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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정궁 경복궁은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임진왜란때 불타서 다시 지었지만 누가 머라고 해도 조선의 정궁이다 비록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궁은 창덕궁이지만 경복궁의 위치도 압권이다 뒷쪽의 산과 연계되어서 너무 멋스럽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景福)’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거기에 비하여 청와대라는 이름은 너무 보잘 것 없다 푸른 기와집!!마치 미국의 백악관을 본따서 지은 것 같은 청와대보다 경복궁이란 이름은 얼마나 뜻깊은 이름인가? 이책은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들이 읽고 가서 경복궁을 관람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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