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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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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중고로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재출간된 리커버 신판으로 구매했습니다.베이징에서 한국인 소설가 이정서가 피살된 채 발견됩니다.그런데 뉴욕, 평양, 베이징을 동시에 방문했다는 점이 평범한 여행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베이징 공안과 함께 수사를 벌이게 된 한국의 검사 장민하는 이정서의 피살에 얽힌 배후를 찾으려고 동분서주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배후에 엄청난 정치적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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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중고로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재출간된 리커버 신판으로 구매했습니다.

베이징에서 한국인 소설가 이정서가 피살된 채 발견됩니다.

그런데 뉴욕, 평양, 베이징을 동시에 방문했다는 점이 평범한 여행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베이징 공안과 함께 수사를 벌이게 된 한국의 검사 장민하는 

이정서의 피살에 얽힌 배후를 찾으려고 동분서주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배후에 엄청난 정치적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실을 배경으로 하다 보니 읽다 보면 현실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9.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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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제3의 시나리오 1. 2
"2020-06+07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제3의 시나리오 1. 2" 내용보기
김진명은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흥미롭게 쓸수 있을까?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였다. 2004년에 출간 된 책이지만,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이야기고, 읽는 내내 상상을 자극시키는 책이였다. 미국 대통령의 결정을 하루만에 바꿔 버릴수 있는 숨겨진 권력자들, 진짜 김정일은 이라크에 파병을 보낼려고 했을까? 그랬다면 남과북은 지금 어떤 상태 일까? 제3
"2020-06+07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제3의 시나리오 1. 2" 내용보기

김진명은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흥미롭게 쓸수 있을까?


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였다. 2004년에 출간 된 책이지만,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이야기고, 읽는 내내 상상을 자극시키는 책이였다. 


미국 대통령의 결정을 하루만에 바꿔 버릴수 있는 숨겨진 권력자들, 진짜 김정일은 이라크에 파병을 보낼려고 했을까? 그랬다면 남과북은 지금 어떤 상태 일까? 제3의 시나리오가 펼쳐 졌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작가에게 제일 궁금한 점은 <고구려7> 은 언제 나오나요?????

YES마니아 : 로얄 k****u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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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페닌술라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내용보기
한 편의 첩보영화를 본 느낌이다. 1권을 마치고 잠깐 내용을 상기한 다음 바로 2권을 읽었다. 1권은 사건에 전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장치설정이라면 2권의 내용은 그 장치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다. 최후의 문제 ‘제3의 시나리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장 검사는 미국으로 날아가고 내가 생각했던 주인공 ‘준’과 ‘미래’도 ‘김정한’의 도청시스템을 캠프데이비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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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첩보영화를 본 느낌이다. 1권을 마치고 잠깐 내용을 상기한 다음 바로 2권을 읽었다. 1권은 사건에 전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장치설정이라면 2권의 내용은 그 장치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다. 최후의 문제 3의 시나리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장 검사는 미국으로 날아가고 내가 생각했던 주인공 미래김정한의 도청시스템을 캠프데이비드(미국 대통령의 별장)에 설치하기 위해 날아갔다.

 

한편 1권 중간에 잠시 등장한 북한군 특수 부대 출신의 강철민은 여러 가지 사건을 겪은 후 홍콩에 있는 은인의 도움으로 결국에는 남한 대통령을 살해하려는 저격수로 탈바꿈한다. 강철민은 애당초 남한 사회를 동경했지 남한의 대통령을 죽이려는 마음은 없었으니 홍콩의 지령을 무시하고 다시 홍콩으로 돌아간다. 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었다. 애당초 목표는 남한을 방문하는 김정일을 저격하는 것이었는데 갑자기 목표가 바뀌었다. 미국의 개입이었다. 홍콩의 은인은 미국으로부터 명령을 받는 것이었다. 글 전체 흐름이 미국의 조작질이었다.

 

미국으로 간 미래는 나방을 이용한 도청이라는 다소 엉뚱한 발상으로 캠프데이비드의 도청에 성공한다. . 여기서 제3의 시나리오가 밝혀진다. 미국의 대통령(부시)도 옭아매는 미국의 군수업자들, 그들은 전 세계에 전쟁의 위협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야만 했다. 그래서 글의 처음에 피살자로 등장한 소설가 이정서의 죽음이 이해가 된다. 글의 마지막에 장 검사’, ‘’, ‘미래는 미국 대통령을 도청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지만 장 검사의 기지로 워싱턴포스트 지의 편집국장에게 도청내용을 전달하고, 이것을 이유로 미국의 수뇌부들 모여 회의를 한 끝에 부시 대통령에게 경고한 후 미국으로 간 일행은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글을 다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 떠돌던 말 믿지 말자 미국”. 역시 자주국방이 답이다.

E*******r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