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묵 작가의 준광인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9 리뷰입니다. 선생님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주인공은 세상이 자신더러 미쳤다 한다 말합니다. 그러며 자신은 과연 미쳤는가 미치지 않은 것 같은 자신의 마음은 정말 미친 것인가 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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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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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수선사를 창립한 경력과 조선일보 출판부에서 근무했던 소설가 계용묵의 단편소설이다. 본명은 하태용이다. 문학적 특징은 작품세계에 적극적이지 못한 방관자적인 자세가 그의 문학 특징이며 한계라 할 수 있다. 계용묵의 대표작은 가장 유명한 백치 아다다를 비롯 신기루, 별을 헨다, 청춘도, 유앵기 그리고 수필집 상아탑이 있다. 주인공 김철호는 4년 전 여름 김 군과 함께 맥줏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한 군과 손 군을 만난다. 술잔을 나누다가 영주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시작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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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의 준광인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9-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작가는 백치아다다,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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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광인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9 - 계용묵]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상아탑, 백치아다다,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작품세계에 적극적이지 못한 방관자적인 자세가 그의 문학적 특징이자 한계였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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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광인(準狂人)전은 계용묵의 소설입니다. 準狂人 이라는 말 답게 미친 사람은 아니지만 미친 사람과 같은 사람인데 사실 화자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 것 뿐이지. 배경이 일제강점기 같은데 아마 그래서인지 미친 세상을 바라보며 한탄하는 이야기입니다. 술 권하는 사회 같은 내용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계용묵의 다른 소설 [백치 아다다] 에서 주인공 아다다가 사실은 미치지 않은 것처럼요. |
| 계용묵 작가님의 <준광인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9>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39년 9월 《신세기》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주인공 ‘김철호’는 4년 전 여름 오정 즈음에 김 군과 함께 맥줏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한 군과 손 군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술잔을 나누다가 영주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혼란스러운 사회 속에서 내가 미친건지 사회가 미친건지 한탄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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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계용묵 작가님의 준광인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9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39년 신세기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김철호는 4년 전 여름에 김 군과 함께 맥줏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한 군과 손 군을 만나게 됩니다. 술자리을 갖다 철호는 그들에게 영주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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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생님! 이게 웬일이겠노이까. 거기에는 분명히 이렇게 쓰여져 있었노이다. 김철호, 그것이 제 이름인 이상 실로 아니 놀랄 수 없었노이다. 그러나, 미치지 않은 제 자신을 너무도 똑똑히 아는 저이오라, 한편으로는 우습기도 하였노이다. 하지만, 선생님! 다시 생각하올 때 미치지도 않은 사람을 이렇게 광고판에까지 대서 특서하여 붙인 것은 불쾌하다면 불쾌하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 었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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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신세기》에 발표한 계용묵의 단편소설이다. 주인공 "나"는 자신이 미치광이가 되어 버린 억울한 사연을 선생님께 쓰는 편지 형식의 단편이다. 거짓 소문로 인한 피해는 그 당시도 현 시대와 다르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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