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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 선물로 성경책을 원해서 여러 서치끝에 구입했아요~ 결혼할때 샀던 성경책 표지가 너무 닳서요~ 사실 안의 내용은 불변하다지만 케이스가 낡으니 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남편이 쓸꺼라서 겉의 컬러도 좀 중요하게 생각했구요~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도 가독성 좋은 글자크기로 골랐어요~ 근데 이 성경책이 너무 맘에 들어 바로 구입헀어요 실물도 완전 만족스러워요~ 실제보면 색이 더 고급스럽답니다. 깔끔하고 중후한 느낌이 좋아요~ 해설은 없지만 글자 크기가 커서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구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쁜 성경책 선물이 되었어요 곧 저도 커플로 하나 구입할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