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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책을 읽다보면 인문학 책이 눈에 많이 띄며 사람들의 관심 또한 높다. 인문학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는 자기를 성찰하는 공부영역이라고 한다. 이것은 다시 말해, 우리가 이제껏 아무렇지 않게 행하던 틀에 불신을 가지게 된 것이다. 엊그제 뉴스에 전국민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책에 초기 시행과정에는 많은 혼선과 문제점이 있어보이지만,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발달하고 있는 물질문명의 그늘에서는 점점 빈곤해져가는 정신세계가 자살, 폭력 등으로 얼룩지고 있다.
정치인들의 단골 메뉴중에 하나인 소통, 하지만 항상 우리는 소통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실제 인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소통의 기본은 바로 인성이다. 저자 송태인씨는 이러한 인성을 동심(同心)이라고 한다.
이제 새로운 21세기 리더는 이러한 창의적인 인성을 통해서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십대에게 해오던 교육이 지식과 기술습득 위주였다면 저자는 인성, 창의, 소통 역량에 중점을 둔 뚜기교육을 강조한다. 기존의 배움에서 좀 더 영역을 넓힌 뚜기교육의 출발은 인성이다. 아래는 뚜기교육의 기본 5단계로 이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다. 견(見) - 자신의 본성을 제대로 보고 , 학(學) - 자기본성을 깨달으며, 습(習) - 본성을 익하고, 통(通) 자기본성으로 세상과 소통을 한다. 성(誠) 자기본성을 삶을 통해 실천한다.
교육의 기술과 지식습득 위주로 인한 문제점을 인성위주로 구체적으로 개념부터 실제 수련활동까지 잘 활용할수있는 가이드 북 같은 책이다.
우리가 멘토를 원하는 것도 이제는 새로운 리더를 꿈꾸기 때문일 것이다. 기존의 물질문명이 아닌 인성을 중시하는 그런 리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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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가 갖춰야 할 창의인성 15가지 학교폭력, 청소년 폭력 등 하루를 멀다하고 뉴스의 머리를 장식하는 소식들로 인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요즘이다. 책에서는 십대 청소년들이 갖추어야 할 인성 15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긍정의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국형 인성교육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수년간의 연구와 다양한 검증 등 을 거쳐 정리한 5단계 인성수련법으로 견학습통성(見→學→習→通→誠)의 5단계 인성 수련법인데 각 단계별로 인성역량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스스로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히 한국인이 꼭 갖추어야 할 핵심가치요소 15가지를 소개하는데 그것을 5단계 인성수련법으로 기르도록 사례와 함께 싣고 있어 초보자라 하더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모두 3장으로 되어 있는데 인성이란 무엇인가, 똑똑해지는 '뚜기'인성수련법, 글로벌 시대 꼭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가치 15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특히 청소년때는 자신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아는 것 부터가 우선일 것 같다. 더불어 그 부족함을 채워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다. 그 중심이 바로 인성이 아닌가 생각된다. 인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텐데 뛰어난 스펙을 지니고 있다해도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학습통성(見→學→習→通→誠)의 5단계를 살펴보면 자기본성을 관찰하는 단계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안과 밖을 살피는 훈련과정이 필요 한데 이것을 견이라 한다. 자기본성을 깨달아가는 과정인 학, 깨달은 본성을 익히는 단계인 습, 익힌 것을 세상과 소통하는 단계인 통을 거쳐 자기본성을 이루는 단계인 성, 배우고 익힌 것을 삶에 적용해 실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이다.
단계별로 따라하다보면 인성이라고 하는것이 특별히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분적으로 알아야 할 덕목이거나 갖추어야 할 부분들이 아닌가 싶다. 성실해야 한다거나 배려해야 한다거나 서로 소통하는 것들이 모여 인성이 갖추어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십대가 갖추어야 할 창의인성이라고 하지만 이 책은 전 세대가 다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인성은 어떤 특정한 세대에만 형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 물론 성장기인 십대에 갖추어진 인성이 평생을 가는 것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었다고해서 인성교육을 멀리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대에 인간본성인 인성을 바탕으로한 창조적인 인재가 필요함을 인식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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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 되어 있다. 인성이란 무엇일까? 사람다움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인성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어려서 부터 갈고 닦는 것이 인성이다. 그런대 , 요즘 젊은이 인성은 어떠한가.. 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창피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 , 텔레비전 , 라디오를 통해 문제들이 나타 난다. 날로 갈수록 범행은 더욱더 과격해지고 자극적이고 적나라 해 진다. 이쯤에서 우리는 반성을 아니 할 수가 없다. 그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것은 우리 어른들 이기 떄문이다.
어떤 사람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이 아닐까 한다. 가치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과 성실 이다. 이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우리는 한 사람의 인격과 인성을 해석하고 평가 한다. 흔히 지적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도록 방조하는 것에 지나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가 인성이 잘못 되었다고 꾸중만 하지 말고 , 이 책에서 얻은 방법들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격을 심어 주자.!
책에 대한 내용은 하고 싶지 않다. 이 내용들을 내가 감히 평가할 자격이 없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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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중요한 관문으로 여겨지는 입시와 취업에서 요즘 인성을 많이 반영한다. 때문이다. 사람에 인성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므로 특히, 십 대 시절 갖춰진다면 글로벌한 세계에 필요한 창의적인 인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찾아가는 인성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 말한다. '인성'에 두었다. 세상과 소통하고, 삶에서 실현해 참된 인성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우리가 갖추어야 할 인성, 창의, 소통 부분에 핵심 가치 15가지가 포함되어 있어 더 깊게 인성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어있다. 책에 첫 부분에는 인성에 관련된 내용과 질문을 통해 내 생각을 쓸 수 있게 되어있고, 인성소통 이야기를 통해 다른 이들의 생각도 알 수 있게 되어있다. 통해 쉽게 수련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청소년들이 읽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 생각하는 마음에서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책 제목처럼 긍정의 에너지 인성으로 소통되리라 생각된다.
사람은 마음으로 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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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대 들을 위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우선 이책의 장점으로는 스스로 생각해 보고 적어볼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뽑히며 단점은 10대들을 위한 책으로 다소 30대 나 40대의 고 연령층이 보기에는 책 내용면에서 조금 부실한것 같다 사실 부모라면 누구나 내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성공은 부와 명예 권력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됨됨이 또한 성공요인에 포함되므로 우선 성공을 하려면 사람 됨됨이를 먼저 갖추라고 말하고 싶으며 사람이 살면서 따르게 되는 성공은 부수적인 것으로써 먼저 사람의 됨됨이를 갖쳐야 된다고 생각하며 인성이란 사람의 갖쳐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갖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성을 키우는데 있어서 조금의 부족함이 없었으면 좋겠으며 성공을 하기 위해서라도 나 혼자만이 아닌 다른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교류를 통해서 얻는 성공적인 요인도 크므로 관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책은 우선 10대 들을 겨냥한 책으로써 인성에 대해서 다루는 부분이 크다 인성을 통해서 소통을 하고 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날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 하기 때문에 지금 10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선 이책의 목차는 크게 3파트로 나뉜다 첫째 인성이란 무엇인가 둘째 똑똑해지는 5뚜기 인생수련법 셋째 글로벌 시대 꼭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가치 15가지
로 되어 있으며 견 학 습 통 성 에 대한 인생 수련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이 부분을 중점을 두고 봤으면 좋겠다
인성 인성이란 무엇일까 ???????? 사람은 왜 인성을 갖쳐야 하는가 아주 본질적인 질문에서 부터 해답을 찾아나갈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10대 들을 위한 코칭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만을 쫓는다 정작 중요한건 그 사람의 됨됨이 즉 인성 인데도 불구하고 물질적인 면만 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관과 하지 말아야 할것은 사람이 됨됨이 조차 제대로 갖쳐지지 않은 사람이 성공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돼더라도 사람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고 자만하고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으로써 즉 제대로 인성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 성공은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인성부터 키우라고 말하고 싶다
그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올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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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정보와 지식과 기술을 받아들이고 익혀야 하는 시대다. 그 모든것을 소화해내기에 우리의 10대들은 자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엄청 날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는 조금만 참아라, 대학가면 그땐 네 맘대로 모든것을 다 할수 있다라는 사탕발림식의 말을 하며 계속 앞으로 전진하라고 격려를 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들은 안으로 삭혀들어가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분출시켜야 할지 몰라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분출시켜 사회를 당혹스럽게 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결코 그게 그 아이들만의 잘못이 아님을 알기에 씁쓸한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예의범절과만 밀접관계가 있을 거라 생각했던 단편적인 인성이 아니라, 정말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인재가 될수 있게끔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다져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모든 시작은 인간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듯이 현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역시 진정 사람다움을 갖춘 인재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책을 받아들고, 휙휙 넘길때는 참 지루하게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지면늘리려고 중간중간에 서술형태의 질문지를 끼워놓은 것 아닌가 하는 참 지극히 몰지각한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음을 깨달을수 있었다. 책의 내용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엽서의 형태로 질문을 던지고, 거기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담아놓은 듯한 <뚜기들의 인성소통 이야기>는 맛깔스럽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지 싶다. 책의 구성은 총3장으로 되어 있다. 일단 인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 후, 똑똑해지는 '뚜기'인성수련법을 안내하고, 그이후에는 글로벌시대 꼭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가치 15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내용이 별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점차 큰틀을 완성해가는 요소들로 되어 있어 어느것 하나 건성으로 읽을수 없었다. 일단 견학습통성(見→學→習→通→誠)으로 진행되는 5단계 인성수련법은 자신을 제대로 파악한 후 각 단계에 맞는 인성역량을 키우고 계발해갈수 있돋록 충고해주고 있다. 그리고 10대가 갖춰야 할 창의인성 15가지는 결코 어려운것이 아니다.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한후, 정말 자신의 꿈을 위해 앞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제대로 된 방향제시를 해줄수 있는 항목들이다. 15가지의 가치를 총 3가지 역량으로 구분하여 세세히 설명해놓고 있다. 인성역량에는 성실,인내,성찰,정직,여유가 해당되었고 창의역량에는 개성,도전,관찰,몰입,상통이 소통역량에는 협력,정의,나눔,예의,포용등이 해당되었다. 역량과 딱 구성지게 맞아떨어지는 가치들이었다. 가치들이 제각각 움직일때는 결코 빛을 발하지 못하겠지만, 이 모든 요소들이 제대로 버무려져 살아갈수 있다면 제대로 된 사람의 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라는 믿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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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과 교권 추락, 만연화된 욕설 등 학교교육의 문제가 인성교육의 실종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인성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근대교육은 ‘눈에 보이는 지식과 기술’이 학문의 중심이었다. 그 결과 과학문명에 대한 발전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다움의 가치’는 현저하게 쇠락하고 있다. 대구중학생 자살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동안 숨겨져 왔던 교내외 청소년폭력의 실체가 사실로 드러나 각계각층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대안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폭력학생 처벌강화, 전문 상담사 배치, 또래상담 활성화, 교사와 학부모 인성교육프로그램 제공 등 정책적인 제시는 있지만 교육적인 차원에서 볼 때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인성소통협회를 이끌면서 학교, 기업체, 공공기관에서 ‘인성소통워크숍’, ‘인문고전워크숍’, ‘포트폴리오워크숍’ 등 인성소통교육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에너지가 긍정적으로 선순환 하도록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태인과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디베이트 코치와 (사)한국인성교육협회에서 인성 지도사를 양성하였고, 국회방송의 「고교서바이벌 토론왕」심사위원으로 출연하여 인성리더십 교육에 힘쓰고 있는 백종환이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성교육모델’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인성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인성’개념을 동심同心으로 정의하고, 인성인재가 세상을 바꾼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 일상생활의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제2장 ‘똑똑해지는 ‘뚜기’ 인성수련법’에서는 ‘5단계 인성수련법’을 소개한다. 1단계는 견見으로 인성을 살피는 봄뚜기 단계이다. 2단계는 학學으로 인성을 바로 알아가는 알뚜기 단계이다. 3단계는 습習으로 인성을 회복하는 홍뚜기 단계이다. 4단계는 통通으로 인성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한(하나)뚜기 단계이다. 5단계는 성誠으로 인성으로 한마음에 이르는 꿈뚜기 단계이다.
제3장 ‘글로벌 시대 꼭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가치 15가지’에서는 날로 강화되고 있는 인성평가의 이해를 돕고자 ‘인성역량’, ‘창의역량’, ‘소통역량’으로 세분화하여 담고 있다. 즉, 인성역량은 ‘성실, 인내, 성찰, 정직, 여유’의 가치를, 창의역량은 ‘개성, 도전, 관찰, 몰입, 상통’의 가치를, 소통역량은 ‘협력, 정의, 나눔, 예의, 포용’의 가치를 평가지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최근 교육계는 ‘창의인성’ 교육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기존의 ‘지식달인’ 교육은 소셜네트워크 사회구조에서는 더 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즉, 글로벌시대는 인간본성을 바탕으로 한 창조적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새 교육모델연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고 말한다.
세계는 지금 한국에 주목하고 있으며, 한국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5천년의 역사 속에서 이어온 질기고 귀한 ‘한’과 ‘정’의 실체를 배우기 위해서다. 이제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준비해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인성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이 책은 창의인성, 글로벌 인재전략에 대해서 명쾌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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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아이들과의 소통이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어요. 책을 읽어보니 '견학습통성'이라는 뚜기 인성소통법이라는 새로운 인성교육법이 참신한 것 같습니다. 십대가 갖춰야 할 15가지 인성 항목을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자기성찰을 해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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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에너지, 인성으로 소통하라 송태인,백종환 공저/미디어숲 창의인성교육에 관한 이 책을 읽다보니 요즘 교육의 화두가 바로 인성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지금은 초등학생들과 일하다 보니 천진한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는 일이 드물지만 예전에 잠시 중학교에서 일 할 때는 청소년 아이들이 참 어려웠었다. 한마디 꾸중을 하기도 두려운 아이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전달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한 가지 방법을 실천한 적이 있다. 바로 성경의 황금률이다. 마태복음 7장 12절,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가르침이다. 그래서 예쁜 글씨로 뽑아서 내 자리 뒤쪽에 액자로 걸어놓았다. 먼저 내가 보고 실천하며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정중하게 성실하게 대하자는 마음이었고, 다음은 아이들이 이 액자를 본다면 뭔가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다행히도 내 마음이 전달이 되었는지, 그렇게 무례한 아이들은 보지 못했다.
창의인성교육이란 무얼까? 창의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는 교육, 스스로 배우고 익히고 발전시켜 건전한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는 교육 일 것이다. 인성교육은 사실 어려서부터 많은 돈을 들여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에서 자라나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도록 해야 한다. 자신과 소통하고 세상과 소통하지 못하고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는 좋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좋은 책, 감동적인 책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과 세상에 대해 공감하며 느껴야 한다. 저자가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성교육모델’을 제시하고 있는데 5단계 중 그 1단계가 견(見)이다. 자기 본성을 관찰하고, 타인의 아픔을 살피는 훈련이 가장 먼저 되야 한다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사실 이 책을 펼치고, 정말 내가 인성교육이 필요해, 우리 아이가 인성교육이 필요해,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일까?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미 상당히 건전한 인성을 소유한 사람들일 것이다. 이 책은 학교에서 학원에서 아이들과 혹은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성인들이 함께 읽고 활동한다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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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문제를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인성을 어떻게 갈고 닦을 것인지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제시하기 위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방법과 사례들이 나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알려 줍니다. 1장- 인성의 정의와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 2장- 5단계 인성수련법에 대한 내용 3장- 글로벌 시대 꼭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가치 15가지
'인성'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과 인식 및 중요성 등을 알려줍니다. 막연히 알고 있는 사항들을 명확하게 짚어줍니다.
저자가 개발한 인성수련법을 소개합니다. 견-학-습-통-성 이라는 5단계의 수련 방법을 통해서 실제로 인성을 수련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를 보여줍니다.
인성수련법을 통해 궁극적으로 갖춰야할 15가지의 핵심역량가치를 소개합니다. 인성수련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수련해야할 것이 무엇인지에대한 해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성 면접에 대비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할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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