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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는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의 외전으로 본편보다는 좀 더 편하게 머리 비우면서 볼수 있는 일상물 느낌이 좀 있다. 이번 1화에서는 글렌이 선생이 되서 부지런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에피소드와 글렌의 추억이 담긴 마술수업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글렌이 마술을 얼마나 좋아했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글렌이 학부모 참관수업을 하여 시스티나의 부모님과 접점이 생기게 되고 글렌과 세리카의 첫 만남의 이야기를 담은 외전이다. 글렌과 세리카의 만남때문에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둘의 만남은 본편 읽으면서 모두가 궁금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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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시리즈의 공식 외전이며, 본편과는 달리 여기에서는 5편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책으로 묶어냈다 보면 될 듯 싶었다. 특히 이번 권이 가장 의미있었던 것이 글렌과 세리카가 처음 만나는 에피소드가 들어있었기 때문. 심지어 이 챕터에서도 예상치 못했던 반전이 있었기에 더욱 강렬했달까. (여하튼 이번 에피소드를 보면서 글렌이 그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나머지 챕터들은 곳곳에 웃음 포인트들이 있어 보는 내내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