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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점의 작품들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스케치해주셔서 색칠하는 기쁨을 요즘 느끼고 있어요. 첫 책은 스케치하는 게 어려워서 손을 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튜토리얼과 컬러링북이 같이 나오니까 너무나 즐겁게 취미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20점을 다 색칠하고 난 뒤에는 잠시 미뤄 둔 첫 책을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오래된 크레파스의 감성을 어른의 손으로 경험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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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취미로 그림을 그려볼까 해서 오일파스텔부터 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사용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찾아보다가 크레파스 봉봉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색칠 되어있는 책을 보면서 다른 책을 색칠하면 됩니다. 컬러링책은 낱개로 뜯어서 사용 가능해요. 세세하게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지만 따라그리기 좋은 책이네요. 주말에 하나씩 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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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일파스텔을 배우고 있어서 구입해봤어요~ 초등학생 이후 오일파스텔로(물감도 아니고) 내 그림을 그리려니 참 재밌다 오랜만이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초등학생이 된듯 하지만 그림은 감성충만하게 소품도 그려보고 음료 식물 등등 작게도 크게도 아기자기하게 그리는게 재미지네요~ㅎㅎ 소소하게 시간보내고 잠깐의 힐링타임 갖기에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