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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 단계별로 핵심 단어와 문장을 중심으로 묻고 답하기 식으로 구성된 Brain Quest (grade 1) ages 6-7 단계지만, 한국나이로는 +1,+2를 더 적용해야 겠더군요. 연령 6세 ~7세라고 되어 있었지만, 11살 울 아이에게 딱맞는것 같네요. 단어장처럼 들고 다니기도 편하게 생긴 요녀석, Brain Quest (grade 1) 활용 만점이네요. 아이들끼리 서로 묻고 답하며 퀴즈 맞추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꼭 공부시간이라 정하지 않아도 그림카드는 언제 어디서는 놀이처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으네요~ READING, MATH, LANGUAGE ARTS, SCIENCE, MISCELLANY 등 분야별로 문답식 퀴즈가 750가지나 소개가 되어 있네요. 앞뒤로 꼼꼼히 적힌 영단어와 영문장의 분량에 한번 더 놀랍습니다.
하루에 한장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영어가 공부라는 부담감이 아닌, 즐거움으로 남는 시간이 된것 같아.... Brain Quest 의 명성 다시 한번 절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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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뉴브레인퀘스트 Brain Quest Grade 1
브레인퀘스트가 새로운 버전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어요 퀴즈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재미있게 문장을 익힐 수 있는 것이 브레인퀘스트였으니까요 같이 동봉된 안내에 보면 앱도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안되네요 좀 아쉬웠어요
브레인퀘스트 grade 1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속을 보면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유아용에는 간단한 것들에 대한 질문이 있는 반면에 grade 1에서는 이렇게 여러 가지 지식들을 다루고 있어요 math, language arts, social studies, miscellany의 주제에 대해서 묻고 답하게 되어 있어요 문장도 앞 레벨보다 어려워지고 좀더 생각을 해야 하는 거지만 이런걸 두껍고 큰 책으로 보면 재미가 없겠지만 간단히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로 되어 있어서 쉽게 묻고 답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애는 7살인데요 이 질문들을 모두 알아듣지는 못해요 그래서 영어로 먼저 질문을 한 뒤에 한국말로 뜻을 알려주고 다시 영문으로 질문 하는 식으로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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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Quest Grade 1, revised 4th edition
브레인 퀘스트 4차 개정판이 나왔어요. 전에 5-6세 kinder를 애용해보았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고 활용도도 높아서 6-7세 G1이 그리 낯설지 않고 무지 반가웠네요. 6-7세 G1은 가을 하늘색을 닮은 파란색이에요. Deck1, 2에는 도전하고 풀어볼 두뇌 활용 문제가 750개나 들어있어요.@.@ 이번 4차 개정판에는 각 Deck마다 새로운 자료가 20%씩 더 추가되었다고 하니 더욱 풍성한 두뇌 문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상에 앉아서 이걸 다 풀어볼려면 지루하고 재미없을 거예요. 하지만 브레인 퀘스트는 언제 어디서든 아이나 엄마들에게 사랑받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해요. 가방안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차안에서, 공원에서, 자투리 시간에 풀어보기 딱이지요.
한 페이지에 다섯 문제씩 나오는데 과목별로 아이콘 표시가 되어있고, 색깔로 선명하게 구분이 되어있어서 헷갈리지 않고 차분하게 풀어볼 수 있겠더라구요. Reading, Math, Language arts, Science, Social studies, Miscellany 문제들이 예쁜 아이콘과 함께 다양한 버전으로 반복적으로 나와요. 아이와 함께 조금만 고민하고 생각해보면 풀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문제들이어서 제대로된 영어 질문에 익숙해질 수 있고, 배워서 바로 활용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울아이는 다양하게 생각하고 풀어볼 수 있는 Miscellany 기타 문제를 좋아해서 그 문제만 처음부터 쭉 풀려고 했어요. 그러고 보니 한 페이지에있는 다섯 문제를 골고루 모두 풀어봐도 좋겠지만 아이가 선호하는 과목의 문제를 하나 택해서 쭉 풀어보는 방법도 좋을거예요.
정답지가 바로 문제지 뒤에 있어요. 문제를 풀어본 후 바로 정답을 맞춰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생각해볼 시간없이 정답지에만 의존하고픈 유혹도 대단했어요. 유혹을 이겨낼 인내심과 참을성이 필요하겠더라구요.
문제를 읽거나 주의깊게 듣고 충분히 생각해볼 시간을 가진 다음 정답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해요. 그럴려면 많은 지식과 상식이 있어야해요. 정독과 다독이 밑바탕이 되어야하겠고 독서를 통한 간접체험, 실제 체험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 혼자 활용한 모습인데요 엄마나 친구와도 함께 질문을 주고 받으며 정답을 맞추면 좋을 거예요.
영어로만 쓰여있어서 집중력, 이해력, 사고력, 인내력 등을 키울 수 있고 잘 풀어 정답을 맞추면 보람과 성취감도 클 거라고 봐요. 이 두권을 무사히 끝낸다면 영어적 사고력이 훨씬 깊어질 거는 당연하겠구요.
Happy 20th Birthday, BRAIN QUEST! It's Fun to Be Smart!
브레인 퀘스트가 20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지금까지 사랑받고 4개정판까지 올 수 있었던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재미있게~ 양질의 두뇌 사고력 문제로 똑똑해지는 좋은 습관~ 이제부터 BRAIN QUEST!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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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가 풀기에 Grade 1 수준이 딱 맞았어요. 저희집은 엄마랑 아이가 같이 시험 보는것처럼 둘이 가리고 풀어봤어요. 누가 더 많이 맞추나 하고 게임식으로요. 단어를 소리로는 아는데 쓸때는 조금 어려운건 엄마한데 소리로 물어봐서 써봤어요. 답은 아는데 쓸줄 모르면 그냥 편하게 한글로 하기도 했구요.
yolk 는 며칠전에 과학동화 본데서 봐서 쉽게 써주었네요.
라임 찾기 문제. 틀린 문장 고치지, opposite 단어 찾기, 동서남북, 가장 어려워 하는건 미국 지형 나올때 어려워 했구요. 미국 동전 나오는건 JIR 에서 봤던 터라 쉽게 penny, nickle, dime, quater 은 남자 아이라 쉽게 계산 잘 해주었어요.
750 문제나 있어요. 하루에 20문제씩 같이 풀어보았구요. 짧은 문장이라 저희는 대중교통에서도 잘 이용했어요. 멀리 갈때 지루할때 같이 앉아서 푸니깐 시간도 잘가고 좋더라구요. 문제가 다양해서 이거 다 풀고 나면 퀴즈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꺼 같아요. 벌써 다풀면 다음꺼 사달라고 조르고 있지요. 워크북도 나왔던데 것도 같이 보여 주면 좋을꺼 같아요.
8살 아들이 Grade 1 부터 꾸준히 다음단계도 지금처럼 즐겨주면 영어공부도 하고(아이는 노는건줄 알아요) 너무 좋네요... Math, America, For the car, President, Reading 브레인퀘스트 종류가 다양하네요. 한동안 즐거운 퀴즈놀이에 빠질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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