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수 글그림 작가님의 코드네임 H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어느새 시리즈 H까지 구매하게 됐네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더욱 보기가 쉽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리 첩보물이라서 흥미진진하고 좋아요. 다음 시리즈는 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며 기대하게 되네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코드네임 시리즈 강력 추천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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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서 줄글책 넘어가기 위해 선택한 코드네임 시리즈 역시 남자아이라 첩보시리즈에 흥미를 보입니다 벌써 H까지 왔어요 ㅎㅎ 한권 다 읽고 또 다른권 구매를 반복합니다. 첨부터 다 있으면 애들 안 읽을까봐 1권씩 구매하고 다 읽으면 좀 뜸들였다 다음권 구매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른이 읽어도 스토리 탄탄하고 웃음코드 명확하고 다음권이 기다려 집니다. 동생도 코드네임 시리즈에 빠져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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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은 1권부터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니, 처음에는 너무 두꺼워서 이거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내용이 워낙 재밌기도 하고 그림이 들어가니까 술술술 읽으니까 어느새 한권 돌파 어느새 한권 돌파.. 재밌게 읽기는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요즘 이런 책으로 더 읽혀주고 싶은데 코드네임 같은 책이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 어쨌든, 저학년 아이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구매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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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H 는 msg 전설의 요원으로 뛰어난 처리력을 가지고 많은 사건을 처리한다. 나이가들어 은퇴를 앞두고도 능력을 발휘하지만 신체적 나이를 뛰어넘기는쉽지 않고 강파랑의 도움으로 사건을 도움받으면서도 자신의 연륜으로 사건을 해결하는데... 시리즈로 아이들에 좋아할 만한 이야기책입니다. 추리로 좋아하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웹튠으로 책을 한번 집으면 손에서 책을 놓지 않으며 다 읽어도 뭐하나 하고 보며 또 읽고 있을정도로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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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추리나 탐험, 탐정 소설 등을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할 거라 생각해서 구매했다. 시리즈로 되어 있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첩보 스토리에 너무 좋아하며 읽었다. 다른 시리즈들도 모두 구매하고 있으며 신간도 속히 나왔으면 좋겠다. 책을 좋아하는 다른 친구도 집에 와서 읽어보고는 전 시리즈를 모두 구매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인 것 같다. X, K, R, V에 이어서 H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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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의 엔터테이너 만화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 [코드네임]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재미 요소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코드네임 H’라는 새로운 인물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셜록 홈스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에서 풍기듯, 코드네임 H는 뛰어난 추리력과 직관을 지닌 MSG 전설의 요원이다. 수많은 임무를 성공리에 완수하고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아직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인공 관절 수술증을 내밀며 파랑이에게 업혀 다니고, 파랑이의 이름을 ‘퍼랭이, 노랭이, 주황이’ 등 내키는 대로 부르는 막무가내의 모습도 있다. 또한 엉뚱한 추리를 하기도 한다. 더 재밌는 것은, 땅딸막하고 꼬장꼬장한 코드네임 H가 ‘바다코끼리’란 사실! 매 권마다 결코 미워할 수만은 없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다. 얽히고설킨 사건을 하나로 묶어 내는 짱짱한 구성? 강파랑의 이번 임무는 코드네임 H의 수행 비서로서 스위스까지 동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스위스행 열차에 타자마자 피 흘리며 쓰러진 지르코프 박사를 만나고, 좀비 바이러스와 해독제, 박사를 뒤쫓는 러시아 요원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 순간 열차는 좀비 천지가 돼 버리고, 그 긴박함 속에서 러시아 요원을 찾는 코드네임 H의 ‘추리 게임’이 시작된다. 그런데 러시아 요원을 찾아냈는데도 해독제의 행방이 묘연하다. 작가는 자칫 단선적인 이야기로 끝날 수 있는 사건에 코드네임 H의 숨겨진 과거를 겹쳐, 그 누구도 예상 못한 범인 ‘미스터 M’을 등장시킨다. 전혀 다른 두 사건을 촘촘하게 묶어 낸 작가의 구성력 덕에, 이야기는 보다 풍성해지고 재미는 배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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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정말 정말 기발한 첩보시리즈~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스토리예요! 한번 읽으면 누구나 빠져들거랍니다. 어른이봐도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작가분이 써서 더 좋구요 처음부터 계속 읽고 있는데 정말정말 흥미롭고 신이나서 책 읽는 내내 심장이 쿵쾅거려요! 주인공되서 책속으로 빠져드는 기분마저 듭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