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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도 열두번 부르는 그이름, 씨드북 엄마!엄마!엄마!
"하루에도 열두번 부르는 그이름, 씨드북 엄마!엄마!엄마!" 내용보기
하루에도 열두번 부르는 그이름, 씨드북 엄마!엄마!엄마!    씨드북에서 출간된 엄마!엄마!엄마!하루에도 열두번 엄마를 찾는 껌딱지 두 아이와 읽어보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어떤 내용으로 꽉 차 있을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속상할 때도, 심심할 때도, 배고플 때도, 자다 깼을 때 등등등등항상 그 자리서 지켜주는 존재인 엄마!! 급 친정엄마 생각이...:)그러다, 정작 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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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도 열두번 부르는 그이름,

씨드북 엄마!엄마!엄마!

 

 

 

 


씨드북에서 출간된 엄마!엄마!엄마!


하루에도 열두번 엄마를 찾는 껌딱지 두 아이와 읽어보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

어떤 내용으로 꽉 차 있을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속상할 때도, 심심할 때도, 배고플 때도, 자다 깼을 때 등등등등

항상 그 자리서 지켜주는 존재인 엄마!! 급 친정엄마 생각이...:)


그러다, 정작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너무도 궁금증 가득한 뒷면의 내용이예요.

 

 

 

 

 

 

책을 펼쳐보면, 수시로 엄마를 찾게 되는 상황들이 펼쳐지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순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ㅎㅎ


나도 이렇게 컸겠구나~~ 싶어 공감가는 장면도 많았드랬죠..?

보면서 나도 엄마가 있는데... 싶고.. 막막 생각나더라는~:)

예쁘고 실감나는 그림체 너무 따뜻하더라구요~

 

 

 

책에서는 늘 바쁜 뒷모습만 나오는데요, 마지막에 가서는 짜잔~하고

나타나는 따뜻한 엄마의 표정~~


엄마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무슨 말을 하게 될까요~

꼭 끝까지 읽어야 알 수 있어요~:)?


2호는 한창 글씨 익히는 중이라 아는 글짜 나온다고 엄마글자 찾아 읽고~ㅎㅎ

오빠가 동생한테 읽어주는 모습 오랫만이라 너무 이뻤어요~ㅎ

뭔가 생각하게되면서 또 따뜻함이 느껴져서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도 좋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l 201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부르고 싶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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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위한 동화 엄마! 엄마! 엄마!아프거나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사고를 쳤거나 무언가를 사고 싶거나 할 때 우리 아이들이 하는 말은 바로 '엄마!' 우리 아이들만 쓴다는 게 아니라 나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거나 큰 일이 닥쳤을때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도 '엄마'가 먼저일것이다. 그 만큼 안정을 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나오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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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위한 동화 엄마! 엄마! 엄마!


아프거나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사고를 쳤거나 무언가를 사고 싶거나 할 때 우리 아이들이 하는 말은 바로 '엄마!' 


우리 아이들만 쓴다는 게 아니라 나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거나 큰 일이 닥쳤을때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도 '엄마'가 먼저일것이다. 


그 만큼 안정을 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나오는 '엄마' 라는 말은 애틋하면서도 흔한 말.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엄마를 찾으면 그럼 엄마가 된 난 힘들거나 아프거나 할 때 누구를 찾을까?


아이와 함께 엄마도 엄마를 부르고 싶은 날이 있음을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물론, 3살 둘째는 그냥 형아가 '엄마' 라고 하는 말에 신나서 엄마 엄마 엄마 같이 노래를 부르며 책을 보았고, 첫째와는 어떤 상황에서 엄마를 부르는지, 책에 없는 다른 상황에서 엄마를 불렀던 적은 언제였는지 회상도 해 보면서 책을 볼 수 있었다. 


제일 끝에만 엄마의 모습이 나오면서 아이와 엄마도 다쳤을 때 엄마를 부른다고 하니 엄마가 왜 엄마가 있냐고 .... 울컥하게 하는 큰아이다. 






나도 엄마가 있다. 그리고, 엄마를 부르고 싶은 날도 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1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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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말을 할때 엄마라고 많이 할텐데요아이들은 항상 엄마를 찾고 부르죠엄마가 않보이거나 다치거나 아플때는 엄마를 찾게 되요저 또 한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를 찾게 되는 엄마인데요아이들은 엄마를 얼마나 부르고 찾을까요? 씨드북에서 나온 "엄마! 엄마! 엄마!"를 소개해드려요아이가 넘어져 엄마를 찾고 있어요 아무래도 상황으로 봐서는 공놀이를 하다가 넘어
"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말을 할때 엄마라고 많이 할텐데요

아이들은 항상 엄마를 찾고 부르죠

엄마가 않보이거나 다치거나 아플때는 엄마를 찾게 되요

저 또 한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를 찾게 되는 엄마인데요

아이들은 엄마를 얼마나 부르고 찾을까요?



씨드북에서 나온 "엄마! 엄마! 엄마!"를 소개해드려요


아이가 넘어져 엄마를 찾고 있어요



아무래도 상황으로 봐서는 공놀이를 하다가 넘어진듯 싶은데요

다른 상황의 글은 없고 오직 엄마! 라는 단어만 있네요



아이가 지하계단을 내려가는중에 큰 거미를 보고 놀라 엄마를 찾는 듯 싶은데요

보여진 듯 이 책은 상황에 따라 엄마를 찾게 되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는 듯 싶어요

별 다른 부연 설명은 없지만 지금 상황이 어떤지 어떤 마음일지

아이랑 얘기하면서 유측해보고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볼 수 있는 책인듯 싶은데요



짜장면을 먹을때도 아플때도 마트에서 사고 싶은 장난감을 찾았을때도

엄마를 찾게 되는 듯 해요



또 한 자다가 엄마가 없을 때 높은 곳에 장난감이 있는대 손이 닿지 않을 때등등

항상 엄마를 찾게 되고 또 항상 그 옆엔 엄마가 있는데요



그러다 발견한 엄마의 뒷모습

엄마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아이가 놀란 표정으로 엄마를 부르는데요



엄마의 상처를 본것 같죠?

아이가 울먹거리며 엄마손에 밴드도 붙여주고



엄마품에 꼭 안긴 아이의 모습

우리들의 아이들을 보는 모습인것 같아요

저역시도 무슨 일이 생겨서 아이들을 맡겨야 할 상황이 생기면

제일 먼저 엄마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책 뒤를 보다 보니 이런 질문이 있어요

그런데,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땐 뭐라고 외치죠?

이말이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 질문이 아닌가 싶었어요

아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 "엄마"

아이들과 많은 얘기들을 나눌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v*****7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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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전에는 책의 줄거리가 많은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엄마들 사이에서는 글밥이 많은 책이라고 하죠.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글의 내용을 읽어주면 편하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더 해주어야하나 잘 모를 때도 많았거든요.아이와 책을 읽다보니 그림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책의 내용이 아닌 것들을 이야기하는 날이 점점 많아지면서 꼭 글이 많아야만 좋은 책
"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전에는 책의 줄거리가 많은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글밥이 많은 책이라고 하죠.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글의 내용을 읽어주면 편하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더 해주어야하나 잘 모를 때도 많았거든요.




아이와 책을 읽다보니 그림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책의 내용이 아닌 것들을 이야기하는 날이 점점 많아지면서 꼭 글이 많아야만 좋은 책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씨드북에서 나온 엄마! 엄마! 엄마! 도서는 언제나 엄마를 부르는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고 놀라운 아이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는 늘 엄마!를 찾아요. 공놀이를 하다가 넘어졌을 때도 엄마를 부르고, 무시무시한 벌레를 마주쳤을 때도 엄마를 불러요

짜장면을 먹으며 얼굴에 온통 범벅을 하고 집안을 어지렆힐 때도 엄마를 부르지요

엄마는 늘 아이 곁에서 아이를 지켜주는 최고의 엄마에요




자나깨나 아이는 엄마만 찾아요.엄마는 늘 내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존재니까요

다 큰 어른이 된 저도 기쁜 일이 있거나 가끔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엄마를 찾는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하죠?

아무리 엄마를 불러도 엄마를 찾을 수가 없어요




바느질을 하다가 다친 엄마의 손가락을 보며 눈물을 글썽이고 밴드를 부쳐주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예뻤어요




며칠전에 다친 손을 내밀며 엄마 아파! 했더니 화장실 휴지를 떼어오던 아들의 모습과 겹쳐지며 더욱 마음이 포근해지는 책이었어요

그림을 보며 아이와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은 것 같아요

e*****1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 길상효 / 씨드북]엄마! 엄마! 엄마!
"[저자 길상효 / 씨드북]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아이들이 항상 찾는 엄마! 처음으로 배우는 말중에 하나인 엄마!제목에 '엄마! 엄마! 엄마!' 라고 되어있는데 어떠한 내용인지, 아이가 매일 엄마를 찾는 모습을 담은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말썽꾸러기 아이가 그려져있고, 곤란한상황, 화난상황 등이 표현되어있는 그림이 함께 그려져있어요.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기재되어있는데요. 정말 놀랄
"[저자 길상효 / 씨드북]엄마! 엄마! 엄마!" 내용보기

 

아이들이 항상 찾는 엄마!

처음으로 배우는 말중에 하나인 엄마!

제목에 '엄마! 엄마! 엄마!' 라고 되어있는데 어떠한 내용인지, 아이가 매일 엄마를 찾는 모습을 담은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말썽꾸러기 아이가 그려져있고, 곤란한상황, 화난상황 등이 표현되어있는 그림이 함께 그려져있어요.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기재되어있는데요.

정말 놀랄 때, 아플 때, 무서울 때 등 항상 찾는것이 엄마잖아요. 그러한 엄마를 찾는 아이의 모습을 담고, 엄마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뭐라고 외치죠? 라는 물음이 색다른것 같아요.

사실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놀라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엄마를 찾지 않으시나요?

ㅋㅋㅋ 재미있게 어떠한 내용으로 책이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엄마! 엄마! 엄마!' 라는 책은 이처럼 그림과 함께 단어는 엄마라는 단어만나와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도 할수 있고 아이의 생각,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펼쳐나갈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엄마라는 단어만 있으니 좀 아쉬운점도 있는것 같아요.

조금이나마 그 상황, 혹은 아이의 마음등을 이야기할수 있는 간략한 내용이라도 함께 기재되어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 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있는데, 아이가 "어? 나도 무서울 때, 그리고 잠자고 싶을때 엄마 찾잖아" 라면서 아이가 공감을 하며 책을 보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는 그 아이가 왜 엄마를 찾는지 아이가 어떠한 마음인지 등을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될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사실, 어른이되고난 지금도 저는 간혹 어려운일, 곤란한일이 생기면 엄마를 찾곤하는데요..

정말 이렇게 엄마만 찾으면 엄마가 힘들때는? 이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되네요~~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도 생각할수 있게되고, 저희 엄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s********9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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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 -길상효-
"엄마! 엄마! 엄마! -길상효-" 내용보기
엄마 이 책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내용이다. 엄마 라는 단어는 듣는 이로 하여금 묘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누군가는 이 단어만 들어도 왈칵 눈물이 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웃음이 날 수 도 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아마도 가장 먼저 하는 단어는 ‘엄마’ 일 것이다. 엄마의 사전적 의미는 격식을 갖추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라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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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내용이다. 엄마 라는 단어는 듣는 이로 하여금 묘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누군가는 이 단어만 들어도 왈칵 눈물이 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웃음이 날 수 도 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아마도 가장 먼저 하는 단어는 엄마일 것이다. 엄마의 사전적 의미는 격식을 갖추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라고 나와 있다.

책에서 나오는 단어는 오로지 엄마밖에 없다. 하지만 같은 엄마 라는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 되느냐에 따라서는 다양하게 해석 될 수 있다. 마치 전라도 사투리 중 거시기같다고 할까 

길을 가다 넘어 졌을 때 부르는 엄마’, 무서운 벌레를 보았을 때 부르는 엄마’, 무서운 꿈을 꾸다가 놀래서 깼을 때 부르는 엄마’, 몸이 너무 아플 때 부르는 엄마’, 떼를 쓸 때 부르는 엄마는 어쩌면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을 지 모르겠다.

다 큰 어른들도 깜짝 놀랄 일이 있으면 엄마야~’라고 외치거나 큰 슬픔을 겪으면 목놓아 엄마라고 울부짖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 만큼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감정은 숨길 수가 없는 듯 하다.

흔히 남자들은 군대에 가야 어른이 되고 여자들은 자녀를 낳아야 어른이 된다고 말을 한다. 내 생각에는 남자들은 군대 보다는 아빠가 되어야 어른이 될 가능성이 높고 여자들은 엄마의 부재를 경험해야 어른이 되는 듯 하다.

장성하여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는 순간, 모든 관심은 자신의 아이에게 쏠릴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겹친다. 누군가의 엄마는 또한 누군가의 딸이었을 것이다.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박완서의 소설 중 한 대목이 떠올랐다. 수 많은 손녀들이 장성하여 결혼을 앞두고 죽음이 목전에 와 있음을 느끼는 나이임에도 여전이 엄마가 보고 싶다는 구절이 불현듯 떠올랐다.

엄마 라는 따스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동화 책인 듯 하다.

c*********g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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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엄마! 엄마! 엄마! - 씨드북
"서평 :: 엄마! 엄마! 엄마! - 씨드북" 내용보기
놀랄때,아플때,무서울때,졸릴때,힘들때,답답할때 어김없이 외치는 마법의 주문 "엄마!"그런데 엄마에게는 무슨일이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엄마! 엄마! 엄마!]는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항상 엄마를 찾는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미소가 자연스럽게 나오는데요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것같아요책 모든 내용이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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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때,아플때,무서울때,졸릴때,힘들때,답답할때 어김없이 외치는 마법의 주문 "엄마!"

그런데 엄마에게는 무슨일이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엄마! 엄마!]는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항상 엄마를 찾는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미소가 자연스럽게 나오는데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것같아요

책 모든 내용이 엄마! 라는 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림이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페이지수는 많지만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아요


책 속의 그림만 봐도 아이가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아이 표정을 통해 아이의 기분을 알 수 있는데요

어떤 일을 하든 어떤 기분이든 엄마를 찾는 아이에요

울아이도 항상 엄마!엄마! 부르는데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똑같이 따라서 엄마! 하고 외치더라구요 

[엄마! 엄마! 엄마!]는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엄마를 찾는 아이의 모습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볼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어떤 일이 있는지 그림을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엄마! 라고 외치는 아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 엄마! 엄마!]에서는 엄마의 얼굴이 나오지 않다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엄마의 얼굴이 책에 나오지 않지만 항상 아이의 곁이 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책속에서 아이는 계속 엄마를 찾고 엄마는 늘 아이의 곁에 있는거죠

하지만 엄마도 또 누군가의 딸이고 엄마의 엄마도 있어요 

아이는 힘들때 엄마를 찾는데요 엄마가 힘들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엄마! 엄마!]를 통해 아이와 함께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그림보는 재미가 있어 아이도 좋아하네요 ㅎ

c*******y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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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아이가 '음..마!' 하고 첫 말을 떼는 날엄마는 감격한다.'어느새 이렇게 컸니! 내가 엄마야~'그리고 엄마를 먼저 발음했다고 서운해할 아빠가 있을까.누구나 당연히 엄마를 먼저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그 배에서 열 달을 함께 먹고 함께 지냈으니 말이다.엄마라는 단어를 시작하고 일평생 몇 번을 부를까.유년기나 중년기나 평균 하루 30번만 부른다고 해도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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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

아이가 '음..마!' 하고 첫 말을 떼는 날

엄마는 감격한다.

'어느새 이렇게 컸니! 내가 엄마야~'

그리고 엄마를 먼저 발음했다고 서운해할 아빠가 있을까.

누구나 당연히 엄마를 먼저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 배에서 열 달을 함께 먹고 함께 지냈으니 말이다.


엄마라는 단어를 시작하고 일평생 몇 번을 부를까.

유년기나 중년기나 평균 하루 30번만 부른다고 해도 50년이면..

나이와 인생 시기를 떠나 독립하고 싶은 욕구와 보호받고 싶은 욕구가 함께 하는 이름이다.

상처와 위로가 공존하는 이름.

 

이 책 그린 작가님이 상을 많이 수상하셨던데...

그림이 스토리로 꽉 차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보는데 시간이 엄청 걸린다.

이 책은 글쓴 작가님이 그린 작가님에게 엄청나게 긴 '주문' 을 내린듯.

단어는 엄마 한 단어. 그림은 풍부.


특히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이 사고치는 장면들이 아주 현장감이 넘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신나서 난리가 난다.

엄마는 그림만 봐도 정말 난감한데, 아이들은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펄쩍펄쩍!


그래서 글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참 좋아요~

7살 된 아이나

2돌 안된 우리 아가도 이 책을 재미나게 본다.

 

마지막에 너무 울컥...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중에 반창고 놀이가 있다.

인형에도 덕지덕지 붙여 놓고 호~ 호~

엄마 등이며 옷이며 붙여 놓고 호~ 호~


근데 잘 놀면서도 진짜 상처를 보면 우선 얼음...ㅎ

반창고 붙여 주고 스스로를 대견해 여기는 표정이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그림에서도 아이를 안아주는 엄마의 눈빛은 따끈따끈~

여태까지 친 사고들 다 잊을 수 있는 아이의 온기..

3살부터 7세 정도까지 아주 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엄마엄마엄마

#씨드북

l******o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