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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이라 불리우는 송희창님의 3번째 책이다.
아마도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미 잘 아실터이다. 이 분의 책 속에 녹아 들어 있는 주옥 같은 가르침을. 시간이 흐르며 나를 더욱 놀라게 하는 것은 책 속에 들어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딱 내 자신이 공부한 양과 실제로 투자 한 경험치 만큼만 보인다는 것이다.
아마 이번 책도 그러할 것이다. 송사무장님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책은 경매에 관한 내용이었다. 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실제로 경매를 하다보면 쉽게 부딪힐 수 있는, 허나 그 누구 하나 쉽게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 혹은 제시하기 꺼려한 내용들이 들어 있다. 아마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의 필독서가 된 것일게다.
본인은 아직 경매에 대한 경험이 없다.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기웃거린지 벌써 몇 해가 지났다. 물론 그 사이 나 또한 제자리에 머물 수가 없어 다른 경로로 부동산 투자를 하였다. 경매는 아니었지만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송사무장님의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음으로서 더욱 저자와 저자의 책에 신뢰가 깊어졌다.
이 책을 들게 된 계기는 여기까지 하고, 본인의 전폭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들게 된 이번 책 이야기를 이제 풀어가 볼까 한다.
이번 책은 일반인들이 생소해 할 수 있는 공매에 관한 책이다. 초입 부분은 공매에 대한 기본 정의와 경매와 비교 접근을 통해 보다 공매를 쉽게 이해해주고자 한 저자의 의도를 느낄 수 있다. 아마도 이제 막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이미 경험을 한 여러 독자들을 배려한 것이 아닐까 한다. 간단한 공매의 설명에 이어 경매와 달리 온라인으로만 입찰이 가능한 공매의 진행 방식을 여러 주의점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공매의 절차와 참여 방법 그리고 낙찰 후까지의 내용을 방법과 시간 순으로 화면 페이지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아마도 초보자에게는 너무 생소하고 딱딱하게 느껴 질 수도 있겠지만(나도 물론 완전 초보자이다.^^), 마음 편하게 끝까지 책을 읽고 나면 대략적인 공매의 그림이 그려진다. 무엇보다도 경매와 달리 물건 정보 접근성이 어려운 공매 물건 상 조심해야 할 사항들과 구체적인 사건들을 함께 기술하여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짚어준 부분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솔직히 아직 모르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실로 많다는 점을 말해야겠다. 허나, 한 번의 정독으로 공매의 모든 절차와 유의점을 다 파악하지 못함은 책 내용의 부실이 아니라 내가 공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와 부동산 전반에 걸친 이해도의 부족임을 이 번에도 절실히 깨닫는다. 아마 이 책도 2,3번 더 더 읽을 때 마다 지금 내가 놓친 ,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많은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의 가장 확실한 강점은 저자 본인의 투자 경험을 책 내용 상에서 관련된 챕터에 삽입하여 보다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이는 이전 저자의 책에서부터 보여주는 일관된 자세인데 이런 실제적인 경험 이야기가 그 무엇보다도 귀중한 정보라 생각한다. 시중에는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풀어 놓는 책들이 아주 많다. 하지만 그 안에 자신의 경험치를 녹여 이론과 실제 상황에서의 차이점과 조심해야 할 것을 자신의 이야기로 진솔하게 풀어 놓는 책은 정말 찾기 힘들지 않나 쉽다. 이는 모든 분야의 책에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그러한 책을 발견할 때 나는 정말 너무나도 저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언제나 동일하고 그러한 마음을 잘 이해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책을 들고 있는 독자들도 적어도 자신만큼 성장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자신이 이미 치렀던 값 비싼 실수들을 안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점. 이에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담아 내어 많은 것들을 공유하려는 이 책의 저자 송희창님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이 책의 리뷰를 마무리 한다.
리뷰의 리뷰 - 찬사뿐인 리뷰이고 너무나 편향적인 글인 것 나도 너무나 잘 안다. 허나 이러한 찬사 이상의 것을 나는 이 책에서 얻어가기에 더 많은 이들이 나의 리뷰를 보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을 나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이 나처럼 너무나 간절히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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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면서 참 여러 권의 경매서적을 읽었더랬다.
처음에는 경험담 위주의 가벼운 내용이라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다가왔다.
하지만 계속해서 여러 권의 책들을 읽다보니 더 이상 깊이가 없는 내용에 실망하고 무언지 모를 아쉬움에 갈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접하게 되었던 책이 바로 “송사무장의 경매의 기술”이었다.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실전내용과 난해한 사건을 처리해 가는 과정에 감탄하며 책을 펼친 순간부터 손에서 놓지 못하며 마치 영화 한편을 보듯 너무도 재미있게 읽어버렸다. 이후 “송사무장”이란 분의 팬이 되어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되었고 2권 또한 단숨에 읽어버렸다. 그리고는 실전에 뛰어들어 나름 수익을 내기 시작했고 항상 송사무장의 책은 참고서처럼 활용되었다. 그리고... 3년이 다 되어갈 무렵.... 드디어 송사무장의 세 번째 책이 발간되었다! 당연히 소식을 접하자마자 책을 주문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나갔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느껴지는 생각은....... 솔직히... 더 이상 이 책이 다른 사람들에게 읽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몹쓸 마음이었다. 기존의 송사무장 책들도 그러했지만 이번 책은 정말 너무도 많은 것을 오픈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생생하고 재미있는 실전사례와 함께 공매를 처음 하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세부적인 절차가 쉽게 설명되어있고, 혼자서도 왠만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서식까지 책에 오픈되어 있었다. (사실... 이런 서식만으로도 책값을 훨씬 상회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공매는 물론 경매투자를 하면서 필요한 노하우나 팁들이 너무나도 아낌없이 수록되어 있어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드는 느낌은... 이 저자는 책을 팔아 수익만을 남긴다는 마음보다 이 분야에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겠다는 진심을 엿볼 수 있었다고나 할까...... 사실... “공매”라는 분야는 아직까지 일반적인 물건으로도 수익을 낼 수가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공매에 관련해서는 아직도 시중에 그렇다 할 만한 책이 없었고, 생소하고 번거로운 만큼 아직 대중화 되어있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책의 여파로 얼마나 공매가 대중화 될 것인지를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여간... 이번에 나온 송사무장의 “공매의 기술”은 지금까지의 경매‧공매서적을 통틀어서 아마도 가장 완성도 있는 투자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하며, 저자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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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님의 3권째 책이 나왔다. 1,2권을 우연히 접했었고... 이젠 세번째책이 나오길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다.
이책을 읽은후 한마디로 느껴지는 마음은... 절대 아무에게도 빌려줄수 없는책 이라는 것이다. 나혼자만 보고싶은책.. 그리고 반드시 내 손 가까이에 있어야 되는책이다.
왜냐하면.. 그안에는 두고 두고 쓸수있는, 아니 참고해야되는 내용들이 너무 많다. 마지막편에 실려있는 서식들.. (인터넷상에서 쉽게 떠도는 그런 내용증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글 중간중간에 편집되어있는 Tip들.. (송사무장님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느낌이다. 무척 알찬 내용이 많아서 두고두고 열어봐야한다) 열한편의 실전사례들과 피가되고 살이되는 칼럼들
지금까지는 보너스이고 .. 공매에 관한 본 내용들 조차 무척이나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글이 써져있다 그렇다고 초보만을 위한책은 더더욱 아니고 이미 실전 경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유용해 보인다.
흔히들 출간되는 제테크책들.. 무용담만 마구마구 늘어놓는 책이나 별 정보없이 페이지수만 메꾸고 있는책들 또는 얼마 벌었다고 숫자로만 현혹시키는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책이다.
아마 서점한켠에 서서 잠시 훑어보고 말려는 생각으로 이책을 집게 된다면 다리가 뿌러질듯한 아픔에 아마 바로 한권 사가지고 집에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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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불혹의 나이에 어느 날 문득 남편이 인터넷을 보다가 이 책 좋대..하고 권해준 책 그건 '송사무장의 경매의 기술1, 2'였다. 아이들을 재워놓고 밤 늦은 시간에 그야말고 주경야독하여 눈 깜짝할 사이 읽어 내려갔더랬다. 그런 저자의 책이 세권째가 나온단다. 당연히 예약구매를 했고 이틀만에 저자 친필싸인본이 들어있는 책을 받아 400페이지가 넘는 이 두꺼운 책을 형광펜으로 밑줄 박박 그어가며 외우다시피 이것도 4일만에 글자란 글자는 죄다 읽어버렸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남들은 무슨 철학책이나 소설책 등등 주로 감명과 관련된 여러 종류의 책들을 읽고 인생에 대해 다시금 되뇌어보지만 난, 송사무장님의 책 세권을 읽고 이렇게 다른 생각, 다른 삶이 있었음을 뼈저리게 알고 말았다... 그동안 내가 너무 안일하게 살았고, 그런 안일함이 삶의 열정을 흐리게 하고 있었고... '오늘은 뭐하지?"라고 매일 남편과 아이들을 달달 볶았던 지난 시간들이 아깝게 만들었다. 송사무장님의 이 부동산 공매는 정말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해 하는 마음이 잘 담겨있는 것 같다. 시시콜콜한 한가지부터 중요한 여러 기술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걸어가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도와주고 싶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마음이 그대로 와 닿을 정도... 인생의 절반쯤 산 내게 이 책은 행운이고 다르게 살아볼 욕심을 꿈꾸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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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서 진정한 승리의 기술은 내 몸은 상하지 않고 상대방을 제압하고 몰아내는 것이다. 정비석의 손자병법을 읽어 본 사람들은 아마도 그 이야기를 이해할 듯 하다.
오래전 송사무장의 다른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그의 진면목을 느꼈던 것은 실전 강의에서 였다. 몇몇의 성공사례를 설명하는 동안 그의 화려한 인도명령과 명도소송등에 경이로웠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그 이후에 그것을 어떻게 극대화 시킬수 있는가였다
늘 항상 두려운 것은 그 다음이 아니었던가? 그 목표를 성취하면 그 다음이 문제였고 그 권력을 쟁취하였다면 그 다음이... 그 곳에 도착하였다면 그 다음이...
전쟁에 있어서, 회사간의 M&A에 있어서도 단순히 이겼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 어떻게 복원하고 통치할 것인지.. 회사를 적정가격에 인수 했다면 그 인수된 회사의 직원들과 회사 시스템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더 큰 문제이지 않던가...
이러한 부분에서 송사무장은 그것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아는 재인이라 생각된다. 이번에 "공매의 기술"이라는 책을 통해 그 재능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다.
책 한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없듯이... 공매의 모든 이야기를 책한권으로 다 쓸 수 없지만... 여성들이 자신의 보호를 위해 늘 가지고 다녀야 할 호신기처럼 공매투자를 하는 투자자라면 내 가방안에 두고 꼭 보아야 하는 실행서일 듯 하다
비록 내가 담을 수 없는 그릇이라면 아무리 좋은 물을 허다하게 쏟아 부어도 담을 수 없는 것처럼 그가 이룬 투자의 시간과 노력이 진한 액기스로 담겨 있는 이 책을 내 자신이 다 담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내가 모르기 때문에 그 책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내가 더 성장하고 더 많을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크기라면 "송사무장의 부동산 공매의 기술"은 내 그릇을 더 크고 더 깊은 빛깔을 내도록 해 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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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이란 분이 쓰는 책은 그냥 그분의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책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던 분들에게는, 1권이 줬던 감동을 잊지 못할 것이다.
경매의 고수이든, 중수이든, 초급자이던,
아니 경매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도
적지 않은 감동과 자극을 주었던 작품이었다.
2권은
실전 경매의 진수를 보여줬었다..
그래, 경매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비밀로 하고 싶었을 것 같은
소중한 경험담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친절히 설명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2권은 참으로 대단한 책이었다..
그런데,
3권은,
1권의 감동과 2권의 알찬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이제
자신있게 이렇게 가는 것이라고
제안까지 하고 있다..
아마 작가는, 1권의 성공 때문에
2권이 더 힘이 들었을 것이고,
3권에서는
거의 초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책을 완성하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과 걱정이 들 정도로
심여를 들인 책임이 확연하게 느껴진다.
그만큼 송사무장의 책은
완성도와 재미 측면에서 완벽한 책이다.
부동산 관심층에게 경매는
관심이 많은 분야이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1권과 2권이 그런 진입 장벽을 제거하는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경매에 관심이 많은 층에게는
공매는 관심이 많은 분야이지만,
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분야이다.
3권은 공매로의 안내를 아주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아주 작은 빌라로 시작한 실전 사례는,
50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의 사례까지
어렵지만, 불가능이 없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경매와 공매에 관심이 있다면
금상첨화의 책이 될 것은 당연하지만,
부동산에, 아니
세상을 향해 열심시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도
꿈과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이 분의 말처럼
시련을 어떻게 컨트롤할 것인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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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 진학하고 박사과정을 밟아 계속 전공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상 취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또한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과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조금씩 종자돈을 마련해 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돈이 조금씩 모이면서 여러가지 투자를 해 보았지만 가슴에 와닫는 무언가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송사무장님 글을 읽고 '와~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두권의 책과 더불어 이번에는 공매에 관한 비법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본인이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송사무장님은 항상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고 계신데 제가 아는 것이 없고 깨우치는 것이 늦어 송사무장님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현재로서는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송사무장님이 알려주시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를 배워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번 읽어서 이해가 안간다면 백번이라도 읽고 아예 외워버려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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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와 송사무장님의 공통점은?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 것!
송사무장님은 험란한 신대륙을(사우나, 공장, 상가, 판례연구, 공매, 수탁재산 공매) 탐험하고
신대륙을 탐험한 노하우를(강의, 컬럼, 책) 아낌없이 대중에게 공개하여 혜택을 보게 한다.
행복재테크 카페를 통해 송사무장님 강의를 듣고, 컬럼을 정독하고, 경매의 기술 1,2 책을
읽으면서 경매에서는 송사무장님을 롤모델로 삼고 싶을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다.
3번째 책이 공매의 기술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뛸듯이 기뻐했다. 경매를 1년 6개월 정도 하며
직장인인 나에게 입찰을 하러간다는 것은 정말 힘들었기에 누구보다 공매를 배워 보고 싶었다.
공매의 기술 책이 나오자 마자 주문하여 두번을 탐독하였고, 송사무장님이 이책을 쓰기까지 얼마나
고민하고 힘들었을지 상상을 해보았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 느껴졌다.
무엇보다 책의 구성이 잘되 있다. (실전->컬럼->이론)
그 동안 약 50권의 부동산, 경매 책을 읽어본 느낌은
이론위주의 책은 딱딱하고 지루하였고, 실전위주의 책은 소설식의 무용담 일색 이었다.
그러나 송사무장님 공매의 기술책은 법과 절차 위주의 딱딱한 공매를
꼭 필요한 이론, 유용한 실전, 촌철살인 같은 컬럼을 접목시켜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특히나 내게 도움이 됐던 것은 아래 기술이었다. -대법원 판례를 실전에 적용하기 -낙찰을 잘 받는 방법 -대출을 잘 받는 방법 -공매부동산의 눈에 보이지 않는 3가지 함정 -공매부동산 명도의 기술 -공매부동산의 낙찰 후 법적 절차 -송사무장이 쓰는 실전서식
어느 정도 경매 경험이 있는 내게 위의 기술들은 어디서도 제대로 배울수 없었고
항상 가려워 하던 곳이었기에 몇번이고 읽어 내것으로 만들려고 하였다.
가장 도움이 되는 기술을 한가지 꼽으라면 공매 부동산 명도의 기술이다!
모든분들이 공감하겠지만 공매가 어렵고 저렴하게 낙찰되는 원인은
인도명령이 없고 명도소송만 있기 때문일 것이다.
본인도 명도소송에 대한 부담으로 그동안 공매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공매부동산 명도의 기술과 낙찰 후 법적 절차를 익힌 지금은 더이상 공매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투자의 대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배운것은 바로 써먹는 나이기에 마침 적당한 공매물건이 있어 입찰하였으나 아쉽게 패찰하였다.
공매물건이 많지는 안지만 그래도 예의주시하고 물건을 검색하면 좋은물건을 또 나오리라 믿는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신 송사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ps. 책 출판되자마자 예약했으나 친필싸인 본을 못 받았네요ㅠ 너무 아쉬워서 제가 책에다가 송사무장님의 좌우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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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책은 두 부류라고 생각한다. 1. 책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지식, 지혜, 희망을 주려는 경우. 2. 책을 팔아서 돈을 벌려는 경우.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을 읽다보면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2번에 해당할 것이고, 책값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1번에 해당할 것이다. 저자의 책 ‘공매의 기술’은 1번에 해당한다고 본다.
비교를 하자면, 시중에 나와 있는 공매 책은, 국세징수법을 나열하고 그것을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많아서 읽을수록 지루했다.
하지만 ‘공매의 기술’은 국세징수법을 나열하고, 사전적으로 해석하며, 그에 맞는 사례와, 판례, 서식, 명도에 대한 저자만의 대화법 등 노하우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공매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을 모두 보여줌으로써, 그대로 따라해도 될 정도이다. ‘이 정도로 정보를 공개해도 괜찮은가?!’ 싶을 정도로 자세히 정리를 했다. 보는 내내 책값이 전혀 아깝지가 않았고, 오히려 ‘저자’의 노력의 결과물을 집에서 편하게 읽고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라고 본다. 일반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경제적으로 부를 이뤄낼 수 있음을, 본인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듯하다. 저자의 책 1권, 2권에서도 ‘저자’는 본인을 통해, 일반인들이 경제적으로 조금씩 자유로워지기를 원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자’역시 일반인이었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서 지금까지 많은 결과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을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함으로써 ‘당신’도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자 했을 것이다.
'저자'는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하지만 기술적인 부분에 너무 심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의도는, 모든 것은 사람에게서 시작되고 끝이 나는 것이므로 상대방에게 진심을 다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모든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대화하고 풀어나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비단 경, 공매에서뿐만 아니라 살면서 부딪히는 모든 부분에 대해 해당하는 말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역지사지'의 말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이해하기 쉬운 책으로 다가온 것 역시 사실이다.
'저자'는 ‘행복 재테크’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 가입을 해야 카페의 정보가 전달되는 온라인 매체이다. 하지만 ‘책’은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체이고 ‘베스트셀러’가 되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다. 하루 빨리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희망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빨리 접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좋은 내용이구나. 하지만 나와는 상관이 없겠구나.’ 는 생각보다는, ‘좋은 내용이구나. 나도 해낼 수 있겠구나. 희망을 놓지 않아야겠구나.’ 는 생각을 가졌으면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