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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1cm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1cm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일러스트도 훨씬 더 세련되었다 캐릭터도 너무나 귀엽고... 이번신작은 독자들에게 벌써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전작들 못지않게 따뜻한 위로를 받는 1cm는 너와 나 즉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성장하게 되는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들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1cm 더 사랑하는 만큼 1cm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따뜻하게 안내해준다
작가는 전작보다 더 인생과 사랑에 대해 한층 깊게 따뜻한 시선을 담은 허깅 에세이라고 말한다 마치 독자들을 하나하나 안아주는 듯하다 더 많은 사랑을 주는 것 같다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깊이 있는 글들이 가만가만 생각을 시간을 갖게 해준다 그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페이지를 접거나 그려 볼 수 있고 특유의 위트 있고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 장치들이 숨겨져 있어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
1cm시리즈는 그림과 함께 글들이 따뜻한 위로를 많이 해준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김은주 작가의 이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다음에도 1cm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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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예사에서 진행하는 백프로 페이백 이벤트 도서는 김은주 글작가님과 양현정 그림작가님의 너와 나의 1cm 입니다.
요즘은 힐링힐링한 이야기를 페이백 이벤트로 많이 진행해주네요 살기 팍착해져서 그런가 힐링책 읽고 마음을 정화하라는 예스24한테 감사, 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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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접하게 된 너와 나의 1cm 책 상세 페이지에 안내 되어 있는출판사 리뷰 그대로 따른 내용이었다. |
| 연일 언론 매체들에서 보도되어지는 사건 사고를 보게 되면,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싶은 탄식이 솟구쳐 나온다. 특히 불특정한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위협과 폭력, 살인 등을 보고 있으면 더욱 더 사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에 움추러들게 되다시피 한다. 가득이나 삶 자체가 전쟁 그 자체인데 하면서 스스로 조심하자 하면서 말이다. 팍팍한 삶의 자리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온기를 통해 행복을 누리며 오늘을 알차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이 책의 메세지는 그래서 더욱 힐링처럼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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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술술 잘 읽히는 편입니다. 아마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삽화 덕분인 듯 싶습니다. 요즈음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등에 업은 에세이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그와 비슷한 효과를 노린듯 싶고, 적중했다는 생각입니다. 글만 보자면 솔직히 좀 느슨하고 지루한 면이 있는데 그림과 함께 하니 지루하지 않고, 집중이 더할 수 있었어요. 무난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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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일러스트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완벽합니다... 거기다 내용까지 정말 좋아요. 꼭 연인과의 사이가 아니어도 친구, 가족, 혹은 그 외의 누군가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글도 많이 없고 그림은 너무 예뻐서 자기 전에 읽기 넘 좋아요. 소장하시면 두고 두고 볼 책입니다! 너무너무 이쁘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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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됐습니다. 표지의 귀여운 곰 일러스트레이션이 눈을 끌었어요. 좋은 구절들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있어 하루에 두어페이지씩 읽기에 부담이 없고 충분히 마음을 풍요롭게 해줬습니다. 누군가 열심히 꾸며놓은 다이어리를 보는 기분도 들었어요. 특히 사랑에 대한 구절들이 많았는데 읽는 것만으로 행복해지고 사랑을 꿈꾸게 됩니다. |
| 김은주 작가님이 저술하고 양현정 작가님이 그리신 너와 나의 Icm 리뷰입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100% 페이백이라는 yes24 의 좋은 이벤트를 통하여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표지만봐도 몽글몽글한 글이 상상되었습니다. 1cm 더 사랑하는 만큼 1cm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들을 따뜻하게 안내하고 있는 힐링에세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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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를 처음 알게 되어 콜렉션을 사서 읽었었다. 이번에 나온 너와 나의 1cm는 영롱한 표지에 매료되어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1cm 책은 읽고 있으면 뭔가 공감을 하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공감을 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또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고,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따뜻한 이야기가 아주 많이 있다. |
| 이 책은 한 작가와 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지은 정성스러운 책입니다. 양현정 작가는 몇 년 전부터 십 년 가까이 오랜 세월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작품을 내면서 이번에 에세이집을 처음 냈다고 하는데 그런 만큼 작가의 마음이 읽으면서 무척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작가의 능력이 상당히 유능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인드도 좋아서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