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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모험이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더욱 박진감 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액션 장면은 물론이고 캐릭터 사이의 관계와 유머도 잘 살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드래곤볼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흥미진진한 전개가 잘 느껴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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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연재를 따라가며 읽었던 시기라 그런지, 훗날 드래곤 볼이 완결된 이후에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은 바로 첫번째 천하제일 무술대회일 때였다. 스승으로서 최강 고수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무천도사, '신'과 '마왕'이라는 양대 끝판 보스의 총합체로 여겨져 실로 막강하고 두려운 존재로 느껴졌던 피콜로. 원래 연재 당시 이 에피소드에서 완결될 예정이었다고 하니 스토리의 완성도나 각 진영의 양대보스 캐릭터 완성도 면에서 확실히 클래식한 마감이 돋보인다. 문득 이 부분을 재미있게 읽던 어린 시절이 떠올라 그립기도 하고. |
| 용신에 의해 다시 젊어진 피콜로 대마왕! 근데 잘생겨지지는 않네요? 신님이랑 결합해야 내가 기억하는 피콜로 얼굴이 나오려나. 이번엦만든 마족얼굴은 프리저 부하 가봉을 닮았네요. 초신수로 잠재적 능력을 끌어올린 손오공은 피콜로 대마왕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것인가! |
|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소년만화 시리즈 드래곤 볼 신장판 13권입니다. 드래곤 볼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일본 만화의 상징이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리 없을 정도로 인지도도 높으며 인기도 상당한 작품입니다. 13권은 손오공의 역습?! 에피소드입니다. |
| 드래곤볼이 재미있습니다. 만화책 잘받았습니다. 만화 재미가 장난아닙니다. 첫장면부터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편이 벌써 기대됩니다. 완결을 빨리내지 말고 오랫동안 연재됐으면 좋겠습니다.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신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만화가 스토리도 좋고 매회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재미가 좋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최대한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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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신장판 13권 리뷰입니다. 피콜로 대마왕과의 손오공과의 에피소드가 주된 이야기를 이루는 드래곤볼 신장판 13권입니다. 이후 베뉴특공대, 베지터가 등장하기까지 좀 더 걸리긴 하겠지만 그래도 그 이후의 이야기가 더 재밌어집니다. |
| 아마 드래곤볼 사상 가장 첫 공포의 분위기와 압도적인 악역의 출현을 보여주던 장면이 아니였나 싶다. 뒤에 프리저의 파워와 카르스마가 이 피콜로의 등장과 경험으로 인해 만들어진 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만큼 피콜로라는 악역의 등장에 경악과 흥분을 감출수 없던 90년대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
| 무천도사님 마봉파 멋있었죠. 잊고 있었는데 기억났습니다. 어릴 적에 볼때는 얼마나 손에 땀을 쥐고 조마조마 하면서 봤는지.. 젊은 피콜로야 멋있어도 원래 피콜로는 정말 추악했어서 오랜만에 보니 신기합니다. 다시 봐도 명작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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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던 만화라 끝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요즘 저희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보다보니 내용이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재미도 있고 다음 얘기도 궁금해지고 그러네요 명작은 명작인가 봅니다 몇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렇게 재미있다니 너무 좋네요 책도 깔끔하니 좋아요 |
| 드래곤볼의 시작은 손오공이 어느 날 드래곤볼을 찾고 있던 부르마로부터 7개의 구슬을 모으면 용신이 나타나 어떠한 소원이라도 들어준다는 말을 듣고 드래곤볼을 찾으러 부르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면서 시작합니다. 후에눈 배틀물로 완전히 변경되지만 그 시작은 모험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