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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가 회복되고 앞으로 나아가는 8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청춘 돼지는 외출하는 여동생의 꿈을 꾸지 않는다라는 책이 올해에 영화로 나왔었는데 나온지 모르고 영화관에 가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책은 있으니 일단 책을 읽었다.영화를 보면 어떨지 기대가 되고 책에서의 내용과 비교하면 재미가 있을 것같다고 느꼈다.그리고 다음으로 나오는 영화가 빨리 우리나라에서 상영을 하게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초판으로 나올 때 사면 좋았을 것이라는 후화도 함께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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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카에데의 사춘기 극복편이다. 여러 사건이 흐르면서 카에데가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해야한다. 하지만, 중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은 그녀가 성적으로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게다가 아직 사춘기 증후군이 남아있어 고등학교에 붙어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다. 그럼에도 그녀가 바라던 고등학교는 사쿠타가 다니고 있는 '미네가하라'. 그녀는 사춘기 증후군으로 힘들어 해도 스스로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까지 보러 간다. 하지만, 시험도중 사춘기 증후군이 발병하고 그녀는 시험을 중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를 강하게 자책하는 그녀를 통해 그녀가 미네가하라 고등학교에 진학할려는 이유가 밝혀지는데... 이번 권의 첫 번째 포인트는 역시 '카에데'이다. 그녀는 이전에도 학교에 다니기 위해 사쿠타와 등교 연습을 했다. 안타깝게도 현재 카에데로 기억이 바뀌면서 연습이 끊겼지만, 지금의 카에데가 과거 카에데의 의지를 이어 도전을 한다. 하지만, 그녀가 넘어야할 벽은 너무 크고 많았다. 하지만, 사쿠타가 그녀의 기둥이 되어 주고 마야,노도카가 그녀의 공부를 봐주며 그녀 또한 열심히 노력을 한다. 그리고 그녀가 이렇게 노력하는 살짝 가슴아픈 이유도 나타난다. 두 번쨰 포인트는 '카에데의 선택'이다. 카에데는 일반 고등학교인 '전일제'형식과 온라인으로 집에서 수업하는 '통신제'형식에서 고민을 한다. 현재 카에데의 상황이라면 '통신제'가 적합하지만 그녀는 고민을 한다. 왜냐하면 통신제는 인식이 좋지 않기 떄문이다. 여기서 작가님의 생각이 드러난다. 그는 남들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미래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길 바란다. 실제로, 카에데도 통신제에 대한 영상과 그 곳에 다니는 '유명한 아이돌'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게 된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선택하게 된다. 항상 청춘돼지를 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등장 인물들이 사춘기 증후군을 통해 의미을 전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번 권은 2부 첫 시작으로 1편 마지막의 숨쉬지 못하는 전개와 반대로 잠시 쉬어가는 편이다. 느긋하게 카에데의 매력을 느끼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그 대신 마이의 활약은 거의 없다..ㅜㅜ) 하지만, 아직 그녀의 사춘기 증후군이 사라지지 않았다. 실전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라고 생각할 수 있다. 앞으로도 산춘기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이야기는 지속적으로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 쇼코가 등장한다. 그녀는 살짝 큰 떡밥을 던지고 사라진다. 지금 당장에는 큰 영향은 없지만 중요한 부분에서 다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다음 이야기는 어린아이가 된 미아가 등장한다. 아마 이것도 사춘기 증후군이라 생각된다. 이 것이 진짜 마이의 사춘기 증후군인지는 다음 권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 이 책은 저자만의 시선으로 한 주제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독자에게 스스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긴다.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나의 경험과 가치관을 돌아보게 되고, 익숙하다고 여겼던 생각에도 다른 관점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책을 덮은 뒤에는 단순한 줄거리보다도 그 안에 담긴 질문과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는다. |
|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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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카에데는 사쿠타가 사춘기 증후군을 겪는 인물과 엮이게 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 것과 귀여운 여동생이라는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카에데의 역할은 그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자신을 다치게 하였던 세상과 부모님과의 어색함이 두려웠지만 그것을 극복할려는 카에데의 결심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카에데가 극복을 할려는 것을 진심으로 도와줄려는 사쿠타나 마이, 노도카 같은 주위 사람들을 보면서도 뭔가 뭉클해졌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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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입니다 첫사랑인 쇼코의 미래를 소망한 12월이 지나간 후, 어느새 사쿠타도 고등학교 2학년 3학기를 맞이했다. 3학년인 마이와 미네가하라 고등학교에서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집이 너무 좋아서 오랫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던 사쿠타의 여동생, 카에데가 아무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소망을 털어놓았다. “오빠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가고 싶어.” 그것은 카에데에게 있어 크나큰 결심이었다. 얼마나 어려운 선택인지를 알면서도, 사쿠타는 상냥하게 카에데를 응원해준다……. 『카에데』가 맡긴 소망을 『카에데(花楓)』가 이어받아, 미래로 나아가는 시리즈 제8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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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긴 청춘 돼지는 외출하는 여동생의 꿈을 꾸지 않는다, 청춘 돼지 시리즈 8권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의 오마쥬 같은 제목이네요. 애니메이션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가 있어서 한권씩 사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이미 본 내용이라 그런지 술술 읽히는게 괜찮은 느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사쿠타의 동생인 카에데가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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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청춘 돼지는 외출하는 여동생의 꿈을 꾸지 않는다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첫사랑인 쇼코의 미래르 소망한 12월이 지난후 사쿠타도 고등학교 2학년 3학기에 도달 했습니다. 3학년이 마이와 미네가하라 고등학교에서 함께 잇을 수 있느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집이 너무 좋아서 오랫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더 여동생이..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