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투백이 애니로 따지면 2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혈계전선 세계관은 정말 재밌는 요소가 많네요. 헬사렘즈 로트 줄일때 HL이라고 말하는걸 나중에 알아서 혼자 피식했습니다.ㅋ.ㅋㅋㅋ 레오와 재프 관계는 언제봐도 재밌어요. 잔잔한 말싸움도 하나의 개그 요소로 매력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소설이 원작이었네요. 기회되면 소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빠짐없이 전부 매력적인 작품은 정말 몇 없는 것 같아요.그런 의미에서 혈계전선은 최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얼른 다음권 나오길 기다리며 완결까지 작가님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
|
이번권도 역시나 메인 캐릭터들로부터 살짝 벗어난 이야기. 해머와 델도로 콤비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솔직히 이 콤비는 라이브라라는 느낌이 약하다. 왜냐고? 감옥에 들어가 있어서 레귤러로 등장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뒷부분은 환계병동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개인적으로 이 의사선생님과 크라우스 사이에서 미묘한 케미를 느끼는데.. 혈계전선이라는 만화에서 이게 썸 이상으로 발전할 것 같지 않은 부분이 좀 아쉽다^^ 둘이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
| 나이토 야스히로 글, 그림의 혈계전선 Back 2 back 5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더듬이 볼때마다 흠칫하긴 해요. 치밀하게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어 10권씩 끊어지는게 좋기도 하구요. 복잡한 도시의 상황이라던가 세밀한 부분의 묘사를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
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이번에는 제프와 제드가 표지입니다! 이 둘 콤비도 좋아요. 그리고 5권에서는 오래간만에 해머도 등장합니다. 무기상 분들도요. 해머가 시간적 제한을 두고 사건을 해결하는걸 돕는걸 간수장의 허가하에 진행합니다. 그 와중 돌아가는 차를 부수고 해머를 납치하는 인물이 등장하고 해머와 일심동체인 델도로를 빼내려 하는데...?여기 왁자지껄 돌아가는 라이브라의 하루입니다. |
|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도시다. 그리고 그 도시의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비밀 집단 라이브라가 존재한다. 정체모를 사신에게 이상한 눈을 이식 받은 레오나르도 워치는 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고, 어쩌다가 라이브라와 연관되게 되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한 라이브라의 2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05권이다 |
|
혈계전선 Back 2 back 05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입니다. 제가 트라이건을 재미있게 봤었기 때문에 같은 작가분인 이 작품을 주의깊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애니메이션으로 접하다가 이북을 통해서 원작인 만화로도 볼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만화는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내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중인데요. 2부가 진행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옴니버스적인 진행이기때문에 각 파트의 이야기들은 각각 재미있다고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들도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
|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5권] 리뷰입니다. 혈계전선의 옴니버스식 구성을 좋아하는데,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각각의 이야기가 조명을 받아서 더욱 생동감 있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혈계전선 Back 2 back 05권]에서는 브로디&해머 콤비와 블러드베리 종합병원의 의사인 루시아나 에스테베스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
|
해머와 델도로가 타의로 탈옥하게 됩니다. 델도로를 노리는 데드링크스에 의해서요. 데드링크스는 사고를 일으킨 후 둘을 빼냈는데 해머가 정신을 차리니 델도로는 이미 분리되어 있네요 링겔 유리병 비스무리한 용기에 들어있는 델도로가 귀엽습니다. 델도로를 해머한테서 빼내고 대체할 혈액이 없다고 하니 델도로가 화를 내요. 본인은 인정하지 않지만 정이 들대로 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뒷편은 의사선생 이야기구요. 혈계전선답게 두 이야기 다 훈훈하게 끝납니다. |
|
애니를 통해 알게된 혈계전선. 보면 참 잔인하고 무서운 세계관인데도 특유의 쾌활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여전히 어려운 세계관이라 오래동안 정독하면서 읽어야 이해가 됩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델도로와 해머의 관계가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매번 보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역시 이 만화에서 정상인은 레오 하나뿐이구나 싶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혈계전선 굉장히 좋아하는 책인데 자주 자주 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