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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싶은데, 심오해서 빨리는 못 읽고 아쉬운 건 판형이 옛날 버전이 훨씬 좋네요 가격도 착하고 알차고 괜히 크기 커지고 비싸서 들고다니기 나쁨 루이스 아저씨 책은 언제나 완벽한 논리가 있어서 편해요. 이 책은 설교 중에 나온 책이라 냉큼 기록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역쉬 좋네요 전집이 나온다면 진짜 소장각인데요! 괜히 판형 키워서 비싸게 말고 전집 판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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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하나가 아니라 애정, 우정, 에로스, 아가페처럼 서로 다른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인간적인 사랑이 때로는 집착으로 변할 수 있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과 책임이 함께하는 것임을 생각하게 되었다. |
| 읽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한 번 읽어서는 다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다. 그래서 여러번 읽어야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러므로 읽을 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사랑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을 이해하는 관점의 깊이를 더하고 싶을 때는 이 책을 읽으면 될 것 같다. |
| 사랑을 여러 관점으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흥미로운 예시와 함께 풀어나가서 이해가 쉬운 부분도 있지만 몇번을 다시 읽어야 작가가 진짜 하고자하는 말이 파악이 되는 부분도 좀 있었어요. 그래도 흔히 알고있는 플라토닉, 에로스 두가지 관점을 벗어나서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