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ely Planet 시리즈는 뭔가 가이드북 그 이상의 것인 느낌이다. 다른 가이드북은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버리거나 다시 보는 일이 거의 없는데반해 론니플래닛 시리즈는 소장하게 된다는. 남미 여행 계획이 당장 있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에, 뭔가 나의 버킷 리스트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으로 주문. 아무래도 남미 전체를 한권에 담았기 때문에, 실제 여행할 때 세부적인 내용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이런 용도로 한번에 쭉 훓기에는 오히려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