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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3년차로 웹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현직 웹개발자입니다. 2년 전쯤 디자이너에서 웹개발자로 전향할 마음을 먹고 아시는 개발자분을 쫒아다니며 배울 때, 그분이 추천해주신게 이 저자분의 티스토리 블로그였습니다. 그때는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나 언어의 깊은 이해 없이 이 저자분꼐서 적어주신대로 환경설정을 하고 서버에 프로젝트를 올려 게시판을 만들고, 지우고, 다시 만드는 CRUD만을 수도 없이 반복하였습니다. 그떄 당시에는 깊은 이해 없이 몸으로 숙달한 환경설정과 CRUD 였지만 웹개발자로 근무하면서 언어와 프레임워크, 웹 환경에 대한 이해가 늘어감에 따라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제가 됨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음을 깨닿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에게도 개발자 후임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 신입분을 가르침에 있어서 다시 블로그에 들어가보았더니 책을 출시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에 저에겐 당장 큰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지금의 저를 있게해준 책이기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책의 장점으로 이야기하자면, 저와 같은 비 전공자도 쉽게 따라서 웹게시판을 구성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웹 게시판을 하나 만드는데 있어도 사용하는 프레임워크가 수십개에 달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제 막 개발자의 깅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사용되는 모든 언어/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가 완벽이 된 채로 게시판을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제 막 웹 개발을 배우기 시작한 분들이나 웹 개발자로 막 입사하신 신입 분들에게 웹개발의 기초가 되는 여러 프레임워크나 환경들을 쉽게 따라하면서 경험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웹개발자의 길에 좀 더 쉽게 들어오시고, 들어오신 분들 또한 장 적응하셔서 오래 개발자로 남아 계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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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9년차 개발자입니다. 자바 9년차 개발자로서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한책을 왜 구매했느냐 물어본다면 , 중급 개발자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기초적인 지식보다는 , 실무에서 쓰이는 기술 이외에는 기억이 안나는 경향이 있어서 내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구매했다고 답변할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찾던중 이 책이 가장 지금 나에게 있어 맞는 책인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하나하나 따라하던중 재미도 있고,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중급자가 보기에도 괜찮은 책인것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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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따라하면서 기능을 익히게 하는 구성인데 따라하다보면 책에 있는 코드가 뭔가 이상함.. 앞장에서 작성한 코드가 아닌 엄뚱한 코드가 보이기도하고 설명이 하나도 없던 클래스가 나타나기도 함. 설명에는 A 라는 클래스 추가하라고 써있는데 삽입된 예제소스는 B라는 클래스명으로 표시되어 있기도 함.. 책에 있는 예제가 소스를 작성하는 시점에 삽입한 코드가 아니라 최종 소스를 가지고 나중에 끼워맞춘듯한 느낌? 책은 기본서라 그런지 잘 넘어갑니다만.. 위의 문제점 때문에 좀 아쉬움.. 뒤로 갈수록... 아 뭐야.. 또 틀렸어? 라고 투덜대는 나를 발견함. ------추가 9장쯤 가니 이젠 대놓고 여기저기 설명 다 빼먹음... 하...... 책에서 하라는대로 하려면 구글링 해가면서 해야됩니다. 책이 불친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