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에 하급생에 고양이 속성 칸나즈키 타마키 첫등장입니다. 더불어 부장의 회춘(?)과 홍차담당의 옛 남자 등장, BMI 데이터와 에너지 효율 관련 충돌 등 계절 이벤트보다는 신캐릭터 등장에 발맞춰 캐릭터 설정 보충에 힘을 더 썼다는 느낌의 5권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메이드 한바퀴 돌려보고 싶군요.
무녀에 하급생에 고양이 속성 칸나즈키 타마키 첫등장입니다. 더불어 부장의 회춘(?)과 홍차담당의 옛 남자 등장, BMI 데이터와 에너지 효율 관련 충돌 등 계절 이벤트보다는 신캐릭터 등장에 발맞춰 캐릭터 설정 보충에 힘을 더 썼다는 느낌의 5권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메이드 한바퀴 돌려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