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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킨 책 중에 젤 비싼 책이다 책이 무려 38000원..;; ㄷㄷ 마라탕이 4번이다
표지 자체는 깔끔하고 무게감 있게 그려져 있다 본인들이 뭐라도 된다 내가 형법이다 이런 가오가 가득한 느낌..? 그렇다고 뭐놀이터 있는 사진에 글씨체 귀여운거 하면 이상하지만 그들의 보수적인 특색이 느껴져서 뭔가 의미심장하다ㅋㅋ
형법이라는 것은 어쩌면 누군가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지할 수 있겠다
그치만 가격도 너무 진지해서 ㅋㅋ 빡침 비싼 도서지만 뭐 필요하다면 읽어야지 .. 어쨋든 디자인은 나름 ㄱㅊ은거 같다 디자인이 안예쁘면 공부도 안되고 버리고 싶다 학기 끝나면 판다 근데 디자인이 ㄱㅊ으면 소장한다 -더 공부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