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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전도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우리 인생의 허무와 복음으로 허무의 극복을 얘기하고 있어요.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허무할 뿐이고 하나님 안에서만 완벽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즘 세상은 남들과 비교와 경쟁을 강조하면서 남들보다 하나라도 더 가져야되고 뒤쳐지면 안 된다고 얘기해요. 이런 세상 속에서 크리스쳔은 어떤 가치관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이 책은 얘기해주고 있어요. 글쓴이는 세상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아야한다고 강조해요. 또한 각 챕터 별로 우리가 살면서 겪는 것들을 말씀에 대한 깊은 통찰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설명하고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세상의 가치관에 지배당하고 물들어있는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만 완벽한 인생이 될 수 있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아요. 또한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분에게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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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이렇게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던 적이 있을까 왜 열심히 살아도 우리는 허무한 것일까? 사실 나는 교회를 다니는데도 별로 믿음이 없었다. 매주 예배에서.. 설교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데 도대체 내 삶 어디에 그분이 계신 걸까?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것 투성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하나님이 내 삶에 함께하신다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분을 믿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말로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나의 신앙을 한 번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요즘처럼 무분별하게 많은 메세지 속에 파묻혀 있는 우리들에게 서창희 전도사님이 다루는 이 시대의 통찰이 전도서의 말씀과 만나 정말 큰 은혜를 선사한다. 책을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책만 읽는게 아니라..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한사람교회 (서창희 전도사님이 담임하시는 교회) 웹사이트에 가서 이 책과 연결되는 설교를 정말 꼭 들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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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 서창희 전도사 (한사람교회)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전 2:11). 순간적으로는 즐겁지만 그 일이 끝나고 생각을 조금만 하면 참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왜 즐거움이 허무합니까? 내가 누리는 즐거움보다 내 안에 품고 있는 욕망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G. K. 체스터튼(G. K. Chesterton)이 이런 말을 한 적 있습니다. “창녀촌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예외 없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이다.” 무슨 뜻입니까? 창녀촌까지는 아니어도 우리는 무언가 즐거움이 될 만한 것을 찾습니다. 때로는 중독처럼 맹목적으로 그것을 쫓습니다. 하지만 내 상태를 조금만 생각해보면 단순히 창녀촌 혹은 즐거움의 대상 그 자체를 찾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내면에 채워지지 않는 안정감,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사회 초년생 때부터 돈 모으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이었던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5,000만 원, 1억, 2억 모아보니 이제 좀 살 만하냐고 물어보십시오.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걸로 될 것 같았는데 여전히 그것에 사로잡혀 있을 것입니다. 구멍이 아직 메워지지 않음을 느낍니다. 전도서 저자의 고백은 이것입니다. “내가 지금 찾는 세상의 즐거움으로 구멍이 메워지느냐? 절대 안된다. 얻어지는 즐거움보다 원하는 즐거움이 훨씬 크다! 그래서 구멍을 못 막는다. 그래서 허무하다!” (p.46-47) 종종 주변 친구들을 만나면 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취업했는데, 막상 회사에 들어가니까 너무 할 일이 없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이제 이렇게 평생 일하면서 월급만 받다가 나이들면 죽으면 되는 거냐는 허무함들이 들려온다. 이런 이야기들이 그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서만 들려오는 것이 아니다. 주일에 교회에서 만나는 믿는 사람들로부터도 들을 수 있다. 열심히 예배도 드리고, 선교도 가는데 내 삶은 여전히 뭔가 허무하다는 것이다. 내가 만난 나와 같은 도시의 사람들은 대부분 마음속에 이런 허무함과 패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허무함에 대해 정말 "성경"을 통해서만 진실하게 해결의 답을 제시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정말 말씀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허무함에 대해서 진정한 답을 전해주고 있다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왜 끝없이 허무해지고 또 외로워질까? 하나님을 믿는데도 왜이렇게 능력이 없을까? 아무리 기도해도 왜 내 인생의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을까?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고민들이 바로 이 책을 통해 만난 예수님을 통해 해결 될 수 있었다. 방에서 혼자 책을 읽었지만, 분명히 전도서 말씀이 들려왔고 책을 통해 나를 만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믿지 않는 직장 동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처음으로 이렇게 같은 책을 여러권 샀다. 정말로 서창희 전도사님이 전하신 전도서 설교는 이 시대에 나와 같은 고민들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보배같은 말씀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서 부디 나처럼 책을 통해 삶에 문제들 가운데서 이미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만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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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인생길, 서른살 전도사가 한 교회를 개척하고 전도서를 본문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교인들의 추천을 받아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인생과 세상을 보는 눈이 그 나이에 놀랍다 현대인들의 욕망을 잘 포착해내었고 교회를 떠난 자들의 아픔을 잘 포착해내었다 불안과 두려움을 가진채 살아가는 현대인들 이들이 경험하는 허무가 어떻게 구원으로 연결되고 하나님의 강력한 개입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