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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전형적인 학원 러브코미디물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만큼 또 무난무난한 그런 느낌의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사건들을 풀어가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나름 흥미롭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완결 작품인만큼 빠르게 읽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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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길어서.. 1권 리뷰부터 제목을 간단히 "서민샘플" 로 하겠다.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상위 1~ 5퍼센트 안쪽에 들어가는 대부호의 딸. 혹은 천재? 만 입학하여 완전한. 현모양처 로 육성하는 여자만을 위한 학교.. 여자만 입학한다면 남자를 모를 수도있겠다라는 게 문제가 아닌 학교 자체가 워낙에 비밀스런 곳이다. 지도상에서도 표기를안하는 비밀의 학원 (비밀의 화원) 이다 보니. 세상과단절되어 아가씨로 자란 여성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눈이 나올 정도로 어지러울 것이다. 그런 중. 졸업생 한명이 게임과 인터넷에 빠저 폐인이 되는 일이 발생하니. 그걸 막고저 세상은 무서운 곳이 아님을 알려주는 서민샘플을 두도록 하기위해 주인공을 학원에 납치? 를 해온 뒤 여러 헤프닝이 있는 내용이다. 스토리상 원작 초반은 빠르게 진행되는 것 처럼 여러이야기 컷아웃 방식 ? 이라 해야할지. 마치 오늘의 일기처럼 제목이 있고 이어지는 이야기다보니 1권 스토리가 빠르게진행 되는듯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