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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경쟁이 정점으로 치닫는 가운데, 작품의 완성도와 지속성이 동시에 시험받는 권입니다. 주인공들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독자에게 오래 남을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긴장감 속에서도 창작의 즐거움과 책임이 함께 드러나며, 작가로서의 성장 과정이 더욱 또렷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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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 17권에서 연재의 리듬이 더 세밀해지는 게 인상적이었음. 주인공들의 아이디어 충돌과 수정 과정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서, 나도 따라 스케치 해보고 싶어졌음. 라이벌과의 긴장감이 유머러스하게 풀려 재미 더함. 관계선이 안정되면서 감정 깊이가 쌓임. 위기 극복이 자연스럽고, 만화 산업의 세세한 디테일이 돋보여서 몰입감 컸음. 열정 충전 제대로 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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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타케시 (작화) & 오바 츠구미 (스토리) 콤비의 만화 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유명한 만화가가 되고, 여자 주인공은 애니메이션 성우가 되어, 작품으로 만나면 (그린 유명 만화가 애니화되고, 그 여주인공 성우를 맡게 되면) 그 때 결혼하자.........는 내용의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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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리뷰다. 우리의 키요시, 사이코, 그리고 기타 주인공들.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주인공들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중학교 3학년 때 맺었던 약속을 이탈 없이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우리의 청춘 주인공들. 과연 어떤 결말이 찾아올지 몹시 기대된다. 그 와중에 우정의 끈이 끊어지지 않아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너에게 닿기를보다 오히려 더 성숙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