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단편으로 이어지면서도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밑밥을 깔아주는 편이었습니다.각각의 짦은 이야기가 자체로도 스토리가 되면서 이후로의 전개도 만들어가는 상당히 재밌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네요.
처음에는 밋밋하게 보였던 나츠메나 쿄코의 이미지도 점차 매력적으로 보여지고말괄량이 여동생 케릭터 같았던 스즈카도 귀엽네요. 그리고 주책바가지의 빨강머리 공주님은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갈지... 앞으로의 스토리가 점차 궁금해지는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