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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지금까지 총 세 번을 방문했습니다. 맨처음 프랑스 방문은 일주일간 파리만 돌았다가 그다음은 몽생미셸과 에트르타까지.... 늘 바쁘게 여행을 했기에 뭔가 꼭 보고와야한다는 의무를 가진 여행을 마치고나면 내가 뭘 보고 온건가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리고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기행을 만나면서 이번에 다시 파리에 간다면 나는 다른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인이 아닌 미국인이 쓴 프랑스 이야기. 그래서 적당히 낭만적일 수 있고 그래서 조금은 덜 주관적일 수 있는.... 이곳에가면 이런저런 경치가 멋있고 이런저런 감상에 젖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프랑스에서 가보고싶었던 그곳의 인문학적 상식까지 더하는 멋진 여행책자입니다.
책장 사이사이 숨어있는 프랑스의 풍경도 멋지고,예전에 바라봤던 그 모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도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다음에 내가 다시 프랑스에 갔을 때 그때의 프랑스는 과거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보이겠구나하는 생각까지 가지게합니다. 프랑스여행이 처음이든 101번째이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라는 이 책의 광고문구가 가슴에 와닿는 책이네요. 아직까지 가본적이 없는 프랑스 남부를 꼭 가보고싶습니다. 라벤더 꽃밭의 향기로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프로방스도, 나폴레옹의 섬으로만 알고 있었던 코르시카의 드라마틱한 해안선 발라뉴를 직접 눈으로 담아보고싶습니다.
체험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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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겨울 한 달간의 일정으로 유럽을 다녀왔다. 독일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페인, 안도라, 프랑스, 영국 등 총 9개의 나라를 거쳤지만 그 중에서 프랑스가 가장 여운이 남고 다시 가고 나라로 기억에 남아있다. 마르시아 드상티스의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그런 여운을 간직하고 있던 차에 마침 네이버 카페 유랑에서 도서이벤트가 진행되고 당첨되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저자 마르시아 드상티스는 놀랍게도 프랑스인이 아닌 미국인이며, 프랑스인 보다도 더 프랑스를 사랑하고 있다(저자의 남편은 프랑스인이다). 저자의 말처럼 프랑스는 세상 모든 사람이 삶을 위로받기 위해 들러야 하는 곳이며, 나 자신에게 도망치는 곳이면서도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다.
이 책은 여행기이지만 다른 여행기와 전혀 다르게 마치 철학책을 읽는 느낌이 든다. ‘내가 죽어야 한다면 이곳의 태양 아래이기를’, ‘나만을 위해 멈춘 시간’, ‘반복되는 생활을 버리고 싶어지는 풍경’ 등 책의 첫 장을 시작하는 주옥같은 문장은 마치 철학책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프랑스에 7주일간 머물렀으나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곳들은 단 한 곳도 가보지 못했다. 내가 만약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갖고 있다면, 쓰고 또 써도 남을 돈이 있다면, 내 어깨에 아무런 의무감이 없다면 나도 저자처럼 프랑스의 곳곳을 여행해보고 싶다.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그런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내게 아직도 깊은 여운이 남아있는 프랑스를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다. 지상에서 가장 찬란한 바다, 철학자 루소와 니체가 사랑한 그곳을 사진과 글이 아니라 실제로 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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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프랑스 여행 책 제목을 보자마자 엇 이거 너무 읽어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때마침 좋은 기회를 얻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프랑스 남부와 북부 두 권으로 나뉘어 있다
'인문학' 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려운 느낌이었다 그런데 책 제목부터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이라니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을 읽기 전엔 표지를 보고 오~~ 잡지감성 좋아~~ 이랬었는데ㅋㅋㅋㅋ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의 분위기를 단 한 마디로 응축한 정확한 문장들이었다 빛과 매혹의 남부 멋과 문화의 북부라는 제목에 걸맞게
빛과 매혹의 남부는 유명하지 않은 예쁜 풍경의 도시 등 프랑스 자유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멋과 문화의 북부는 너무 유명한 에펠탑으로 시작해 베르사유 궁 등 관광의 도시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관광지들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프랑스 여행이 처음이든 101번째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책! 저 문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는 정말 큰 차이가 있었다 뉴욕타임즈 여행부문 베스트셀러 파리 북 페스티벌 여행서 대상 미국도서관협회 여행부문 은상을 받은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 생각한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의 저자인 마르시아 드상티스는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4차례 수상한 여행 작가이다 전세계 수많은 국가를 여행한 그녀가 유달리 프랑스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게 된 프랑스의 매력을 책 본문에서 느낄 수 있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책 서두에 프랑스 지도가 있다 난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앞의 지도를 보며 위치를 확인했는데 프랑스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일정을 짜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 빛과 매혹의 남부의 표지엔 프로방스 라벤더 꽃밭이 펼쳐져 있다 저 색감하며 문구가 이 책의 분위기와 정확히 일맥상통한다 목차를 살펴보면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그저 예쁜 풍경 정도로만 생각했을 곳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구성되어 있었다 프랑스의 대표적 휴양지인 니스부터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와인과 디저트에 관한 내용도 실려있다 책장을 넘기다가 저 페이지를 보자마자 와 이 책은 진짜구나 생각이 들었던 것이 불과 며칠 전 Y와 대화중에 나왔던 곳이었기 때문!ㅋㅋㅋㅋ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 멋과 문화의 북부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한 곳인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었다 단순히 관광지에 대한 내용만이 아닌 유명 브랜드 디올의 디자이너인 크리스티앙 디오르 등 폭넓은 문화 관련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다 읽다보면 에펠탑을 더욱 멋지게 볼 수 있는 스팟부터 베르사유 궁 여유있게 관람하는 법 등 다양한 프랑스 여행 팁들이 가득해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졌다 책의 마무리에 본문에서 언급했던 특정 스팟이나 관광지 등의 주소가 게재되어 있어 여행준비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지금까지 막연히 화려한 문화의 나라라고만 생각했던 프랑스의 식생활부터 일상 모습, 날씨, 풍경 등 마치 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의 뒷표지에 프랑스 여행이 첫번째든 101번째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더니 정말 이 책을 읽고 보는 프랑스의 모습은 책을 읽기 전과 차이가 있었다 프랑스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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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 2권을 읽었습니다 남부 북부로 나눠진 두권인데 이 책은 프랑스를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것 같습니다 또는 프랑스를 여행해본 분들에게는 그때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는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글쓴이는 마르시아 드상티스라는 분인데 이분은 여행작가로 다양한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여행 에세이나 글로 다양한 상을 수상하신 분으로 글을 읽어보면 다른 여행서적과는 다르게 느껴집니다 왜 상을 받았는지 알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고 정보도 많고 이 글을 읽고 여행지에 간다면 진짜로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때문에 더 많이 보일것 같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정말 이 책으로 진짜가 될것 같은 기분입니다.
에펠탑을 보는 방법 , 다양한 장소에서 에펠탑을 보는방법 에펠탑에서 해야만하는 일 등등 다년간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해온 분인지라 파리에 대해 정확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프랑스 파리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관광지로 유명한 곳부터 지역의 곳곳까지 정말 다양한 곳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책을 다 읽거나니 프랑스에 한달정도 머물면서 책에 나온 다양한 곳을 여행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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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다양한 세계 곳곳의 나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책 "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 "을 읽어보면서 그동안 알고 있는 프랑스가 아닌, 저자 마르시아 드상티스의 눈으로 프랑스 곳곳을 자세하게, 손쉽게 읽을 수 있게 하니 프랑스를 더욱 깊숙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프랑스를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서 각각의 지역을 다양한 내용과 함께 소개해주니 우리는 평소에 알고 있는 프랑스가 아닌 프랑스 여행을 다녀온듯한 생각을 들게 해주니 너무 좋았다. 항상 우물안 개구리처럼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책은 프랑스의 여행을 저자의 눈으로 다녀온듯한, 여름 휴가를 갔다온 듯한 생각을 선사해주었으며 책은 여러 부분에서 상을 수상하였을 정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었다.
책은 남부와 북부로 각각 한권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프랑스를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주고 있다. 또한, 저자가 다양한 지역을 사진과 함께 프랑스 곳곳을 알려주니 글로 먼저 프랑스를 접하고, 눈으로 프랑스를 만나고 그리고 가슴으로 만날 수 있게 해주니 나에게 큰 성장의 기회를 선사했을뿐 아니라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책을 미리 읽어보고 프랑스에 숨겨져 있는 매력있는 지역을 방문하여 프랑스를 더욱 자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받았으며 하는 바램이 들기 때문에 책을 적극 추천한다.
책은 프랑스 남부를 중심으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고성들을 사진과 글을 통해서 접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평소에 좋아하고 있는 화가의 그림 배경이라든지 다양한 역사적인 배경을 알려주니 단순히 기행을 넘어서 나에게 책제목처럼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을 접하게 해주어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에 사랑을 빠지게 만들었다. 다양한 매력이 있는 프랑스 풍부한 자연을 바라보며 그속에서 역사적 인물을 만나고 싶은 곳 기회가 된다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프랑스 여행을 떠나고 싶다. 저자처럼 말이다. 홍익출판사,프랑스와사랑에빠지는인문학기행,프랑스이야기,프랑스남부,프랑스북부,마르시아 드상티스, 꿈녀
" 꿈녀 카페 "를 통해 홍익출판사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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