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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 이어 스토리가 계속 숨가쁘게 진행됩니다. 츠치미카도 야코우의 부활을 꿈꾸던 쌍각회가 잠식해 있던 주사부. 음양청에서는 그들의 존재를 알면서도 방대한 세력에 처치 곤란이었던 것을 아시야 도우만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기습 숙청작업에 들어갑니다.
도우만의 침입으로 음양학원 건물이 파괴되 임시 교사로 이용되던 신주쿠 지국은 야코우교도들의 본거지가 되어 주술전의 격랑 속으로 떨어져버리고....
이번편도 나름 긴박하고 재밌게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재미가 조금씩 증가해서 볼만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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