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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기독교인으로서 영원한 안식이란 천국에 거하는 삶, 즉 구원받은 영혼이 영생을 누리는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지내온 시기에 너무 힘들었던 시기가 있어서, 친구들과 정말 편안히 누릴 수 있는 안식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 시기가 나조차도 한 두 번씩 있을 정도로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영원한 안식, 즉 구원과 천국에 소망을 두는 삶은 정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있어서 신앙적인 삶의 최대의 목표는 편안한 삶이었다. 그런데 최근 교회에서 신앙적인 성장을 위해 성경통독을 시작하였는데, 편안한 삶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솔로몬 왕 또한 처음에 하나님께 ‘듣는 마음’을 구했었고, 충성된 종으로서 살아가는 삶을 살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편안하게 살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처첩들의 우상을 가지고 오는 것을 인정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렇다면 진정 하나님 안에서 자유케 거하는 삶, 즉 편안한 삶은 어떤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거룩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라는 큰 기쁨을 얻기 위해 그리고 그 기쁨을 맞이하기 위해 거룩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됨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구별되어야 하고, 그렇게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이 세상을 살아가다 궁극으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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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리스도는 이 안식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며 문입니다 P26 안식의 주인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심을 결론부터 책은 알려준다. 그리스도를 내마음에 확실히 믿고 순종할때 안식의 기쁨에 참여할수 있다는 것을 서론에서 결론까지 책은 알려주고 있다.
세상에 살아가지만 세속화 되지 말고 예수님을 굳건히 붙잡고 믿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살지 못할때가 너무 많다. 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천국입문서 이다. 저자는 믿음의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의 위로를 주고 세상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지옥이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경고한다.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고 믿음생활을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세상에 나가면 예수님을 잊어버린채 보이는 것들에 집착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마침 책을 읽는중에 오늘 부활절을 맞이했다.
죽음은 아무도 피할수없이 누구에게나 닥아오는것이다. 그런데 유일하게 예수님한분만이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일어나셨으며 바로 그런 능력으로 우리를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인지모른다. 이말을 믿는 사람들은 죽어도 다시 부활하게 될것이란 강력하고도 확신에 찬 말씀이다.나를 믿는 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라고 성경은 말씀한다. 그렇지만 믿지않는 사람들은 이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저자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속히 주님의 안식으로 들어올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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