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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안의 이해라고 보안관련해서 입문자를 위한 기초서적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출시되었다.
보안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실제로 사용하는 것을 다루는게아닌 개론서로써 주로 용어의 정의와 어떠한 도구가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읽었을 때,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수많은 전문 용어들을 하나씩 풀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챕터가 끝낼때마다 해당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복습용도의 가벼운 문제로써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하여서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거나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정보 보안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또한 보안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알 수 있게 도와줄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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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해킹, 암호화, 인증, 접근통제.... 이런 단어들이 요즘은 더이상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보 보안에 대한 이슈들이 그동안 많이 발생을 했고, 언론을 통해서도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내용들까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사용되는 단어들이나 기술들이 네트워킹, 암호학, 수학 등에 기반을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있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정보보안에 대해 궁금한 내용들을 쉽게 알수 있도록, 거의 모든 보안 분야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량 자체도 정보보안 개론서 중에서 가장 얇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보안의 A에서 Z까지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분량이 적기 때문에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다루지는 못하고 있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이 방면에 지식이 없는 초보자가 전반적인 정보보안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이해하는 데에는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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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안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개략적인 설명을 제시하는 일종의 이론서이다. 책 후미에 보면 실습이라는 문구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책의 대부분이 아닌 아주 아주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며, 총괄적으로는 일종의 입문 이론서라고 해야 할 것이다 .
책은 아주 훌륭하게 분류되어 있는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른 책들 처럼 이게 어떻고 저게 어떻다라고 하면서 말을 돌리거나, 아니면 너무 깊게 파고 들어가서 초보자들을 혼란 시키지 않는다. 그저 단순히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에 충실하며, 그것을 단순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정말 제대로 보안 쪽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초보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 겠지만, 그냥 나 같은 취미나 호기심으로 읽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보통 취미나 호기심으로 보안분야를 보는 사람들은 굴러가는 무언가를 원하지 토대 부터 닦고 싶어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무슨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큰 줄기나 흐름을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나, 다양한 보안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설명은 정말 심플하고 좋다. 책 두께도 얇은 편이여서 주말 동안 과자를 먹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그림이 조금 없기는 하지만, 좋은 책이다. 책의 편집과 구성에 3점을 주는 이유는 내가 원래 그림이 많은 책을 좋아하는 데 그림이 너무 없어서 그렇다. 표지 자인도 깔끔하고 뭔가 멋지지 않은가? 책 원래 내용에 그림만 많다면 5개를 줘도 아깝지 않다.
이 책은 정보보안 전분야에 대한 개괄적인 이론을 설명해 주고 있다. 상식선에서 봐도 무방하고, 자격증을 공부하기에 봐도 무방하다 . 기본적인 내용과 기초적인 내용이라서,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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