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님의 책이에요~ 왠만한 책은 다 읽어본것 같아요~ 그린이가 너무 귀여워서 저도 같이 읽고 있네요~ 틀리면 어떡해? 귀여운 그린이의 에피소드~~ 시리즈만 나오면 계속 사게되는 ㅎㅎㅎ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김영진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이다. 퀴즈나 시험이나 태권도 품세이든 겨루기 시험이든 무엇이든지 인간이니까 실수 할 수 있고, 문제를 틀릴 수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도전 하면 되지 않을까요?
|
| 학급문고에 있는책 중에 너무 맘에 드는 책이 있다며 사달라고 졸라 구입했어요. 태권도 관장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아이 입장에서 감동적이기도 하고, 되게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그런면들이 있는지 아이가 매우 재밌게 보네요. |
|
타고난 성향이 완벽주의라 옆에서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 나도 그런 성격이었는데 나이를 먹고나서 일부러 안그러려고 노력중이다. 실수나 실패에 대해 어릴때부터 그것들은 나쁜게 아니라 일의 성취와 완성을 위해 반드시 거쳐갈 수 밖에 없는 하나의 과정임을 알려주고싶다. 아이가 자기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나 어릴때 가장 후회되는 게 좀 더 어릴때 많이 실수해봤어도 됐는데 혼날까봐, 욕먹을까봐, 비웃음당할까봐 아예 시도조차 안해보고 커버린거다. 물론 난 그런 가정환경이었기에 어쩔수없었지만 내 아이는 나와 다르게 컸으면 좋겠다. 그깟게 뭐라고. 틀려도 돼. |
아이가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만한 이야기가 그대로 들어 있는 책이예요. 틀리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가진 그린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누구나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틀리는 것이 큰 일이 아님을 알게 되는 책이예요. 사람들이 꽤 많이 그려져 있어 표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어요.
|
|
초등학교 입학을 한 저희 아들! 뭔가 아들의 고민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인 거 같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틀리면 어떡해? 책인데요. 여러가지 시험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 태권도 승품 시험은 그린이가 받아쓰기로 씨름을 했던 것과는 또다른 느낌이죠 태권도 승품 시험 날, 관장님이 틀리다니... 뭔가 모두가 충격을 받지만, 틀려도 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잇는 책이라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ㅋ |
|
내가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님 책이다. 걱정이 너무 많아, 수박을 읽고서 김영진 작가님 좋아하게 됐다.. 글이 너무 따뜻하고 재미나고 그림이 너무 좋아서이다. 작가님 그림을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같이 웃고 있다. 틀리면 어떡해도 내용이 좋네. 긴장을 더 많이 하는 아이가 있고, 틀리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 주고, 그리고 결과에 상관없이 격려해 주는 아빠가 너무 좋다. 치킨은 두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마지막 반전. 관장님. ㅎㅎㅎ 어른도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그린이 고민은 끝!!! 자장면 곱배기 못 먹은 것은 아쉽지만 말이다. |
|
아이가 김영진 작가님 책을 무척 좋아해서 이번 책도 고민 없이 들였어요. 여자 아이라 태권도 하는 장면에서 깊이 빠지진 못하는 게 있긴 한데.. 좀 더 크면 제대로 이해할 것 같아요. 가족시리즈에 비해서 글이 좀 많고 긴편이에요
틀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7살, 초등학생 즈음 읽으면 좋을 듯 하네요.
|
|
아주 오래 전부터 아이나 저나 작가님의 팬입니다. 그래서 작가님 책이 나올 때마다 사보곤 하는데, 이 책은 태권도 소재여서 사지 않았어요. 아이가 공감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아이의 성행이 틀리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는지라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상황에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이야기를 읽는 도중에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를 대입해서 읽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들 어머님들께 더 적극 추천합니다. |
|
늘 틀릴까봐 걱정하며 수학 문제를 풀 때 눈치를 보고 어려건 걸 푸는 걸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사주었어요. 아이가 워낙에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고 삽화도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랑 같이 재밌게 잘 봤습니다.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여러 시험이 있을 것 같은데 이 책을 여러 번 더 읽고 틀리는 것에 대해서 걱정 없이 자신있게 앞으로의 문제를 잘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