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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준비하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절세전략]김태관 지음(프로젝트A,2019)
이 책의 저자는 혜안세무회계사무소의 대표세무사 김태관이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세무 관련 상담을 꾸준히 하며 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 연구위원, 한국세무사회 전산세무 출제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과 같이 4개의 장과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P38 내가 직접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지만 나에게 돈을 주는 회사들이 국세청에 신고를 하는 것이다. P 82 우리는 절세라는 단어를 어렵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이 큰 테투리에서 본다면 사용하는 비용에 대한 증빙을 놓치지 말고 열심히 챙겨서 결과적으로 세금이 줄게 만드는 것이 현명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P187 내가 부가세를 부담하더라도 세금게산서를 받아서 부가세 신고를 하면 내가 부담한 부가세를 결국엔 돌려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10% 부가세를 부담하지 않는다고 세금계산서를 받지 않는 것은 이득이 아니다. P195 결국 부가세 10%는 B가 A에게 주고 A가 C(국세청)에게 납부하며 마지막에 C가 B에게 환급하게 된다. 가만히 보면 B에서 출발하여 A와 C를 거쳐서 결국 B에게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이 부가세 10%는 일반과세 사업자 사이에서는 누구도 부담하지 않고 원위치가 된다. 개인 사업자가 아닌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의 세금 이야기도 궁금하다. 저자의 다음 책에서 다루어 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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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 회사를 다니다보면 세금에 신경쓸일이 거의 없다. 원천징수기 때문에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한 결과물을 항상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자나 개인사업자는 경우가 다르다. 회사가 작을 수록 자신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 그럴때 이 책을 길라잡이가 되어 준다. 사업자를 내는 것에서부터 세금처리까지 Q&A와 사례별로 자세하게 풀어 설명해주기때문에 이해하기가 쉽고 실무에 적용하기가 용이하다. 개인적으로 한번 정독한 하고 케이스가 발생했을때 해당 사례를 정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는것이 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