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팬인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우주여행을 떠난 남자어린이가 각양각색 우주인들을 만나 서로의 다른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며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앞만 볼 수 있는 두 눈, 앞뒤를 볼 수 있는 세 눈,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눈, 긴 다리, 흐물흐물 몸, 입이 길거나 날 수 있는 우주인들이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로 다르지만 서로 대화하고 서로 알아가고...어린이의 사고확장 뿐 아니라 편견에 갇힌 어른이 읽어도 깨달음을 크게 얻을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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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책을 아이들이 좋아한다기에 몇 권 사서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이런 그림체도 좋고 기발한 상상력을 갖춘 이야기도 좋구요 서로의 다름을 이야이하는 책이라 정서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을 보는 시각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도 있네요 어쩌면 어른이 더 보아야 하는 책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4살인 우리딸도 빨리 커서 이 책을 읽게 해주고 싶네요 신간이 또 나왔던데 추가로 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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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은 조금 더 의미가 담겨 있는 듯하다. 사물의 실제 모습이 무얼까를 묻는 것부터 시작해서 일상의 재미들을 상상력을 발휘하여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내던 작가가 좀 더 무거우면서도 색다른 주제를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감수자의 이력과 작가와의 인터뷰를 보니 고개가 끄덕여진다.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확장되어 정상과 비정상, 비장애와 장애, 나와 너 등 서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사실은 다르다고 해도 틀린 것이 아니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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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삼성] 김치플러스 RP22N3111S9 (221 L) http://me2.do/GZqehTsk본문 바로가기 취소 글쓰기 임시저장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고향옥 역/이토 아사 감수 상품삭제 내용별점 1별점 2별점 3별점 4별점 5 구성별점 1별점 2별점 3별점 4별점 5 [티몬] [삼성] 김치플러스 RP22N3111S9 (221 L) http://me2.do/GZqehTsk [티몬] [삼성] 김치플러스 RP22N3111S9 (221 L) http://me2.do/GZqehTsk 임시 글(0) 사진첨부 링크추가 설정 글공개 RSS공개 댓글허용 스크랩허용 구글검색제한본문 바로가기 취소 글쓰기 임시저장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고향옥 역/이토 아사 감수 상품삭제 내용별점 1별점 2별점 3별점 4별점 5 구성별점 1별점 2별점 3별점 4별점 5 [티몬] [삼성] 김치플러스 RP22N3111S9 (221 L) http://me2.do/GZqehTsk [티몬] [삼성] 김치플러스 RP22N3111S9 (221 L) http://me2.do/GZqehTsk 임시 글(0) 사진첨부 링크추가 설정 글공개 RSS공개 댓글허용 스크랩허용 구글검색제한 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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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신스케 의 #보이거나안보이거나 요시타케 신스케의 다른 책들 처럼 귀여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이야기 이려니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뭔가 묵직한 울림을 준 책.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서로 조금씩 모습이 다른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주를 여행하고 기록하는 주인공이 눈이 4개 달렸다거나 다리가 매우 길다거나 팔이 4개인 외계인들을 만나 그들이 보기에 눈이 두개이고 팔이 2개인 우리가 마치 장애를 가진 거 처럼 보이는 모습과 눈이 보이지 않거나 다른 장애를 가진 이들이 어떠한 불편함을 안고 살아가는지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해 주고 있다. 귀엽게 읽기 시작했다가 뭔가 찡해서 아이와 함께 다시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한 책. 장애라는 것을 잘 모르고 편견도 없는 아이들에게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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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있게 잘보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책입니다. 재미있구요. 역시나 기발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장애에 대한 이해,편견을 잘 이해시켜주고 있고요. 어른인 저도 미쳐 몰랐던 나와 아이의 시각, 혹은 다른 사람과 나의 이해의 차이, 다른점에 대해 이해하는 쉬운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구요. 아이가 흥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나는 어릴때부터 나였고 어린 나와 지금의 내가 공존해있는걸 그림으로 포현한 작가님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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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희 딸은 요시타케 신스케님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동글동글한 인물들이 모두 귀엽잖아요. 내용은 정말 이해가 힘들어요. 가능한 쉽게 풀이는 했지만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운 내용입니다. 하지만 읽다보면 어느 날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안보이는 면도 이해하려는 넓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안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면도 이해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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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으로 처음 미리보기 몇 장만 봤을 때는 작가 특유의 상상력만 있는 책인줄 알았다.
구매를 하고 계속 읽어보니 나와 다른 사람들에 관한 가볍지만 진지한 성찰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름 움찔했다;;;
이 작가에게는 상상력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가져야 할 마음에 관한 이야기도 이토록 잘 풀어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어린 유아들보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좀더 적합한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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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보고 아이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해 이번에는 다른 책을 구매했는데~ 마음에 들었다. 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정말 잘 설명해주는 책!!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재미있게 표현해주었고, 사람마다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려주어 좋았다. 여러가지 그림을 그려보는 등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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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생일때마다 장난감 등 원하는 선물과 함께 책 한권을 함께 선물하고 있다. 초등학생이 되니,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는 책이 많아져서 나도 덩달아 신난다.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책을 추천받아 선물했다. 좋아하는 아이보다 내가 기분이 항상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