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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8권이네요. 활달한 성격의 히로인들만 등장하는 소드아트에서 쿨한 성격을 담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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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8권입니다. 이번권은 외전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알브헤임 온라인에서 엑스칼리버를 얻게 되는 편과 아인크라드 시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 다 외전격의 이야기라 사실 굳이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부류의 이야기입니다만 엑스칼리버 같은 경우 3,4권에서 꼭 해야지라고 떡밥을 던졌던 이야기라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칼이름도 엑스칼리버니까요. 그리고 아인크라드시절의 이야기도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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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다 더 큰 감동을 준 외전 7권을 이어 8권도 외전으로 나왔다. 다만 외전이라기 보다는 단편집 같은 느낌으로 구성되어있다. SAO (Sword Art Online)에서 권내 살인 사건, ALO (Alfheim Online)에서 엑스칼리버, SAO (Sword Art Online) 1층에서의 스토리 내용은 이렇게 수록되어있고 단편집인 만큼 본편과 다르게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그 재미 또한 쏠쏠하다. ------------------------------------------------------------------------------- ‘권내사건’- 《SAO》 중간 플로어에서 한 플레이어가 살해당했다. 그가 살해된 장소는 결코 HP가 줄어들 수 없는 《안전권 내부》였다. 이를 PK라 가정하면서도 살해방법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데. 기괴한 사건을 키리토와 아스나가 추적한다. ‘캘리버’- 《ALO》에 전해지는 전설의 성검 《엑스캘리버》. 이를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마침내 시작되었다. 수호 몬스터들이 너무나도 강해 한번은 포기했던 키리토도 이를 계기로 다시 쟁탈전에 본격 참가한다. 그러나 이 퀘스트에는 장절한 히든 이벤트가 있었는데……. ‘첫날’- 《SAO》 정식 가동 첫날. 카야바 아키히코의 데스 게임 개시 성명을 들은 직후. 키리토가 결단한, 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첫 수. 그것은 베타테스트 때 공략경험이 있는 퀘스트를 제일 먼저 클리어해 초기 장비보다도 강력한 검을 취득하는 것이었다-. ‘얼리 앤드 레이트’편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