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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6인데 장범준 팬이예요. 발매전부터 매일 손꼽아 기다려 사전예매했어요. 배송되고 매일 아들이 집에서 들어요. 카페가고 빵집가고 밥집가면 전부 이노래가 나오네요. 이앨범 성공한거 같아요 드라이브때마다 이 씨디와 함께하는 아들 덕분에 강제적으로 듣긴하지만 노래가 좋으니 괜찮아요 또 기다려야 하지만 다음 앨범도 기다려지네요. 장범준의 목소리는 담백하고 소박한 느낌이 잘 나타나는거같아 좋아요. 어린아이들이 들어도 좋아요 |
| 장범준을 알게된 경로는 버스커 버스커였지만 그렇게 자주 듣지는 않았었다... 봄에 잠깐 듣고 마는정도... 그러나 이 음반에 수록된 노래방에서와 이밤을 듣고 나서부터는 찾아듣는 가수가 되었다. 그정도로 앨범의 수록곡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