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진을 보여주면서 계속 쉬운 문장이 반복되게 만든 책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만으로 표현이 외워지게 된다. 재미 없지만 사진을 봐가면서 자기 가족들과 비교하면 또 재미있게 볼 수도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