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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크기를 고려한 태양계 그림을 그린다고 해보자. 지구를 팥알 정도로 나타낸다면 목성은 어느 정도 떨어진 거리에 그릴 수 있을까? 직장 동료들과 점심 식사를 마치고 걸으며 내가 했던 질문이다. 천문학에 관심이 없던 내가 이런 이야기를 꺼냈던 이유는 당시에 빌브라이슨이 쓴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나오는 이야기다. 우주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태양계 행성간의 거리가 얼마나 먼지를 설명하면서 나온 말이다. 팥알 만한 지구와 목성의 거리는 300미터다.
최근 물리학에 대한 책들을 관심있게 본다. 양자역학이나 천체물리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한다. 덕분에 관련 책들을 모아서 보고 있다. 이 책 <놓치마 과학! 5>를 보게 된 이유다. 이 책은 작은 아이가 즐겨보는 책이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를 좋아한다. 최근 신간이 나온 걸 알고 사달라고 조를 정도로 아끼는 책이다. 덕분에 그 중 태양계를 소개한 책 5권을 우연히 보고 읽어봤다. 아주 어릴 적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 보며 읽던 딱딱한 천문학책과는 다른 책, 다른 느낌이다.
책에서 다룬 주제별로 교과 연계표가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주제와 연계된 관련 교과 과정을 보여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실린 내용들을 만화로 엮은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책으로 다시 익힐 수 있으니 작은 아이가 즐겨보는 것 같다. 5편은 태양부터 해왕성까지 우주선을 타고 찾아가는 여행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매일 바라보는 태양이 간직하고 있는 사실들, 그리고 태양계 행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목성에 우주선이 착륙할 수 없는 이유는? 정답! 기체 행성이라서.
아이들 학습 만화에서 배우는 게 많다. 때론 글보다 그림이 오히려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하게 해준다. 딱딱한 이야기를 가능한 쉽게 풀어 놓은 덕분이다. 덕분에 천체물리학이란 딱딱한 분야를 재미난 인물들이 만드는 에피소드와 함께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물론 만화에서만 가능한 비현실성이 곁들여지긴 했지만, 아이들 학습뿐 아니라 성인들이 과학에 대한 상식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책이다. 다른 시리즈는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관심 분야가 생기면 아이 책장에서 뽑아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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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놓치마 과학1편을 보고서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담았어요. 놓치마 과학은 교과 관련된 과학의 내용들을 담아 주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어떤 학년에 나오는지 확인해볼 수도 있더라고요. 꼭 교과과정의 내용들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평소에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가서 재미있게 보는데요. 평소 주변에서 궁금했을만한 이야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 단원의 주제의 상황을 연출해보는데요. 상단에 보면 주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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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화석에 정신 놓다 예전엔 공룡을 좋아하다가 요즘엔 조금 잊고 있었는데 다시ㅈ공룡이야기를 읽으니 확 집중해서 봤습니다. 공룡의 존재는 언제나 신기한거 같습니다. 사람이 살기전어 살던 존재를 화석을 통해 알 수 있다는게... 지진과 공룡의 멸종 화산, 공룡의 크기 그리고 더불어 지층과 지구의 기온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사소한 생활지식도 알게 됐어요. 모기, 코딱지, 유에프오등. . . 이번에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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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인거 같아요. 신간이 나올때마다 아이들이 사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그림부터 웃긴거 같네요. 내용은 딱 초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단순히 재미만 추구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과학을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분야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요. 이번 편은 곤충에 대해서 다루고 있네요. 놓지마과학 9권을 읽으면 곤충에 대해서 상당한 지식을 쌓을수 있을거 같네요.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초등생도 해당 시리즈를 접하면 보다 쉽게 과학을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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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했는데요. 학교 도서관에 해당 책이 있었는데 아이가 보고 너무 재미가 있었나 봐요.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오더니 도서관에 놓지마과학 시리즈가 7권까지 밖에 없다고 하면서 8권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8권이 마지막인건지 아니면 8권이후 또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요즈음은 세상이 좋아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늦어도 다음날이면 받을수 있으니 너무나 좋은거 같아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완독했습니다. 만화 그림이나 내용이 상당히 웃기네요. 단지 웃기는 내용이면 가치가 덜할텐데 상당한 수준의 과학내용을 담겨져 있습니다.
그냥 과학관련 책을 읽으라고 하면 지루해 하면서 읽지 않을텐데 이렇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었서 자연스럽게 과학지식을 습득할수 있었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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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보고또보고 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네요 가끔씩 깔깔 웃기도하고 신기하게 과학 지식도 늘고 있는것같아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즐겁게 책읽으니 좋습니다. 가끔 머리식히기용으로 활용도 하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친구들이 놀러와도 꼭 놓지마 과학책에 관심을 갖고 보는것이 뭔가 매력적인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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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가 보던 책을 우연히 알게 되서 아이가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무슨 책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과학만화책이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만화로 쉽게 접할 수 있을꺼 같아서 구매하기 시작해서 시리즈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아이가 엄청 잘 읽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벌써 11권은 언제나오냐고 물어본답니다^^;;;; 놓지마과학! 매니아분들 꼭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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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정신줄 만화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때문에 놓지마과학 1~4권 세트를 구입하고 난 후로 시리즈 낱권으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구입할때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푹 빠져서 읽고 있네요~ 읽고나서 신기하거나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면 꼭 제게도 설명해주구요~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그렇지만 추가되는 단행본 내용이 좀 짧은 책도 있는 듯(책이 얇아진듯)하여 그 점은 좀 아쉽습니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알차게 집필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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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글 읽는 걸 싫어해서 주변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학습만화라고 무조건 기피할 게 아니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제법 많은데다 내용까지 괜찮네요.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요. 권수가 많아서 다행이랄까요. 2권 읽고 얼른 다음권도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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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워낙 안 읽기도 하고, 학습만화책이라도 읽어라 싶어서 검색을 해보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어른이 봐도 스토리도 괜찮고, 그림도 귀여운게 추천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아이가 다 읽으면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저도 일단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