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에 빙의하는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자기가 만들던 게임에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어드벤티지가 있으니까 재화도 쉽게 수급하고 마법사도 좀 금방 되네요. 전개가 치밀하거나 사건들이 긴장되거나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술술 읽혀서 편하게 읽기에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뒷권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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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행했던 여주인공 모험판타지 느낌도 들었던 소설입니다. 자신이 캐릭터 모델링을 한 게임 속에 들어가서 병약미소녀 에일라의 몸에 빙의, 일단 제대로 살려면 돈이 있어야겠단 생각에 만렙던전 정보 알고있는 걸 활용해 돈을 수급하고 그 곳에서 자신이 대마법사라는 걸 알게됩니다. 이후 정말 대마법사가 되는데.. 일단 마력을 자유자재로 다루지 못한다해도 너무 급작스럽게 마법사 설정이 튀어나와서 당황스러웠어요. 약간 전개를 쉽게 하기 위해 여주인공을 대마법사로 설정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