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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기본기인가 부제 : 최강 기본기 기본이 중요하다. 기본이 있으면 응용은 쉽다. 기본부터 천천히. 기본이 튼튼하지 않으면 사상누각(모래위에 지은 집)이다. 이런 말들을 많이 듣고 살아 왔다. 학교 다닐 때부터 직장생활 중인 지금까지 말이다. 기본에 충실하란 말을 들으면 언제나 난 기본이 충실할까란 의문을 갖게 된다. 난 지금까지 기본기를 잘 배웠던가부터 내게 기본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스승이 있던가까지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다. 어느새 마흔이 되었다. 이제 나도 꽤 똥고집이 생긴 나이가 되었다. 누군가 좋은 뜻으로 하는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특히나 일의 기본도 모르고 강행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일하는 것은 누구한테 배웠냐는 말을 들으면 헐크와 비슷한 변신을 한다. 마음 속에서는 이단 옆차기를 수도 없이 하게 된다. ^^; 박찬호나 국회의원 누구누구처럼.(잠시 웃자고 한 말입니다. 당사자들께 죄송!) 요즘 회사에서 신입직원을 멘토링하고 있는데 딱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돌이켜보니 내가 기본기가 없는 것이 맞구나 하는 반성을 해 본다. 변명을 하자면 내겐 멘토가 없었다. 그래서 나라도 제대로 된 멘토가 되어 보려한다. 내가 이런 고민에 빠지면 하는 일은 일단 서점에 가는 일이다. 가서 내 마음의 빈곤한 면과 동일한 제목의 책을 찾는다. 그래서 멘토링 관련 책들을 뒤져본다. 멘토의 마음가짐부터 팀장의 리더십까지 책이란 책은 모두 펼쳐본다.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냐면 내가 원하는 것은 멘티에게 가르칠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한참을 찾고서야 이 책을 찾았다. 일단 제목이 마음에 든다.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난다. 수학의 정석 실력편을 열심히 보고 있었다. 당시 새로 오신 젊은 수학선생이 나를 보고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어이, 너한테는 수학의 정석 기본편이 맞을 텐데”. 그 말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한번 본 책은 2번 보지 않는 성격이라 기본 정석을 한번 보고는 바로 실력편을 보는 상황이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 고집하여 선생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나의 수학 성적은 고점과 저점을 왔다갔다 하였다. 내가 좋아하던 다른 수학 선생님과 오랜 상담의 결과로 기본기 부족이 확인되었다. 그제서야 우리학교 전교 일등도 정석 기본만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막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귀한 매뉴얼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골라 보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모든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나처럼 14년 정도의 직장생활을 하고 보니 이 책의 모든 내용이 가치가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직장경험이 많은 사람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혹시라도 배우지 못한 기본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금이라도 약한 부분을 보완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 늦게 되면 잘하는 것만 잘하는 꼴이 된다. 잘하는 것만 잘하면 그저 중상 수준이 되지만 못해도 잘하게 만들면 고수 수준이 된다. 나 또한 직장생활 년수만 많은 편이지 아직 나만의 노하우가 별로 없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이 정리하고 심사숙고하여 매뉴얼화하지 못했다.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직장 3~4년차가 아닐까 생각한다. 초년병은 매뉴얼보다는 몸으로 부딪히고 깨지면서 각오를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7가지 기본기 각각에 10여개의 세부 기본기를 잘 설명하고 있다. 내 머릿속에 정리되지 않고 있던 기본기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싶어 읽는 내내 감동을 받았다. 또한 각각의 세부 기본기들을 도식화하여 쉽게 이론을 머리에 정립할 수 있다. 마인드맵과 상당히 유사한 형태를 뛰고 있다. 이렇게 도식화한 부분들만 파워포인트로 만든다면 충분히 신입직원 교육자료로도 활용할만하다. 과거에는 자신들의 노하우를 결코 책으로 내지 않았던 것 같다. 정말 아끼는 후배들에게나 줄법한 그런 노하우들 말이다. 하지만 IT기술의 발달로 공개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생기면서 귀한 노하우들이 이렇게 공개되는 것 같아 반갑다. 하지만 기본기 습득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몫이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기본기가 습관화되지 않을 것이고 결국 지식의 수준에서 머물게 된다. 혼자 고군분투해서 성과가 없다면 친구와 동료들과 함께 이 책의 노하우를 토론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충실한 기본기로 매년 조금씩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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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많은 것들이 새롭고 힘들다. 항상 잘하고 싶은데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처음부터 잘 알려주지 않아서 막막하고 답답하다. 그래서 항상 긴장하고 이런 저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직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능력은 무엇이 필요할지 항상 고민할 것이다.
그럴 때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입사원으로써의,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사회 초년생으로써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우리 같은 신입사원이나 예비 직장인들을 위해 이 책이 나왔기 때문이다. [무엇이 기본기인가]라는 이 책은 많은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기본 적인 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잘 적응하면서 능력 있는 직원이 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 기본적인 프린트 복사와 회의 준비 같은 사소한 문제부터, 사표를 낼 때나, 상사에게 잘 보이는 방법, 계약서나 서명을 할 때 도장을 찍어야 할 때의 약간 어려운 부분까지, 그리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면서 자기개발을 하는 모든 것까지 저자는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기본기라고 정의하고 필요한 지식과 스킬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각 소주제마다 소개 뒤에 다시 간단하게 도표나 그림 등으로 내용을 요약해서 다시 말을 해 주어서 깔끔하게 머리 속으로 정리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어려운 내용을 배우거나 익힌 것이 아니고, 원래 알고 있었고, 헷갈렷던 부분들에 대해 자세하고 정확하게 배우는 시간이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기본이 튼튼하고 잘 받쳐주어야 더 넓게 더 높게 나아 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신입사원분들과 예비 취업자 분들이 회사에 잘 적응 하고 모두 우수하고 똑똑한 회사의 인재로 거듭났으면 한다. 또한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을 잘 익혀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인정받기에 앞서 자기 자신에게 먼저 인정받고 능력을 키우는그런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이런 기본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신입사원들이 이런 기본 능력을 잘 익혀서 이런 기본서 들이 다 사라 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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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타를 배운적이 있다. 아는 전도사님에게 기타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나도 청소년기에 기타를 처음 접해보았고 그렇게 전도사님으로부터 음악적 지식부터해서 주법, 코드 등 배울 수 있었다. 전도사님이 가르쳐준 대로 연습한 결과 어느정도의 노래들을 소화할 수 있었다. 근데 한면 아쉬운 것은 지금 뒤돌아보면 기본기가 있어야 더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코드와 주법들이 부족하고 음악적 지식도 한계이기 때문에 많이 서툰면이 없지 않아 있다. 물론 그 전도사님께 감사드리지만 처음부터 학원에서 기초부터 완성까지 배우고 연습했으면 정말 훌륭한 기타연주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와 같이 「무엇이 기본기 인가」의 책을 통해 각기 다른 상황과 일에서 기본기를 통해 일에 효율성과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다져볼 수 있는 도서이다. 이렇게 기본기가 매우 중요하여 이 과정을 잘 마친 사람은 무엇보다 하는 느낌이 다르고 방법이 달라 사람들에게 회사로부터 큰 칭찬을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간성있어야 한다. 사람들에게 대한 예의, 행동, 매너 등 이러한 기본기를 갖춰있어야 세상에서 만약 일의 부분에서 미흡할지라도 이러한 인간성 때문에 그곳에서 더 큰 격려와 관심으로 발전가능하게 될 것이다. 회사나 동호회나 어느 모임가운데 인간성의 기본, 일에 대한 기본, 화학자나 물리학자의 기본은 수학의 기본들을 총 망라해야 하며 반드시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일하는 것에 앞서 멋을 부리고 테크닉과 비법을 먼저 안다면 물론 처음에는 좋아보이고 보이는 면에서 앞서 보일수 있으나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 부족함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내가 사역하는 곳에서 목사님을 도와 성도들을 돌보고 가르치고 함께 사랑을 나눠져야 한다. 그러기에 앞서 이러한 모든 과정의 기본은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얼마나 읽고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성도들에게 영향을 주느냐에 있다. 아직 미흡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말씀에 집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훌륭한 목회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본 책은 또한 인맥 만들기 위해서 내용들을 자세하게 교훈적으로 적어놓았고 사람들을 대할 때, 직장관계에 있어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까지 공부하는 기본방법을 잘 적어 놓았기 때문에 너무나 활용적인 도서인 듯하다. 이 사회에 모든 것 중에 하나가 기본이다. 그 기본으로 인해 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이 증진되고 학습이 향상될 것이다. 그래서 비록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할지라도 다시 한번 그 기본기를 다져보고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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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듣는 말 중의 하나가 “기본에 충실해라, 기본만 지키면 욕 먹을 일 없다” 등인데, 정말 기본이 무엇인지 주변에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경우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이 책 [무엇이 기본기인가]라는 책은 정말 사회생활을 하면서 갖추어야 할 기본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 실용서에 가까운 책이었다. 기본기 1장에서는 남과 다르게 하는 법이라는 대전제하에,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일정을 효율적으로 짜는 법, 집중을 어떻게 할지, 마감시간은 어떻게 지킬 지,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만들지, 협상은 또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예기들을 해 주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확 와 닿은 것은 ‘갑작스런 업무를 차근차근 해결하는 테크닉’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문제 중의 하나가, 아침에 출근하여 일정을 짜 두어도, 중간중간 걸려오는 전화와 상사의 갑작스런 호출 또는 협력사 담당자의 갑작스런 방문 등으로 인해 예기치 않았던 일이나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는가인데, 이러한 것을 정말 명쾌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기본기를 예기해 주고 있었다. 기본기 2장에서는 업무의 기본에 대한 예기를 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시간 엄수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정말 시간을 잘 지킨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왜 이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하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런 다음 ‘정리정돈, 5W2H, 첫인상, 유며, 메모, 명함, 실무, 계약’ 등 업무에 꼭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다. 이 중에 5W2H는 일본의 아타라시 마사히라는 분의 책에서 본 내용이긴 했지만, 또 다시 여기서 보니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이 그냥 육하원칙만을 따지는데, 그것에 하나 더 더해서 How Much 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함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본기 3장에서는 인맥 만들기에 대한 예기를 하고 있으며, 사내의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인맥을 활용해서 어떻게 업무를 더 원활하게 진행할 것인가와 상사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오프라인 모임이나 온라인 모임 등을 통해서 자신의 업무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인맥을 쌓아 두는 것을 포함하여, 인맥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기본기 4장에서는 지식과 매너, 5장에서는 문서작성과 전화 테크닉, 6장은 회의, 7장은 공부법을 다루고 있는데, 각 장이 모두다 기본기에 속하는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이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고 도표로써 요약을 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책의 구성 자체가 79가지의 법칙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뒤에 요약을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쪽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이 책을 읽는 내내 쉽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직장 초년생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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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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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직장인들의 기본기를 다루는 책이라 무척 관심이 갔다. 제목부터 강하게 나왔는데, 책이 깔금한것이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실용서들은 주로 일본에서 많이 쓰이고 번역서들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국내파가 쓴 책이라 내용에 관심이 갔다.
저자가 느낀것과 알고 있는것을 모두 담아 낸것같은 느낌은 들었다. 실용서로서는 나카다 도요시의 책을 다 가지고 읽었는데, 강준린님의 책도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깔금한 내용과 목차정리는 눈에 띄게 좋았다.
이 책은 실전에 써먹을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찾아 읽고 사용해도 좋다. 하긴 전체적으로 다읽어도 하루면 충분하다. 책내용이 요약서를 읽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간결하고 쉽게 읽혀진다.
이 책을 읽기전에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할 것이다. 책을 읽고 무조건 따라하기에는 자신의 현상황을 먼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기는 실행적인 면만 다루고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자신의 인생의 목표와 꿈을 설정하고 계획을 하는 과정을 이루고 나서 기본기를 익혀야 할 것이다. 저자는 모든 직장인들이 위 과정을 익혔다는 가정하에 서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전혀 언급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 내용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없는것과 같다.
청년 실업률도 높고 경제상황도 그리 좋지많은 않다. 직장생활 10년이상 했으나 아직 기본기가 부족하다. 아니, 이제는 자신만의 업무스타일만 고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변화를 싫어하게 되고 안정만 찾아가는 자신을 보면서 이 책을 통해 처음 마음가짐을 다시 떠오르게 되었따. 주어진 업무에 적극적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했던 그 시절이 벌써 이렇게 흘렀는지 참 시간의 흐름에 무심함을 느낀다.
신입사원들이 읽으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처음에 어떻게 길을 닦는냐에 따라서 5년, 10년의 직장생활의 격차를 만들것이다. 같이 입사를 해도 직위는 저마다 다르게 된다. 왜 같은 동기가 이렇게 차이를 만들지는 기본기 책에서 알수 있을 것이다.
직장생활은 정글과도 같다. 능력보다는 정치가 더 작용을 할 때가 많다. 내 부족한 점은 인맥관리이다. 능력보도 앞서는게 인맥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늘 공부하고 내 자신에게 투자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지만 결국 인맥의 벽앞에 막힌적이 많다. 뭐 자기위안일수도 있다.
난 후배들한테 이런얘기를 한다. 능력과 함께 인맥관리를 잘하라고.... 최강 기본기를 익히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정말 기본이다. 그 이사의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자신만의 기본기를 넘어서는 필살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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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초년생들을 위한 좋은 책이 없을까 직장 후배를 위해 좋은 선물이 없을까 라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줄 좋은 책일듯하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 필요한 79가지를 소개해 준다. 7가지 기본기로 나누어서 비즈니스맨들의 기본기를 갈고 닦으라고 한다. 평생직장이 없어진 지금!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다. 저자는 이 책이 연수용 교재나 보조교제로 활용될 수도 있는 책이라고 소개한다. 남과 다르게 일하는 법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일할 때 목표를 정하고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세워 일의 효율성을 높여라. 프레젠테이션 능력 배양해야 하고 협상능력도 길러야 한다. 슬럼프는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맞서서 이겨내야 한다. 항상 자기개발에 게을리 하지말고 리더십을 몸에 익히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정작 위에서 말한 것들을 실행하기는 너무나 힘들다!! 하지만 어떻하는가? 무한경쟁에 살아남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현실이다!! 업무의 기본은 어떻게 시간이 엄수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직장내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작은 실수라도 또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문제는 발생한다, 하지만 성심성의를 다하여 해결하도록 하자. 실무지식은 빨리 마스터해야 한다. 그리고 유머를 익혀 좋은 직장의 분위기를 만들자. 직장에 인맥은 어떻게 만들지 원만한 사내관계는 일의 성공을 가져오는 열쇠이다. 직장내 각종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 여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릴 필요도 있다. 세 사람이 있으면 그 중에 반드시 선생이 있다고 한다. 직장내 못된 상사라도 선생이 될 수 있다. 대하기 힘든 상사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극복할 수 있다. 동료는 친구이자 최대의 라이벌이므로 적극적으로 챙기자. 그리고 스터디 친목모임의 네트워크를 넓히자. 각종 행사의 총무역할을 맡아서 역할을 하자. 인맥 만들기의 7가지 금기사항이 있다. 1. 절대로 다른 사람의 험담, 소문을 이야기하거나 듣지 말 것. 2. 팔방미인이 되지 말 것. 3. 고액의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지 말 것. 4. 남의 이목 때문에 혹은 이해타산을 따져서 교제하지 말 것. 5. 다른 사람을 시샘하지 말 것. 6. 다른 사람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말 것. 7. 음담패설, 학력자랑, 종교나 정치이야기 등의 이야기를 하지 말 것. 직장의 매너는 어떻게 배우지 직장의 매너는 선배들의 행동을 보면서 눈치 빠르게 배우자. 각종 장소에서 상석이 따로 있다. 입구에서 가장 먼 곳이 주로 상석이 된다. 음식점 방으로 들어갔다면 진열장이 뒤편이면서 입구에서 먼 곳이 상석이다. 열차나 비행기의 경우 진행 방향의 창쪽이 상석이 된다. 명함교환은 나이 어린사람이, 지위나 직급이 낮은사람, 방문한사람, 계약에서는 물건을 파는 사람이 먼저 상대방에게 낸다.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만 우리는 험한 세상에서 살아 남는다. 하지만 조금의 시간을 내어 하루를 돌아보자. 그리고 오늘 하루 고생한 당신을 위로해 주자. ‘오늘 정말 수고많았어!! 난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혼잣말을 하자. 스스로 위로해 주면 내 몸도 마음도 이완이 되고 평온을 찾게 된다. 그래야, 다음 날에도 힘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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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본 사항들을 읽기 편하게 엮어 놓은 책.
책의 첫인상은 90년대 일본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왠지 일본 서적을 번역 해 놓은 느낌이며, 책 내용에서 8-90년대 시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을 간혹 언급 하고 있으나, 인감도장이라던지, 서류작성, 상급자의 기차나 비행기표 예매시 흡연,금연석 등을 구분해서 한다던가, 50원 전화 한통으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정보를 바로 확인 한다거나, 음식점 정보를 책한권을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는 등을 읽으며, 예전에 써 놓은 내용들을 2012년 6월 출판하면서 살짝살짝 내용만 바꾼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요즘 신입사원들은 스마트폰과 SNS에 무척 익숙해져 있는데, 인맥 확대를 위한 이야기에서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야기는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어, 신입사원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하지 않는 부분이 있을까 다소 우려가 되었다.
시대 흐름에 다소 뒤떨어진 느낌이 들지만,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세지들은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책 서두에서도 소개하고 있듯이, 사회초년생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필요한 부분들을 선택적으로 읽으면 사회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각의 메세지 마다 한장의 그림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 해 놓은 부분도 괜찮은 것 같다.
남과 다르게 하는 법,업무의 기본 , 만들기 ,지식과 매너 ,문서 작성과 전화 테크닉 ,회의와 협의 ,공부법 등 7가지 카테고리 79가지 기본기 한번쯤은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신입생이나 사람들과의 업무가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직장 생활을 오랫도안 한 사람들도 생각치 못했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회의와 협의, 공부법에서는 특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의견 대립하는 사람들의 배치, 트러블 메이커, 사회자를 지원 해 줄 사람의 좌석 배치등 회의에서 자리 배치관련 사항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사회자 역활과 회의에서 어필하는 법, 출퇴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독서 등을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은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다.
부가적으로 허리를 펴고 반듯한 자세로 통화 하는 등 자세 관련 내용과 5W 2H(why,what,where,when,who,how,how much; 목적,대상,장소,일시,실행자,순서,얼마나)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이야기 되고 있어서 기억에 특히 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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