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주이야기와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기대보다 내용이 풍부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결과는 다소 아쉬웠지만
살짝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삶에서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P. 71 저항할 수 없는 불행을 맞을 때마다 나는 현실을 벗어나는 상상을 통해서 슬픔을 잊으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상상은 과학하는 기쁨이 가져다주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