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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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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기독교인으로서 영원한 안식이란 천국에 거하는 삶, 즉 구원받은 영혼이 영생을 누리는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지내온 시기에 너무 힘들었던 시기가 있어서, 친구들과 정말 편안히 누릴 수 있는 안식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 시기가 나조차도 한 두 번씩 있을 정도로 기독교인에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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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기독교인으로서 영원한 안식이란 천국에 거하는 삶, 즉 구원받은 영혼이 영생을 누리는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지내온 시기에 너무 힘들었던 시기가 있어서, 친구들과 정말 편안히 누릴 수 있는 안식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 시기가 나조차도 한 두 번씩 있을 정도로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영원한 안식, 즉 구원과 천국에 소망을 두는 삶은 정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있어서 신앙적인 삶의 최대의 목표는 편안한 삶이었다. 그런데 최근 교회에서 신앙적인 성장을 위해 성경통독을 시작하였는데, 편안한 삶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솔로몬 왕 또한 처음에 하나님께 듣는 마음을 구했었고, 충성된 종으로서 살아가는 삶을 살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편안하게 살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처첩들의 우상을 가지고 오는 것을 인정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렇다면 진정 하나님 안에서 자유케 거하는 삶, 즉 편안한 삶은 어떤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거룩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라는 큰 기쁨을 얻기 위해 그리고 그 기쁨을 맞이하기 위해 거룩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됨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구별되어야 하고, 그렇게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이 세상을 살아가다 궁극으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c****5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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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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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리스도는 이 안식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며 문입니다 P26   안식의 주인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심을 결론부터 책은  알려준다.  그리스도를 내마음에 확실히 믿고 순종할때 안식의 기쁨에 참여할수 있다는 것을 서론에서 결론까지  책은 알려주고 있다. 세상에 살아가지만  세속화 되지 말고  예수님을 굳건히 붙잡고 믿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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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도는 이 안식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며 문입니다 P26   안식의 주인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심을 결론부터 책은  알려준다.  그리스도를 내마음에 확실히 믿고 순종할때 안식의 기쁨에 참여할수 있다는 것을 서론에서 결론까지  책은 알려주고 있다.

 

세상에 살아가지만  세속화 되지 말고  예수님을 굳건히 붙잡고 믿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살지 못할때가 너무 많다.   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천국입문서 이다.  저자는 믿음의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의 위로를 주고   세상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지옥이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경고한다.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고 믿음생활을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세상에 나가면 예수님을  잊어버린채 보이는 것들에 집착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마침 책을 읽는중에  오늘 부활절을 맞이했다.  

 

죽음은 아무도 피할수없이 누구에게나 닥아오는것이다. 그런데 유일하게  예수님한분만이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일어나셨으며 바로 그런 능력으로 우리를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인지모른다.  이말을 믿는 사람들은 죽어도 다시 부활하게 될것이란 강력하고도 확신에 찬 말씀이다.나를 믿는  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라고 성경은 말씀한다. 그렇지만   믿지않는  사람들은  이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저자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속히 주님의 안식으로 들어올것을 촉구한다.  


세상속에 사람들은 얼마나 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돌이킬것인지 답답하다.  그 중보자의 사명이 바로내가 할일이란 생각을 해본다.   이책은  읽을수록  영원한 안식의  나라인  천국에 확신을 갖게되고,  더  열심히 주님을 섬기고 시간을 아껴서 복음을 전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할것을 다짐하게 된다.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에 명성과쾌락 과 세상적목적을 추구하지  말것을  성경말씀으로  근거하여서 강하게 권면한다.  책은 " 그대가 아직 거룩하게 되지 못했다면 그대 마음은 하나님보다 세상의 행복을 더 사랑합니다. "p 179

 

복음의 핵심 이신 그리스도 만이 구원의 길임을   선포하고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할때만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선포한다.  이책은 세계 기독교 고전 60권중 37번째 책 이다. 책 뒷장에 소개하는  고전목록을 보면서 60권을 다 읽고 싶은마음이다.  올바른 신앙관을 갖기 위해서는  성경과 고전을 매일 읽어야 겠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아는것만큼 믿게 된다,

 

 이 책은 1650년에 출간된 후 370년 동안 수많은 성도의 영혼을 살렸다.저자 리처드 백스터는 영국사람으로  200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지만 특별히 <성도들의영원한 안식> 은 . 시대를 초월하여서  수많은 심령을 어루만지고 믿음의 거장 들이 극찬한 책이라고 한다.  이 시대에  기독교인들도  부활의 신앙으로 거듭나고 진정한 안식에 기쁨을 누리기위해서는  이책을 필독 해야 한다.

 

사람은 죽는것은 정한 이치요.  죽은 다음에는 심판이 있다고 성경을 말씀한다.  이 책은 한번읽고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매일 몇장씩 반복해서 읽고 묵상하고 실천으로 옮기면서 안식에 참의미를 깨달아야 할것이다.


 

k****1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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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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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궁극적인 삶의 방향은 천국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영원한 안식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이것을 지향하지만 이 땅에서의 삶은 어쩌면 하루하루의 만족과 소소한 즐거움을 좇아가고 있다. 초기 성도들이 가졌던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은 저 멀리 먼 훗날 언젠가 올 그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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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궁극적인 삶의 방향은 천국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영원한 안식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이것을 지향하지만 이 땅에서의 삶은 어쩌면 하루하루의 만족과 소소한 즐거움을 좇아가고 있다. 초기 성도들이 가졌던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은 저 멀리 먼 훗날 언젠가 올 그날이라고 생각한다. 물질적인 풍요를 그 어느 때보다 누리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 저자는 이런 우리에게 품격 있는 성도의 삶을 요구한다. 영원한 안식을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나이가 지긋이 되어 죽음을 앞둔 신자이거나 아주 어린 아이이건 성경과 함께 마지막까지 가까이 해야 할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의 삶이 머지않아 천상으로 옮겨질 때 조금이라도 준비되어야하기 때문이다. 한 소년의 마지막 말이 가슴을 때린다. “기도하건대 백스터 목사님의 책을 주셔서 영원에 들어가기 전에 좀 영원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세요우리의 경건은 무엇을 바라보는 가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천상의 삶을 바라보기를 소망한다면 그이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우리의 진정한 안식은 무엇일까? 그것은 더 이상 은혜의 수단들이 없다. 곧 주님이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들 기도, 방언, 예언 등이 그친다. 이 땅에서의 긴 여행이 끝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죄로부터도 자유로워진다. 또한 우리 몸과 영혼이 최고도의 완성도를 갖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천국에서는 주님의 말씀을 모두 알아듣게 된다는 뜻이리라. 그리고 우리는 가장 가까이서 하나님으로 즐거워하게 된다. 그곳에서 누리는 기쁨은 주님과 영원한 승리의 기쁨이며 하나님 안에서, 그의 사랑 안에서 노래하는 참 안식의 기쁨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어떤 것을 지양하고 또 고양시켜 가야할까? 저자는 몇 가지로 요약하고 있다. 자각하고 있는 죄 가운데 서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한 마음을 경계해야 하고 경건하지 못한 친구들과의 사귐을 지양해야 합니다. 종교적인 잦은 논쟁을 피하라. 에너지를 영혼에 집중하도록 하라는 권고이다. 또한 교만과 높은 마음에 주의하라고 권합니다. 게으름도 큰 장애물이다. 아는 것으로 그리고 전한 것으로 준비했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마치 발람과 같은 삶이다. 그러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첫째로 하늘이 유일한 보화요 행복임을 확신하며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 행복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이 안식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라. 그리고 이러한 경건을 주제로 자주 말하고 대화하라. 그리고 이 안식에 더 집중하고 찬송을 즐겨하라고 권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더욱 믿고 하나님의 영의 활동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우리 몸을 거룩한 것에 쓸 수 있도록 잘 관리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이 주신 아주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 단순히 자기 욕망을 위해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감각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만 생각하는 시대에 우리가 놓여 있다. 깨어 분별해야만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오직 성경과 경건에 이르는 책들만이 그리고 기도만이 우리를 천상의 안식처로 인도하리라. 저자가 젊은 날 질병으로 죽음과 맞서서 묵상한 이 영원한 안식이 오늘 나에게도 깊은 여운을 준다. 바라건대 우리 모두에게 오늘을 사는 지혜를 주었으면 좋겠다.


b*********g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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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리차드 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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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시시각각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요즈음 죽음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죽음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보통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과연 있는가? 그리스도인인 나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 성도의 죽음에 관한 최고의 고전이라고 소개하는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통해 구체적으로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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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시시각각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요즈음 죽음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죽음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보통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과연 있는가?

그리스도인인 나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 성도의 죽음에 관한 최고의 고전이라고 소개하는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통해 구체적으로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해답을 찾고 싶었다.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는 이번주간 이 책을 읽으면서 성도에게 주어질 안식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했던것 같다.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것이 힘들고,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힘들어 영원한 안식에 대해서는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것 죄인이었던 우리 죄를 사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다시 붙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평소 의문이었던 죽음 이후의 육체와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다. 

이 세상에서의 말할수 없는 큰 기쁨이 있더라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곳에서의 작은 기쁨과는 비교할 수없음을 얘기하며,

안식에 대해서 묵상하며, 준비하라고 권한다. 그 안식을 맞이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에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그 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얼마나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말한다.


명확하게 알고 싶었던 부분들이 해결된 것도 있지만 책 내용만으로도 생각할 것이 많은데, 책의 진행이 질문형식의 구성이 많아서 여러권의 책을 읽은듯한 피로감이 남는다ㅠ.ㅠ

 

이 책을 덮으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을 나의 모습을 묵상해본다. 주님의 얼굴을 맞대고,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과 함께 영원히 거하는 삶이 나에게 예비되어 있음이 감사하고, 주님 부르시는날 평안한 가운데 떠날수 있도록 매일 매일을 주님과 함께 거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날은 속히 올 것이기 때문에.

g******s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