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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 원저 / 미요시 히카루 글그림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6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모리아티 6권에서는 5권에 이어서 아이린의 사건이 계속 이어집니다. 아이린은 정부와 접촉할 방법을 찾다가 가면무도회의 초대장을 받고 참가합니다. 그곳에서 모리아티네 첫째가 이벤트의 첫 번째 희생자가 되어 파티에서 빠질 때 아이린도 슬쩍 따라가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하지만 정부는 아이린을 입막음하려 들었고 이때 모리아티네 첫째가 아이린에게 다른 제안을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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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력 스포 있으니 주의하세요* 원작인 셜록 홈즈에서도 상당한 파이를 맡고 있는 "그" 아이린 애들러가 나오기 때문인지 5권부터 6권까지 에피소드 길이가 상당해요. 우국의 모리아티에서는 아이린과 윌리엄의 세상에 대한 가치관이 비슷하게 묘사되고 (셜록도 마찬가지이지만) 윌리엄의 길에 결국 아이린이 함께하게 되는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었어요. 그리고 마이크로프트가 범죄경의 진상을 알게되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셜록 독백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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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는 아이린 애들러가 차지했네요 이번 권 내용은 전권에 이어서 앨버트가 아이린과의 교섭 무대로 준비한 것은 버킹엄 궁전의 가면무도회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극비문서의 내용이 밝혀지게되고 아이린 애들러가 정말로 바라고 있었던 게 무엇이었는지 드러나게됩니다 캐릭터중에서는 특히나 제임스 모리아티라는 캐릭터가 이번편에서는 특출나게 등장해 나왔고 그외에도 사건의 중심이 되는 아이린이 독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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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고 있고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변주와 흥미로운 소재가 정말로 인상깊습니다. 또한 기존소설과는 다른 캐릭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들의 이야기 역시 엄청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정말 후속이야기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린이 좀 더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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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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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 애들러 앞에 앨버트가 나타납니다.
앨버트는 아이든 애들러에게 편지를 전해주고 떠나고, 애들러는 그 편지는 왕궁에서 훔쳐낸 문세에 관한 교섭일 것이라 생각하고는 옷을 갈아입겠다며 마련된 자신의 방으로 향합니다.
교섭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 하지만, 편지에는 왕가에서 사용되는 씰이 붙어있고, 그 안에는 버킹엄 궁전에서 개최되는 마스커레이드에 초대한다는 초대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마스커레이드에서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을 마련해 준 것이지만, 아직은 약간의 의심을 품으며, 교섭에 응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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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6! 표지모델에 등장하는 저 노란색 머리의 파랑색 옷을 입은 저 귀부인처럼 보이는 미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벌써 우국의 모리아티 시리즈도 절반을 탐독했다. 이제 11권까지 스트레이트로 읽으면 이것도 끝난다. 이걸 다 읽으면 큐이디 이프 시리즈를 살까, 아니면 더 이상 미개척지를 발굴하지 않을까. 고민된다. 하지만 그것은 언젠간 해결될 것이다. 굳이 지금 고민할 필요 없다. 나는 오늘을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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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06권을 읽었습니다. 5권에 등장한 아이린 애들러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이번 6권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계기로 윌리엄의 계획의 틀이 완벽하게 잡힌 것 같습니다. 영국 정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홈즈의 형과도 대등한 위치에 올라섰고 그동안의 준비로 세력이 탄탄해져서 이제는 정말 목적을 위해 나아가기만 하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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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어지간해서는 별점을 낮게 주는 편이 아니고 오히려 후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측이라고 생각하기는하지만 6권에서 마무리된 에피소드는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린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되고 범죄경과 명탐정의 대결 구도는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권이 기대돼요. 아직 뭐라고 단정지을만큼 제가 이 작품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거나 그런게 아니어서 섣부른 추측이나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작화도 사이코패스 코믹스 작화를 맡았던 분이어서 그런지 노련함이 엿보이고 전개도 지루할만하면 꼭 하나씩 사건을 일으켜 금세 그 지루했던 기분을 싹 씻어줘서 좋았어요. 더 진행된 후에는 알찬 리뷰를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등장 인물들의 외모 복지가 끝내준다는 말과 적어도 2권 정도는 더 지난 후에 그럴싸한 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그래도 에피소드 하나하나 긴장감 넘치고 재밌었습니다. 흡입력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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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 유지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