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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특이해서 클릭해봤는데 딱 제 이야기인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ㅎㅎ 대학생이 된 이후로 귀차니즘이 많아진 느낌이라 공감이 많이 됬어요 ㅋㅋ 만화같이 그림이 많아서 읽기도 편하고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책인 것 같아요~ 가끔 내가 하는 것이 맞는 건가 생각이 들고 우울할 때 한번씩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 로그아웃해 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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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려고 구매한 책인데, 선물로 주기 전에 먼저 읽어 보았다. 그림과 함께 짧은 글이 그림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말 공감 안 되는 부분이 없어서 읽는 내내 감탄했다. 특히 가장 공감했던 내용 하나를 밝히자면, 3년 전 가장 친한 친구인 소울메이트와 함께 시카고로 장기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는 함께 다이어트 중이었고, 그렇기에 하루에 한 번 점심에만 맛있고 기름진 요리를 먹을 수 있었다. 당시 우리의 일과는 눈을 뜨자마자 체중을 재고, 화장실에 다녀오면 체중을 재는 등 몸무게에 집착을 했는데, 우리가 머물렀던 곳의 바닥 수평이 미세하게 맞지 않아서 체중계를 옮길 때마다 몸무게 소수점 자리가 조금씩 달라졌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적은 숫자를 기록하기 위해 몇 번이나 체중계를 옮기고 발로 톡톡 치면서 생쇼를 했다. 그런데!!! 이 책에 똑같은 내용이 나와서 소름이 돋았다. 바로 찍어서 그 친구에게 공유했는데 친구도 나도 너무 놀라면서 우리만 이런 게 아니라고 깔깔댔다.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우리 집 전자체중계는 바닥 수평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숫자가 달라서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내가 내가 얼마나 긍정적인 사람인지..!! 이건 내가 너무 겪었던 일이라서 기억에 남아 남기는 거지만, 이외에도 구구절절 전부 공감되는 내용 투성이라 꼭 읽기를 추천한다. 참고로 로또밖에 답이 없다는 챕터도 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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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무기력한데 무언가 해야할것같아서 스트레스 받을때 이책을 보면 마음의 위로와 온전히 나자신을 생각하고 충전하게 되는것같아 좋습니다. 진짜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고 에너지가 다르기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게을러보여도 그속에 최선을 다하고있기때문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힐링이 되는 내용과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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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도 휴식이 필요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게을리하지 않고 너무 쉼없이 달려오다보면 결국은 지치게 마련인데 방전되듯 아예 꺼지는 게 문제이다. 그가 건네준 책의 키워드는 '휴식'이었다.
째깍째깍 돌아가는 분홍색의 탁상 시계에는 건전지 두 개가 들어간다. 열심히 돌아가다 건전지 수명이 다 하면 일순간 '탁'하고 멈춰버리듯 우리의 삶도 '탁' 하고 OFF되지 않게 어루만져 주는 것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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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저는 은근 공감대가 있는것 같아 주문했는데 남편은 보더니 콧방귀를 뀌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저는 너무나 공감하면서 보고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나 재미있어요. 가끔은 너무나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그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딱 지금의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헛웃음이 날 때도 있었어요 ^^ 불안하고 불편한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팁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어제도 오늘도 무기력한 나릉 위한 내 마음 충전법!! 이책 딱 맘에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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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할 당시에 저는 지독한 집순이에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을 때였어요. 서점에 우연찮게 가게 됐는데 뭔가 제목에서 부터 저를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요즘에는 워낙에 책 디자인도 이쁜게 많고 좋은 제목의 책도 많아서 큰 기대감 없이 잠깐 보게 됐는데요.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에 공감가는 내용의 글이 구매를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고,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 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나와 똑같은 친구를 만난 기분이었어요.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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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지 다운되고 무기력해서 무기력을 검색하다보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글은 짧은편이고 중간중간 그림이 많다. 공감도 가고, 웃기기도 하고, 위로와 힐링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다.
난 집순이라는 자각이 없었는데 집순이라는 것도 자각하게 되었다. 무기력이나 우울증등 구구절절 길게 풀어쓰지 않아서 좋았고, 그림의 힘인걸까? 공감도 많이 가고 도움을 주는 방법도 제시해주어서 좋다. 무기력할 때마다 자주 펴보고 제시한 방법을 실천해보고 싶어지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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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표지가 예뻐서 샀어요!! 그림 위주로 힐링되는 책이겠다 싶었는데, 저자님의 영혼을 갈아넣은 책이라는 게 다 읽고 든 생각이에요. 전문가라고 할만큼 깊이 있어 놀랐습니다ㅎㅎ 상담을 직접 하셔도 되지 않을까 할 정도에요!! 일상에서 느끼는 불안을 풀수 있는 소소한 방법에 크게 공감했고 특히 소소하고 확실한 도발 소확발에 웃었네요ㅎㅎ 그외 내용들에서도 위로받았어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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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편안하게 읽히지만 생각하고 공감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편안하게 읽히지만 생각하고 공감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편안하게 읽히지만 생각하고 공감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