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표지가 인상적이다. 그런데 이 표지의 사진도 바스 얀 아더르 라는 미술가의 작품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현대 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작품들이 저자의 시선과 해석이 곁들여져 소개되고 있다. 현대 예술을 이해하는데 일정 부분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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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나 미술가가 쓰는 미술가들의 작업에 대해 쓴 책이다. 사실 미술 알 못이어서 이런 비판적인 관점에서도 새롭게 관점을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다음에 전시회를 가게 된다면 이 책에서 읽은 것을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하게 볼 수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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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려는 이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 사물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이야기이다. 배움은 도움닫기. 작가는 배움이라는 발판을 떠나 나의 시각을 장착하고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야 하는데 이 책은 발판을 어떤 모습으로 버려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제 작가들의 경험.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삶의 태도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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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려는 이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 사물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이야기이다. 배움은 도움닫기. 작가는 배움이라는 발판을 떠나 나의 시각을 장착하고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야 하는데 이 책은 발판을 어떤 모습으로 버려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제 작가들의 경험.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삶의 태도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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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나 작가님의 태도가 작품이 될 때 라는 책입니다. 최근 미술관 투어라던가 관심이 많아졌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이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예술을 바라보는 태도의 심오함을 알수있어서 제가 보는 세계와 많이 다른 느낌에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책에서 읽어본대로 다시한번 찾아갔었던 미술관에가 작품을 바라보고싶네요 매우흥미롭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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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박물관이나 미술관 가는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낍니다. 단순히 바라만보기만 해도요. 작품에 관한 의미를 알고 본다면 더 즐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닌 남이 느낀 감상을 아는 것도 또다른 재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재미를 모르다가 이 책을 접하면서 나 아닌 다른 이의 감상도 더불어 체크하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남이 쓴 영화감상평을 찾아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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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책을 잘 안읽었던거 같은데 이 책은 그 생각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책을 구입하면 배송오는날 읽지도 않고 리뷰를 남겼는데 이 책은 처음으로 몇장 읽어보고 리뷰를 남긴다 나는 조금 아껴 읽고 싶은 마음도 들면서 후루룩 다 읽어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미술관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중간중간 미술작품 사진들이 있어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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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예술을 비껴보는 태도... 태도는 많은 것을 결정한다. 이 책은 작가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것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태도가 작품이 될 때’ 는 1969년 스위스 쿤스트랄레 베른에서 열렸던 전시 ‘태도가 형식이 될 때’에서 가져온 것이다.
표지사진이 궁금했는데 바스얀아더르 1970년에 미국에서 활동한 네덜란드 출신의 미술가다. <너무 슬퍼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어>는 사진속 남자가 너무 슬프게 우는 사진이 같이 보는 이에게 같이 슬퍼지고 울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쓸모없어 보이는 예술의 효용에 대해서 말한다. 책에 나오는 예술가들의 작업은 생산성과 효용성, 논리를 추구하는 관점에서 볼 때 쓸데없는 짓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들의 작업은 비생산적이고 효율적이지 않은 지점에서 의미가 생긴다고 말한다.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음으로써 더 많은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미술작품은 크고 꼭 아름다워야 하는가? 미술작품은 미술관 안에 안전하게 설치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다르게 생각해 볼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창가에 놓은 오렌지가 창문이 됩니다. 요즘엔 설치미술이라고 해서 거리에서도 많이 볼 수 있고 꼭 아름다워야 다 예술이 아니다 라는 책은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표지가 인상적이어서 읽어 보게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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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미술관련 도서를 읽다 끝까지 읽지 않은 책들이 많았었는데, 태도가 작품이 될때’ _ 이책은 펴는 시작부터 지루함없이. 너무 깔끔한 글과 내용이, 술술 읽히게 되었던거 같아요.하루만에 다 읽을거같아서 뒤로갈수록 하루에 두 작가씩 천천히 보게되었네요. 책의부피는 크지않지만. 내용만큼은 창작활동을하는 사람인 저에게 좋은 동기부여를 만들어주게 되어 아주 즐겁게 읽은 책이네요. 다양한 작가들의 설명도 쉽고 깔끔하게 잘 쓰여진거같아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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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전시회를 보러 가고 싶은 느낌이 드는 책 그동안 예술이랑 나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박보나작가는 내가느끼는것이 예술이라 마지막에 이야기한다. 거창한 것도 없고 현실보다 오히려 더 현실같이 표현해서 무기력까지 주는 것이 예술이고 우리가 그냥 무심히 지나쳤던 찬라가 예술이되고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의 부조리함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예술을 멀리했던 내가 부끄럽기 그지없다. 지금이라도 예술관련 책을 읽어서 다행이다:) 책은 술술 읽혔고 제목별로 작품이 다 달라 과한 집중도 요하지않는다 구래서 인지 금방읽었다 이 책을 읽다가 문득 생각했다. 나도 그럼 예술할수있겠는데! 라고.. 나도 남들에게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그게 내 인생의 찬라일수도 나의 불안일수도 있지만 아직은 정확하겐 모르겠으나 나도 예술하고싶다. 이번년도안에 전시회 하나정도는 꼭 가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