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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하늘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이다. 인간들이 쉽게 찾을 수 없는 것도 드론을 이용하면 용이하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래서 신세계에선 이 드론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고, 드론도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 분야는 전공적인 속성이 강하기에 일반인들이 다가가기가 쉽지만은 않다. 세상에는 비밀스러운 곳도 많이 있고, 감추고 싶은 것들도 있기에 불법적인 무인항공기를 사용한다는 것도 제약이 있다. 다만 문명의 이기가 개발에 앞장 서는 다이너마이트처럼 유용하게 이용되기를 바랄 뿐이다. 악용하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원할 따름이다.
이 책은 이런 드론을 날릴 수 있는 방법과 제작에 관하여 얘기를 하고 있다.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간다고 하는데, 문외한으로 쉽지만은 않다.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용어들의 개념도 찾아서 읽어야 하기에 부담이 많이 된다. 단지 전체적인 개요만을 이해하면서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 내 능력에서는 그렇게 입문한다는 자체도 복이 된다. 이 책을 만나는 것은 신천지에 머무는 것과 진배가 없다. 많이 익히고 배우면서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야 하겠다.
책은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픽스호크 준비하기> <픽스호크 입문하기> <픽스호크 이해하기> <픽스호크 응용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part에는 또 소제목으로 chapter를 23-4개 정도 나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간다. 픽스호크에 대한 정의도 내려주고, 기본 상식도 얼려주며 픽스호크 설정을 위한 프로그램 선택도 얘기해 준다. 그리고 설치 및 연결 작용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책을 보고 따라가면 우리도 픽스호크에 접목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픽스호크는 FC(flight controller)를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개발자를 위해 저렴하고 독립적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개 하드웨어로 전 세계에서 사용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구입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이런 유형의 책들을 많이 가까이 할 듯하다. 손가락이면 모든 것들을 이용할 수 있는 세대, 그 은밀한 조립과 조작의 세계가 무척 그들의 마음을 두드릴 듯하다.
기본이 조립과 pc를 사용한 연결이다. 이런 것들은 오늘의 세대들에게 익숙한 패턴이다. 그들은 쉽게 이용하면서 빠르게 적응해 나갈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의 경우엔 생소한 이미지와 용어들이 너무 많다. 연구를 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미리 언급했지만 나에겐 이런 것들은 다가가는 것만 해도 가치가 있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유용하게 사용될 듯하다. 또한 신기술로 부정적인 이용이 되지 않아야 하겠다. 이런 유형의 책들은 특히 인문학 소양을 바탕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엉뚱하지만 윤리적인 사고가 과학, 기술의 세계에 특히 소용에 닿는다는 마음이 온다.
픽스호크 학습용 드론 조립 가이드로 제시하는 내용은 *국내 유통 제품 구매 *오프라인 동호회 가입, 제품 정보 습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판매 업체에서 구입 *자체 시험/검사나 검증을 거친 제품 구매 *복잡한 구조 피하고 단계별 학습 진행 가령 <FC + GPS +고도계 +OSD +영상 송신기 +영상촬영용 카메라>를 하나씩 검증하여 진행하면 좋다.
<픽스호크 입문하기>에서는 구체적으로 드론 제작에 관하여 설명한다. 이미지로 잘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가면 무리가 없다. 설명이 너무 구체적이다. <픽스호크 이해하기>에서는 세밀한 설정을 해 픽스호크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한 나만의 드론을 제작할 수 있게 한다. 튜닝 탭의 기능과 의미를 이해해 성능을 높이고 기체의 반응을 달라지게 만든다. <픽스호크 응용하기>에서는 미션 플래너를 이용하여 미션 수행을 가능하게 만든다. 특히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수행은 드론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매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드론이 가진 능력에 빠져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지정하고 설정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드론은 다시 말하지만 문명의 이기다. 무척이나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기기다. 하지만 악용된다면 문제가 심각해 질 수도 있다. 그러기에 이것을 사용하는 자들의 윤리의식은 소중하다. 히틀러 같은 사람들에게 다이너마이트를 들려주는 것은 사회적인 악이 되지 않겠나. 북한이 무선정찰기를 활용하여 남한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돌아가지 못한 그 조각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그들이 남한 정보를 위해 그들의 무선항공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많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그러기에 드론을 사용하는 자들의 윤리의식을 거론하는 것이리라.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어떤 공장의 환경 문제를 점검하는데, 이 드론이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드론을 띄워 두면 그곳의 모든 환경 상태를 감시할 수 있는 체제가 마련된다. CC TV를 통해 많은 정보를 검증할 수 있듯이. 이 책은 <픽스호크>를 이용해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실제 사용해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드론을 통해 무엇인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유용한 것이 되리라 그들에게 좋은 학습 자료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드론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감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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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드론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많은 서적들이 나왔다.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픽스호크에 대해 말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픽스호크 드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교육과 취미할동으로 저렴하고 독립적인 공개 하드웨어 프로젝트로 전세계 사용자가 시험 검증하고 있고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신뢰도를 갖춘 FC(Flight Controller)를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픽스호크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필수적인 기본 지식을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픽스호크는 프로그램 설치를 통해 기본 설정및 세부 설정이 가능하고 복잡한 미션 수행을 설계하고 RC송신기 없이도 통제할 수 있는 드론을 제작할 수 있는 FC(Flight Controller)이다.픽스호크 학습용 드론 조립가이드를 제공하고 재료 구매에서부터 조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픽스호크를 학습하기 위한 하드웨어 도구와 소프트웨어 준비를 하고 드론을 이륙시키기위한 기초설정을 진행한다.특히 정확한 교정에 대한 지식습득을 말하고 있다.튜닝의 기능과 구성을 설명하며 기본튜닝의 기능과 구성,탭의 이해와 기능을 보여주고 확장 튜닝,롤과 피치의 설정 오토튠을 활용한 요축의 설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어드밴스 튜닝은 로그다운 및 자동 분석으로 기체 편향 보정의 방법을 보여준다. 항목별 중요성 및 세부사항의 이해를 돕기위한 풀이를 쳅터 3 에서 보여주며 미션 플레너상의 텔레메트리 정보 확인 프레임의 유형등 컴퍼스 교정,라디오 교정 비행 모드,페일세이프,파워 모듈로 이어진다.미션 플레닝으로 들어가면서 웨이포인트 및 이벤트로 미션 계획하기로 돌입한다.풍부한 사진과 QR코드로 보는 동영상,각종 설계도,실행화면,연결도등 이 책의 장점은 시각자료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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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혜택을 아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곳은 연예 방송인 듯하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하지 못했을 위치와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한 덕택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영상미에다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즐긴다는 생각에 시청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느낌을 받는다. 농업용으로 농약살포 등에 이미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고 택배용으로도 검토가 되고 있다고 들었다. 무인 조정 비행기의 가장 나쁜 악용 사례이지만 북한의 무단 정찰 무인기 사건에서 극단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격 무기로도 사용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모든 것은 긍정과 부정의 양날의 검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다. 그래도 지금까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드론 경주 장면이다. 아무 빠른 속도로 지그재그 곡예비행을 하면서 경쟁을 하는 조종술에 감탄을 하면서 드론을 배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의 몸 상태로는 드론 조종에 도전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래서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드론 조종의 즐거움에 동참할 수 있을 때를 대비하여 지금은 드론에 대한 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드론의 비행원리부터 시작하여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드론의 종류, 드론을 즐기면서 지켜야 할 예의와 법령 등도 책을 통하여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그래도 뭔가 아쉬움은 남는다. 조립완구나 더 나아가 조립 RC(Radio Control) 카에 대한 옛 추억의 기억을 더듬는 것으로 시작하여 드론의 조립에 대한 호기심까지 연결되었다. 이런 생각 중에 만나게 된 것이 "픽스호크 드론의 정석"이다. 공개 하드웨어 개발 프로젝트, 픽스호크에서 드론의 개발과 제작을 위해 필요한 지식들을 얻어서 드론 제작을 몸소 실행해 볼 수 있게 하는 지침서를 자처한다. 책으로 얻은 얄팍한 지식이 전부인 초심자가 직접 조립하면서 하는 실습도구도 없이 책 내용을 따라가는 것은 무리인 듯하다. 특히 간간이 등장하는 처음으로 접하는 영어 약어가 바로바로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서 아주 성가시다는 느낌이 많았다. 부품을 구입하고, 조립하고, 배선을 연결하고, 서로 서로 간섭도 방지하고, 필요한 프로그램도 깔고, 비행에 적절하게 조정도 하고 이러한 모든 과정이 완구 키트 조립보단 몇 배나 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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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서 이제 야외에서 놀기 좋은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덜트키드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가야 하는데 어떤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시기에 "드론"을 선택하는 것은 어떠할까요? 저도 드론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서평모집에 신청해 "픽스호크 드론의 정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책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공개 하드웨어 개발 프로젝트 픽스호크(Pixhawk) 픽스호크 드론의 개발과 제작을 위한 지침서 책의 처음 받아보면 멋진사진과 지침서라고 자신감있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찍는것이 아니라 무인기를 만들기 위해 학습하고 실험을 할수 있는 지침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픽스호크 기본 연결 다이어 그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터와 프로펠러, 파워모듈, 리튬 이온/폴리머 배터리, PPM 합계 수신기, GPS & 컴퍼스등 연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풀컬러로 결선도를 삽입해서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레임 유형별 모터 방향도 그림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CCW, CW로 방향이 어떻게 다른지 표시되어 있네요. 이 책은 FC(Fight Controller)를 구현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픽스호크(Pixhawk)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취미 활동으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하드웨어 프로젝트입니다. 즉 무인기 드론을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픽스호크를 사용할수 있는데 본 책에서는 픽스호크를 이용해서 어떻게 세팅하고 운영할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픽스호크에 이용에 대한 지침서 입니다. 튜닝을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하드웨어로 연결하는 방법을 사진과 설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따라 픽스호크를 사용하면 무인기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영화에서만 가능할것 같은 무인기의 운영을 내가 할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확인할수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쉬운 책은 아닙니다. 아무나 쉽게 할수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초기비용이나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 드론으로 멋진 무인기 운영을 하고 싶은 독자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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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아주 보편화 되었는데, 나는 아직 드론에 애써 접근하지 않았다. 이 책 픽스호크로 거의 드론을 처음 마주하는 것이다. 제2외국어를 처음 접할 때는 기분과 유사하다고 해야 좋을까. 언어뿐만 아니라, 아직 접하지 못한 수영이나 스케이트를 배울 때 나는 어떤 기분일까. 1. 픽스호크(FC) 구매.. 드론을 직접 만든다는 건 더군다나 생각도 못해본 일이다.. 하긴, 제과제빵에 입문하지 못한 사람들은 빵을 빵집에서 사먹는 것에 단련되어 있지만, 제빵인들은 밀가루와 이스트를 산다. 드론를 만든다는 것은. 아마도 그런 식이겠지. 자기 드론의 어머니(혹은 아버지인가)가 된다는 것.. 스스로 제작해내는(기계적이고 프로그래밍적인 모든 것들을) 그런 방법들 또한 당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자동차나 냉장고 부품을 조립하는 것은 너무 복잡하고 또 개인적으로 필요한 일이라 할 수도 없으니까. 그다음 송수신기(조작용 리모컨 같은) 또 GCS용 컴퓨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하는데 이것은 책을 통해 학습해 나가면 된다! part1. 픽스호크 구현. 저렴하고 독립적인 공개 하드웨어 프로젝트. 픽스호크의 기본 지식 알기 part2. 처음 소개한 키트 구매, GCS 프로그램 설치. (미션 플래너), 그리고 실행과 연결(usb 케이블로) 이후 인스톨 작업 후 usb는 제거한다. 텔레 메트리 란 마브링키도 필요하다고. .. 이렇게 파트2에선 본격적으로 연결과 소프트웨어설치가 펼쳐진다. 키트를 이참에 하나 사서 제대로 공부하면 어떨까 고민도 된다. 드론으로 떨어지는 벗꽃을 찍어볼 수도 있을것이다. 몇 가지 세부설정들을 모두 완료하면 드디어 '삐~'하는 비프음과 함께 프로펠러가 호전하기 시작한다고.(109쪽) (밧데리와 전류, 변속기 같은 단어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제 part3를 넘겨보자. 픽스호크로 고가의 모델에 들어간다는 PID값을 수정할 수 있다는데, 어떤 조정값같은 느낌이다.. 드론을 글로 (사진으로) 배우기엔 한계가 느껴지긴 하지만, 이렇게 반까지 읽어도 뭔가 산을 하나 올라간 것 같은 신세계가 감지되는 것도 같다. 분명히, 기회가 닿으면, 나는 드론을 입문하고 있을게 분명해 보인다. 그때 픽스호크를 조금더 찬찬히 열어보기 시작하겠지. part4 부터는 정말 GPS상으로 드론을 조종하는 응용하기. 와.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머뭇거려지던 요즘의 내게 작은 위로의 독서, 드론의 정석 읽기. 의기소침해지거나 무료해지는 날이면 드론의 정석을 펴보는게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