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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영어교재를 만났네요~ Brain Quest grade 2 (age 7-8)
일단, Brain Quest 만난 첫 느낌은 아이들 재미있는 그림카드를 연상시키는 놀이책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북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1000개의 질문과 답변이 다른 페이지에 편집되어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퀴즈놀이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 연령별로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중심으로 묻고 답하기 식으로 구성된 그림카드는 휴대하기도 편하게 만들어져 있네요.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볼 수 도 있고, 놀이기구로도 활용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처음엔 영어공부라기 보다는 놀이처럼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Brain Quest 를 이용하여 퀴즈대회를 열듯 묻고 대답하며 놀이시간으로 활용하거나, 혹은 친구들끼리 내기 게임을 하기도 하고 때론 혼자서도 영어 공부하듯 활용하도록 만들어져 있어 좋으네요~
연령별로 문답 수가 늘어가고 하나씩 문제풀듯 문답을 풀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Brain Quest 레벨도 올라가서 Brain Quest 단계에 맞추어 어휘력 향상이 기대되네요~ 그 내용 또한 도형, 연산, 퍼즐, 색깔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두루 살펴 볼 수 있어 우리 아이의 지식 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됩니다.
영어로 배우는 과학, 수학, 어휘, 상식등 어렵게만 생각했던 지식들을 거리감을 두던 아이들도 Brain Quest 라면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지루하지 않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Brain Quest 는 나이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아이 연령에 맞는 어휘와 상식들을 배울 수 있고 영어로 말하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교재인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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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퀘스트가 오고 아이와 펼쳐본 후 살짝 멘붕이 왔더랬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웠던게죠. 브레인 퀘스트 신청할 때 보니 아이 나이보다 한 단계 낮춰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7~8세 Grade 2로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막 영어에 재미를 붙여 챕터북에 발을 내딛는 초보학생이거든요. 영어레벨로 2.0초보쯤 될까요? 요렇게 생긴 퀴즈북이 두권이 들어있습니다. 핀으로 고정되어 부채처럼 펼쳐지기 때문에 들고 다니며 넘기면서 퀴즈 내고 풀고 하기 편리하게끔 되어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앞장엔 QUESTIONS가 있고 뒷장에 ANSWERS가 있어요. QUESTIONS항목은 LANGUAGE ARTS, MATH, SOCIAL STUDIES,SIENCE, MISCELLANY 이렇게 있네요. 그 항목들 안에서 다루는 내용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위 사진에 나와 있는것 처럼 Languge Arts에서는ch발음이 다른 하나를 찾는 것도 있고, 품사를 찾는 문제도 있어요. Social Studies에서는 그랜드 캐니언이 있는 주를 묻기도 하구요.. 보이시나요? Sience 문제가 지구와 태양중 큰것 찾기가 나와 있지요. Science 문제는 이렇게 대체로 쉽게 나와 있어요. 일단 단어를 많이 아는 친구들은 어려워 하지 않고 금방 풀어낼 것 같아요. 저희 아이처럼 단어를 따로 공부하지 않은 아이는 단어 때문에 막히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어요. 어쨌거나 주말에 여행을 하면서 가지고 갔는데 요게요게 차안에서 딱!! 이더군요. 제가 문제를 냈다가 아이가 문제를 냈다가..물론 아이가 문제를 낼 때는 정말 청각에 온 신경을 집중시켰어요^^ 여행 내내 브레인 퀘스트를 가지고 논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공간에서 보다 훨씬 활용하기가 좋더라구요. 부피가 작아서 가방 안에도 쏙 들어가고 카드형식이라 종이질이 두껍고 부채처럼 펼쳐지니 버스등 이동중이나 어디에서건 대기하는 시간등 짬짬이 활용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브레인 퀘스트 워크북도 브레인 퀘스트 단계와 더불어 구하기 어려운 것 같지 않으니 워크북이랑 함께 해보려구요.. 이렇게 차츰 단계를 높여가면 간편하게 영어 실력도 조금씩 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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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터라 가정에서도 영어학습에 대한 비중을 높여야겠다는 마음은 큰데 엄마인 제가 회화가 가능하지 않아 가정에서도 보다 손쉽게 영어로서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교재를 찾아다가 브레인 퀘스트를 접하게되었답니다. 아이가 7살 때 5-6용의 것을 활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워낙에 퀴즈를 좋아해서 반응도 좋고 재미있게 활용했던터라 이번엔 단계를 좀 더 높여 7-8세용, 2단계를 활용해았습니다. 언어, 수학, 사회,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을 문답형식으로 구성한 카드로 총 1000개나 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만나볼 수가 있는데요, 2개의 카드 묶음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과해 아이의 수준에 비해 교재의 수준을 너무 높게 잡았는가봅니다. 문제수가 절반수준에 다양한 형식의 그림문제를 활용했던 유아용만을 접해보다 그림을 최대한 배제한 영어글로만 이루어진 카드를 대하자니 아이가 상당히 어려워하고 난감해합니다. 어른인 저조차도 조금은 답답함과 지루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서 다양한 수학공식을 접해하고,다양한 어휘력도 키워보는 등 이런저런 분야의 상식을 상당히 다양하게 익혀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문제를 풀면 풀수록 처음 대할때의 막막함도 점점 사그라드는 것이 재미나고 흥미로운 문제도 많더라구요^^ 문제가 어렵다고 하다가도 막상 문제를 내면 열심히 머리를 굴려가며 답을 하는 퀴즈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답을 맞추는 재미를 주기 위해서라도 브레인퀘스트를 자주 접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문제까지는 수월하게 읽지 못하지만 자주 접해주다보면 문제도 술술~~ 읽고 말하는 순간이 와주겠지요^^ 브레인퀘스트, 퀴즈 풀이로서 영어의 말문을 트게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크게 키워주는가하면, 다양한 상식까지도 섭렵하게 하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어교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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