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 작가님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4권이다. 아케비 캐릭터 볼수록 너무 귀엽고 명랑하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것 같다. 혼자 그렇게 세일러복을 입고 다니기 힘들텐데 성격이 정말 좋다. 사실 일러스트 화집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름 만화적으로도 잘 진행되고 있다. |
| 천성적으로 사람을 홀리는 천연 마성의 소유자인 주인공은 초등학교 시절만 해도 또래 학생이 자신 뿐이었기에 또래 친구를 사귀는 걸 동경하고 있다보니, 남들 앞에 먼저 다가가는데 굉장한 친화력을 발휘한다. 키자키 에리카는 아케비짱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고 말하며 우사기하라 토우코나 쿄죠 토모노는 아케비짱의 4차원적인 행동에 매번 당황한다 |
| 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진짜 개 재밌음. 표지 떄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문에 망설였는데, 잘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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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아케비의 세일러복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평범한 여고생의 일상 이야기인데 그림체 때문에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5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 아케비의 수영복 4권 !! … 아니죠!! 아케비의 세일러복입니다만, 이번권은 초반부터 아케비와 친구들의 수영복 차림이 많이 나옵니다. 단순히 흑백연재인데도 작화가 화려하니 생동감이 배가 되기도 합니다. 최고의 명암 표현도 한몫 거드는 것 같아요. 추가로 이번 4권의 매력은 수영복 뿐만이 아니라 여름의 장점인 기모노도 그리고 축제도 나옵니다. 볼거리가 많은 4권이었으네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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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블레이져 교복을 입을 때 혼자만 옛 세일러복을 입고 등교하는 소녀, 라는 설정만 봐도 이미지만으로 모든 게 설명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모두가 사소하게 여기고 넘어갈 수 있는 설정에서 디테일을 찾아내어 백 마디 말보다도 '계속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한 장의 그림을 만드는 게 목표인 것처럼 섬세하게 짜여진 모든 요소가 마치 '화보집같다'고 느껴지는 만화지만 이번 4권에서는 특히 대사 없이 그림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화보집같은 면이 더욱 두드러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아케비와 친구들의 땀과 노력이 빛나는 체육대회 에피소드와 갑자기 맞닥뜨린 소나기 속에서 수영복을 입고 뛰어노는 아케비와 친구들의 묘사는 '숨을 삼키고 그저 감상하게 되는 그림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이미 슬램덩크 완결권 급의 '대사도 필요없는 작화의 정점'에 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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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시기. 로우바이 학원에서는 체육대회가
신기한 점은 이번권에는 내용에 대사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야기 전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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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4권이다. 3권과 비슷한 흐름으로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아케비 시리즈는 볼 때마다 느끼지만 그림체 하나만큼은 수려하면서도 은근히 고전적인 느낌을 준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느긋한 일상을 담은 느낌이다. 하지만 정말 있을 법한 중학생의 일상을 담아서 그런지 읽을 때 느슨해지는 느낌이다. 에초에 그런 컨셉의 만화이기 때문에 사실 내용보단 그림의 비중이 크다. 그래서 일러스트집 보는 느낌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설명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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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히로 작가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4권입니다 운좋게 초판 부록편이 남아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어나더 커버의 일러스트가 정말 이쁘게 뽑혀서 나와있내요 만족스럽습니다 항승 hiro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이쁘게 그리는 느낌입니다 교복의 디테일함과 캐릭터들의 표정의 디테일함은 정말 많은 노력과 연습을 통해서 그려냈을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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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아케비의 세일러복 4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에 시리즈 통틀어 수려한 일러스트와 역동적인 동작캐치로 정평이 난 아케비의 세일러복이기에 그 기대를 실망시키지않는 4권이었지만 이번 4권은 유독 역동적인 장면이 많아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작은 체육대회를 마무리하는 후아제. 그 후야제에서 전교생의 주목을 받으며 무대 위로 오른 이는 아케비와 키자키였죠. 키자키가 아름다운 드레스까지 갖춰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과는 달리 그 음에 맞춰 역동적인 춤사위를 보이는 아케비는 트레이드 마크인 세일러복. 이옷을 입고 구르기며 악셀같은 춤사위를 보이는 아케비도 대단하지만 춤사위에 맞춰 휘날리는 세일러복의 옷자락이며 흩뿌려지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무대위 그들의 열정을 돋보이게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춤사위와 함께 흘러나오는 체육대회 회상은 청춘 드라마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죠. 목청껏 친구들을 응원했던 순간이라던지 함께 합숙까지 하며 준비했던 배구대회에서 아슬아슬한 랠리를 이어가던 순간같은 것들 말입니다. 동료가 실수해도 나무라지않고 다소 과해 부상을 입더라도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아케비와 친구들. 이들의 청춘 드라마는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부실 정도죠. 배구대회의 회상이 끝남과 동시에 후야제의 춤사위도 막을 내리지만 아케비의 역동적인 동작과 청춘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방학 전의 비 오는 날에도 친구들과 거리를 질주하며 여름의 특권을 한껏 만끽했고 축제날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달리곤 했거든요. 마지막의 것은 청춘이라기보다 위험했던 순간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여동생 카오의 조금 지나쳤던 심술도 풀리고 반친구 타츠모리의 의외의 일면도 볼수 있었으니 좋은게 좋은것이라고 치죠. 보는 것만으로도 정화가 되는 아케비의 청춘 구가 일상. 다음권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