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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선생님의 유명한 스케치 시리즈 중에 하나인 꽃 스케치 입니다~ 어릴때부터 많이 뵈서 익숙했는데 요즘 그냥 거창하게는 아니고 소소하게 그리고 싶고 연습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른 시리즈도 산거같아요! 검색해보니 이거저거 많더라구요 ㅎㅎ 다는 못사겠고 몇개만 샀습니다. 알짜배기처럼 쉽게 설명을 해주셔셔 좋은거같아요~그림그릴때나 편지 쓸때 종종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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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그 하고 싶은 것들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그림그리기는 성인이 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그런 설렘과 비슷한 느낌을 느끼도록 해주는 취미가 되었다고 할까요??
어릴때는 하고 싶은 것이 없으니 룰루랄라 놀기만 좋아했는데 지금은 나의 흔적들을 남기기 위해 하루를 사는 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하는 것을 찾으면서 무엇을 느끼는지 그런 감정들이 중요하게 느껴지면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집안에만 있는 요즘엔.. 이쁜 꽃을 그리면서 그 향기까지 상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남의 평가는 그냥 무시하면 되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