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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읽어보니까 재미있어요 저는 성인이지만 어렷을 때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어린이들이 읽고 과학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전문적이여서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이시리즈 전부 사고 싶네요. 한 권씩 차곡 차곡 모아보려구요~ 과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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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글 읽기 시작한 미국아이에게 선물했어요 한글만 있으면 보기 어려웠겠지만 어려울수있는 걸 쉽게 사진 그림과 같이 상세히 나와있어 너무 좋아해요 글이 많으면 힘들어할텐데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딱떡하게 안 보고 더 쉽게 접근하는거 같아요 |
| 아이가 인체에 관한 궁금증이 늘어나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6살 어린아이지만 그림이 너무 자세히 잘 나와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부모인 제가 읽고 이해한후 설명해주기가 너무 좋습니다. 초등학생까지도 잘 볼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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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를 맞아 아픔을 느끼는 것은 피부 속의 통점 때문이다. 그런데 통점이 없으면 정말 끔찍한 일이 일어난다. 아픔을 느끼지 못하니까 난로에 불을 쬐다가 손을 델 수도 있을 것이고 상처를 입어도 알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겠지요. 우리 몸에 있는 털만 해도 필요없는 것 같지만 체온 조절에 꼭 필요하며 콧구멍의 털 역시 먼지를 걸러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중효한 인체의 구조와 여러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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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와이 시리즈...
새로 나오는 것도 좋지만
예전에 읽지 못했던 것을 찾아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우리 몸을 만화를 통해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서 아이들이 보기 좋다.
왜 피부색이 다른지, 왜 키는 다른지, 왜 손가락은 다섯개이고 왜 팔은 두개인지...
아이들은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별 신경쓰지 않던 부분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의 몸에 대한 아이의 왕성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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