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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 에멜라인의 행복을 위해서 콜의원은 자신의 오랜 친구인 피에트로에게 딸과 결혼해주기를 바랍니다. 바람둥이에 결혼에 대한 계획이 없던 피에트로는 거절하지만 콜의원은 자신이 암이고 남은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결국 피에트로는 승낙하게 되고 결혼식올리기 전에 에멜라인과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 결혼하기로 합의하지만 피에트로는 에멜라인에게 외모를 가꿔보라고 조언하게 됩니다. 실은 에멜라인의 엄마는 외모에 치중에서 성형중독까지 되고, 거기에 우울증까지 겹쳐서 알콜중독상태에서 에멜라인의 성장하는 외모를 질투해서 폭언까지 했었는데 그런 상처때문에 에밀라인은 자신의 외모를 꾸미지 않고 남자친구도 사귀지 않고 있다가 결혼식날 피에트로의 방에 찾아가서 서로 불타오를듯 하나, 결국 피에트로는 자신의 친구 콜의원을 생각하면서 여주를 밀어내고 여주는 의아스럽기만 합니다. 그 와중에 콜의원은 자신의 병명을 딸에게 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고 피에트로는 계속 비밀로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자신의 동생에게 털어놓는데 어느날 착각으로 인해서 동생이 에멜라인에게 사실을 발설하게 되고 에멜라인은 바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가나, 1시간전에 아버지가 임종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여기서 갈등이 더 고조되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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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코넬리 작가의 로맨스 소설 <첫 키스의 맹세>입니다. 신영미디어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한 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계약결혼, 첫사랑, 선결혼후연애와 같은 소재가 등장하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피에트로는 20년 가까이 우상으로 여겨왔던 콜 보빙턴 상원의원으로부터 부탁을 받습니다. 상원의원에게는 스물 두살의 에멜라인이라는 딸이 있었는데, 그가 앞으로 살 날이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엑스레이 사진에서 암이 퍼진 것이 보일 정도로 병이 진행되어 앞으로 몇 달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상원의원은 피에트로가 에멜라인을 보호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에멜라인은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을 예정인데, 딸이 세상물정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에멜라인은 피에트로 모렐리를 처음 보았을 때,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아버지는 에멜라인에 대한 보호를 해왔는데, 그렇기 때문에 에멜라인은 조금 더 자유로운 것을 원했습니다. 에멜라인과 피에트로는 결혼할 예정입니다. 에멜라인은 결혼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며, 진짜 결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에멜라인의 아버지는 최대한 빨리 결혼하기를 원했고, 그리고 한달 내로 결혼하면 에멜라인은 대학에 수강신청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약결혼이라고 생각해서 상대에게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피에트로는 에멜라인이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외모를 바꾸고 가꾸는 것이 그들의 계획이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에멜라인은 5주 뒤, 로마에서 베라왕 드레스를 입고 피에트로 모렐리와 결혼합니다. 결혼하게 되면, 에멜라인도 친구인 소피처럼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거라고,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서 하는 결혼은 나중에 이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결혼식에서 두 사람은 키스를 합니다. 에멜라인에게는 첫키스였습니다. 결혼이 끝나고 에멜라인의 아버지는 행복해보였지만, 에멜라인은 아버지의 병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혼 후 자유로워질 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피에트로는 비밀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에멜라인과 아버지의 시간을 조금 더 많이 만들어주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나이차 나는 에멜라인과 사랑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조금은 불친절한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결혼후 에멜라인은 로마에서 지내고, 피에트로의 가족과도 만납니다. 피에트로의 동생인 라프 때문에 아버지의 병에 대해서 알게 된 에멜라인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급하게 비행기를 타지만, 피에트로와 말다툼을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택에 도착했을 때 에멜라인은 한 시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에멜라인은 피에트로와 이야기를 하면서 오해를 풀고 사랑하는 사이가 됩니다.
<첫 키스의 맹세>는 유능한 사업가인 피에트로가 오랜 지인인 상원의원으로부터 자신의 딸과 결혼하기를 부탁받으면서 시작됩니다. 상원의원은 피에트로가 우상처럼 생각해온 사람이었는데, 앞으로 살 날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 물정 모르는 딸을 보호해 줄 사람으로 피에트로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아버지의 보호 때문에 답답한 생활을 해온 에멜라인은 결혼과 동시에 로마에서 자유롭게 살 생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피에트로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결혼하게 되면 친구인 소피와 같인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대학에 갈 수도 있을 거라는 것 때문에 계약결혼을 하기로 합니다만, 두 사람은 결혼식이 있던 날부터 조금씩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콜 의원의 비밀을 알고 있는 피에트로와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던 에멜라인 사이는 가까워질 때에는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피에트로의 동생이 한 말 때문에 아버지의 일을 알게 되었지만, 시간이 늦었다는 아픈 일을 겪습니다.
나이 어린 딸에 대한 사랑이 큰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존경하기 때문에 계약결혼을 하는 사업가, 그리고 자유롭게 사는 것을 위해서 결혼을 선택하는 상원의원의 딸이 계약결혼을 시작으로 사랑에 빠져 진짜 연인이 되는 내용입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결말은 좋은 편이고, 에필로그에서는 본편의 3년 뒤 이야기인데, 졸업을 하는 에멜라인과 피에트로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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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에멜라인 모렐리는 미국 상원 의원의 딸로, 청소년기에 어머니를 잃은 이후로 아버지와 둘이서 살아왔어요. 그 탓인지 에멜라인의 아버지는 그녀를 과보호했고, 에멜라인은 아버지를 사랑하면서도 그런 상황을 답답하게 여겨왔죠. 그랬기 때문에,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와 결혼하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당황하는 한편, 아버지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유혹을 느껴요. 다행히, 예비 신랑은 명목상의 결혼을 원하는 에멜라인의 뜻을 받아들여줬구요. 그런데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에멜라인은 자신의 남편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품게 돼요. 남주인공인 피에트로 모렐리는 이탈리아 사업가로, 에멜라인의 아버지에게 여러모로 경애와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랬기 때문에, 에멜라인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었을 때, 게다가 그 부탁이, 딸의 평안을 바라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망임을 알았을 때, 피에트로는 그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었죠. 그로 인해 피에트로는 나이 어린, 명목상의 아내를 얻게 돼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아내인 에멜라인에 대해 점점 알아갈수록, 에멜라인에 대한 피에트로의 마음에는 변화가 생겨요. 결국은 에멜라인을 사랑하게 돠구요. 하지만 장인의 뜻에 따라 장인의 상태를 에멜라인에게 알리지 못하는 피에트로는, 에멜라인과 함께 하는 행복 속에서도 불안을 느끼죠. 나이차 커플, 부모의 강요, 명목상의 결혼, 선결혼 후연애 등, 전형적인 할리퀸 요소가 많이 들어있는 작품이었는데요, 식상한 감이 있긴 해도,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라,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만, 이야기가 좀 늘어진다는 느낌이 들긴 했어요. 특히, 에멜라인의 아버지 일로 갈등하는 후반부는, 좀 지나치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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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의 아버지를 마치 친아버지와 같이 믿고 따르던 사이지만 여자 주인공의 아버지가 암 선고를 받고 살날이 얼마 남지 않자 혼자 남게 될 딸을 보호해주기 위하여 남자 주인공과 자신의 딸의 결혼을 추진합니다. 여자 주인공이 열다섯 살 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하나 남은 딸을 강박적으로 과보호하던 아버지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아버지가 암에 걸린 사실을 모른 채 아버지가 내건 조건인 남자 주인공과의 결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렇게 여자 주인공의 아버지의 소원으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겉모습뿐인 계약 결혼이지만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관계가 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계약 결혼 소재의 클리셰적인 이야기이지만 할리퀸의 정석적인 스토리 전개로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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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코넬리 작가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첫 키스의 맹세> 리뷰입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할리퀸 로맨스가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우리나라 장르소설 시장이 활성화되었고 로맨스 장르는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죠. 그런 시기에 나온 외국 작가의 할리퀸 로맨스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클레어 코넬리는 호주 국적으로 어릴 적부터 할리퀸을 좋아하던 독서광이라고 하는군요. 우리나라에는 세 작품이 출간되었는데 이번 소설이 세 번째 한국어판인 듯합니다. <첫 키스의 맹세>는 일면식도 없던 남녀가 애정 기반이 아닌 계약 결혼을 한 뒤 점점 호감을 느끼고 연애하듯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인데요. 지구상 어떤 존재보다 매력적인 이탈리아인 남주 피에트로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가졌음에도 가정 환경 탓에 그런 모습을 숨기고 사는 미국인 여주 에멜라인이 등장합니다. 피에트로는 20년 넘게 아버지처럼 존경하며 따르는 콜 의원에게 자신의 딸 에멜라인과 결혼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시한부 선고 때문이었는데 홀로 딸을 키운 콜 의원에게 믿을 사람은 피에트로밖에 없었던 거였죠. 딸 에멜라인에게는 죽음을 앞둔 자신의 상태를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같은 콜 의원의 부탁이지만 전혀 모르는 따분한 여자와의 결혼은 탐탁지 않은 피에트로. 에멜라인은 어머니의 죽음 이후 과잉보호를 하는 아버지에 의해 자유를 억업당하고 살았지만 아버지가 마음 아파할까 싶어 반항 한 번 못하고 살았습니다. 꿈과 자유, 해방감과 아버지의 행복 둘 다 놓치기 싫었던 그녀는 아버지가 정해주는 남자와 결혼을 조건으로 로마에 있는 대학을 다닐 수 있게 됩니다. 그가 바로 피에트로였죠. 어쨌든 둘은 서로의 사생활을 터치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서둘러 결혼을 합니다. 둘 다 부유해서 재력이나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서 오히려 더 솔직하게 서로를 보게 되고 서로 호감을 느끼며 사랑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버지의 죽음과 억지로 한 결혼이라는 오해 등등 갈등이 생기지만 피에트로의 적극적인 구애로 둘은 행복해집니다. 호주 작가의 이탈리아 남자에 대한 판타지가 물씬 느껴지는 할리퀸이었습니다. 전형적인 클리셰가 가득하기도 하고 갈등이 너무 쉽게 해결되는 점이나 아버지가 딸에게 자신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걸 알리지 말라고 하고 죽을 때까지 딸을 만나지 않는 부분은 딸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잔인한 결단이 아닌가 싶어서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피에트로는 겨우 30대 후반인데 말투는 50대 정도로 올드합니다. 피에트로 외모 묘사도 눈동자 색깔을 갈색이라고 하다가 회색이라고 하는 등 번역상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에만 올리는 리뷰입니다.# #베껴 쓰는 행위를 일절 금합니다.# #토씨 하나 절대 표절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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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로맨스소설, 딱 할리퀸 분위기와 정석 그대로를 즐길 수 있었던 책. ^^
콜 의원은 피에트로를 불러 자기 딸과 결혼하라는 명령에 가까운 제안을 한다. 아무리 콜 의원의 제안이지만 너무 어린 콜 의원의 딸과 결혼할 수는 없었다. 더욱 그녀를 사랑하지도 않으니, 이런 제안은 뭐란 말인가. 콜 의원의 딸 에멜라인은 로마에 있는 대학에 가도록 허락해주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피에트로와의 결혼을 수락한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애정도 없이 결혼하게 되지만, 각자의 이유로 결혼을 결정한 거나 다름 없다. 하지만 함께 있다 보니 피에트로는 자꾸만 에멜라인에게 마음이 가고 몸이 움직이려고 한다. 에멜라인이 다른 남자들과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도 질투가 난다. 그래서 며칠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이다.
콜 의원과의 우정 때문에 에멜라인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는 일이라는 걸 아니까 포기하고 에멜라인을 그대로 마음에 담는다. 그리고 고민한다. 아멜라인의 아버지가 시한부인데 그걸 말해줘야 하는지 어떤 건지... 곧 사실을 알게 된 아멜라인은 피에트로에게 화를 내면서 아버지에게로 돌아간다. 하지만 아멜라인이 도착하기도 전에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아멜라인은 이 모든 죄책감과 이유를 피에트로에게 쏟아내면서 화를 낸다.
갈등과 화해를 거쳐 서로에게 마음이 향하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아버지의 죽음은 슬픈 일이지만, 달콤한 사랑의 과정에 짧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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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처럼 따르던 콜로부터 그의 딸 에멜라인과 결혼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피에트로는 처음에는 그의 말을 거절을하지만 시한부 인생으로 자신이 죽고 난뒤에 혼자 남을 딸의 걱정을 듣고 어쩔 수없이 그 결혼을 승낙하게되고 그의딸과 결혼을 하게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버지같은 사람의 부탁이라는 셍각에 그녀를 대하지만 첫만남후 순수하고 밝은 그녀에게 빠지게 됩니다 사랑하는 딸을 위해 결혼상대를 준비한 여주의 아버지가 그녀를 위해서 자신이 시한부인생이라는것을 알려주지 않는 그와 그로 인해 결국 모든진실을 알게되고 갈등을 겪게 되는 여주와 남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만 여주의 아버지의 심정이 이해가 안되는것이 아니었지만 모든것을 몰랐고 뒤늦게 알게 되고 자신의 아버지의 가는길마저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무너져 내리는 여주를 보면서 여주의 아버지와 남주의 선택이 과연 그녀를 위한 것었을까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고 단지 부탁으로 결혼을 했지만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고 사랑하게 된 남주와 아무것도 모르고 남주와 결혼을 하게 되고 그와 행복한 결혼생활하던중 아버지가 자신에게 숨긴 비밀로 인해 괴로워하는 여주 둘이 진정한 부부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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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가 선점했네요!!!!!!!!!!!!!! 크흡 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네권짜리 하차하고 왔는데ㅠㅠㅠㅠㅠㅠ 단편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읽은 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사람은 한 우물만 파는 게 맞는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편 하앍하앍............. 진짜 별 커다란 내용은 없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맛 없는 음식 먹은 후 달달한 디저트 먹은 기분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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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콜 상원의원은 스물두살의 딸 에멜라인 모렐리의 결혼을 추진합니다. 조금 독특하게 시작된 상류사회 젊은이들의 정략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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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제목만 보고 구매를 했는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왠지 할리퀸 느낌이 났기에 저자 이름을 확인해 본 이후에 나머지 부분도 읽었던 작품이었다. 확실히 할리퀸 그 자체는 개인적인 취향에서 살짝 벗어나 있음에도 일부 작품들은 일본 TL이나 국내 여느 로맨스보다 더 퀼리티가 괜찮은데, 이 작품이 그 범주에 들어와있지 않나 싶었다. 다만 작중 여주가 보여준 행동들이며 대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여지는 분명히 있었고, 이 부분은 내심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