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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 과학 시리즈 다섯 번째 <생명 공학>
생명 공학? 아이들에겐 생소한 용어이기도 하고 어른인 저에게도 설명하라면 결코 쉽지 않아요. <와이즈만 첨단 과학 시리즈>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첨단 과학의 세계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고 알차게 소개하고 있어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현재 과학의 발전과 미래의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알아가는 과정은 흥미진진하답니다.
생명 공학이란 생명체를 직접 다루거나 생명 기능을 다루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을 말해요. 인류 복지 향상을 최종 목표로 하는 응용 학문으로 생명 현상을 연구하는 기초 학문인 '생명 과학'과는 구별되는 학문입니다.
<생명 공학>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개와 염소의 유전자로 태어난 인공적인 동물을 소재로 생명 공학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인 세포, 염색체, DNA를 소개하고 있어요. 생명 공학을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들을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소개하는 키워드를 읽어보면 생소한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도 되고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다가올 겁니다.
하나와 두리는 쌍둥이에요. 어린이 잡지 명예 기자인 하나가 생명 공학 분야의 스타인 유명한 박사 인터뷰를 부탁하기 위해 생명 공학과 교수인 엄마를 찾아가다가 돌아오는 길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음멍이를 만나게 돼요. 음멍이는 개와 염소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개와 염소의 울음소리를 따서 음멍이라고 지었어요. 이름이 참 재미있죠. 염소와 개의 모습이지만 이상하기보다는 귀엽기만 하다는 우리 아이. 복제 양 돌리가 떠오른대요.
왜 음멍이는 이런 모습을 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함에 책에 집중하며 빠져 들어가는 아이.
음멍이를 통해 유전자와 DNA가 무엇인지, 유전자 재조합기술, 농업 생명 공학, 줄기세포, 조직 공학, 나노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생명 공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들어보는 용어라서 어렵게 느껴지긴 했지만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음멍이가 개와 염소, 사람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인간 유전자와 동물 유전자의 융합은 중요한 연구 범죄 행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음멍이의 목걸이에서 발견된 DNA 지문은 사람의 지문처럼 각기 다 달라서 범죄현장에서 범인 검거나 친자확인 시에도 활용된다고 하네요. DNA 칩을 통해서는 병의 진단,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질병까지 쉽게 알아낼 수 있고요. DNA 바코드로는 멸종 위기 동물들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병원균과 같은 미생물의 종류를 간편하게 알아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그런데 유전병이 있는 음멍이가 아프게 되면서 엄마가 있는 생명 공학 연구실에 찾아갔다가 음멍이를 이용한 수상한 연구에 얽힌 연구원 X에게 음멍이를 도둑맞게 됩니다. 과연 연구원 X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하나와 두리는 아픈 음멍이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음멍이를 찾아 연구소 곳곳을 돌아다니며 추리를 하고 모험을 하는 재미가 흥미진진해요. 농업 생명 공학 연구실에서는 유전자 재조합을 통한 유전자 변형 농작물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는데 GMO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말해요. 해충에 강하고, 메마른 땅, 추운 곳에서도 잘 자라는 농작물 등 유전자 변형 농작물을 통해 식량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다니 기대가 돼죠. 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기에 동물과 식물에 피해를 줄 수 있고 부작용을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어요.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는 인공 인슐린을 만들어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고, 성장호르몬도 만들 수 있대요. 이외에도 줄기세포, 조직 공학, 나노 바이오테크놀리지에 대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부록>에서는 생명 공학이 바꾸어 놓을 미래 사화와 관련 직업의 세게를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꿈을 찾는 진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특히 망가진 부품을 갈아끼우듯 우리 몸이 기능을 못하면 인공 신체 조직과 인공 장기로 교체해서 치료할 수 있다는 줄기세포에 관심이 보였어요. 지금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새로운 개념의 DNA 컴퓨터로 사람처럼 생각하는 인공 지능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과 DNA 컴퓨터와 DNA 나노 로봇이 결합하여 몸속에 있는 암세포 들을 탐색하고 제거하는 기술이 놀랍대요. 다가올 미래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 상상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더불어 생명 공학이 인류나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문제점, 인간의 생명을 마음대로 조작하게 되면서 인간의 존엄성 상실이라는 문제,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 등 생각거리를 주네요. 어렵고 생소하기만 했던 생명 공학을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며 이해할 수 있었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4차 산업 혁명의 첨단 과학 기술 시대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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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와이즈만의 첨단과학 시리즈 중 생명공학편을 읽어봤습니다. 부제가 <음멍이 DNA 사건>이에요. ![]() 차례입니다. 주인공 하나와 두리가 뿔달린 강아지 음멍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학습만화라고 해서 스토리가 엉망이면 잘 안읽히는데 이 책은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정보적인 부분은 말할 것도 없죠. ![]() 제가 먼저 읽고 주려고 했는데 몇 페이지 읽고 집안일 하는 사이 아이가 어느새 반을 넘게 읽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다 읽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읽었답니다. ![]() 생명공학이 무엇인지 궁금해할 아이들을 위해 생명공학이 무엇인지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생명공학이 선사시대부터 있었다고 하면서 곡식과 가축의 좋은 종자를 골라내어 심고 기르는 예를 들어줍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보지는 못했는데 그러고 보니 생명공학의 뿌리가 아주 오래됐군요. ![]() 음멍이는 유전자조합에 의해 태어난 염소강아지에요.그런데 뜻밖에 인간의 유전자도 발견됐습니다. 하나와 두리는 이 음멍이를 만들고 납치해 간 사람을 찾아다니지요. 그 범인은 법에서 금지한 연구를 하고, 연구비를 유용하고, 가짜 논문을 쓰는 등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 범인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마지막에는 <생명공학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 가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가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학습적인 면이 잘 어우러져 있어 이야기 따로 학습페이지 따로 읽히지 않고 함께 잘 읽힌 다는 것이 큰 장점 같아요. 생명공학의 여러 측면을 넓게 다루고 있고, 생명공학 발전의 밝은 부분 뿐 아니라 따라올 수 있는 폐해와 위험도 같이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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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사회는 영화속에서 상상만했던 나와 똑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그런 일들이 현실이 되는 사회라고해요. 와이즈만북스 신간 생명공학에는 첨단과학의 발달로 인해 의학분야의 많은 발전은 상상이상의 것들이 현실이 되더라구요. 의학뿐 아니라 농.수산업, 환경등 관련 분야에까지 폭넓게 적용이 되어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정보 통신 기술, 나노기술, 생명공학기술이 합쳐진 융합 기술등의 발전하고 있다고 해요.
모든 과학의 발전은 인간의 이롭게 하기 위함으로 생명공학은 생물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우리 미래에 미치는 그 효과가 어마어마해요. 식량난을 해결하고, 수명을 연장한다든지, 불치병을 치료하는등 이로운 점도 많지만, 반면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생명을 마음대로 조작하게 되어 인간의 존엄성 상실이라는 부정적인 면도 무시할 수 없더라구요. 무섭기까지 한 부분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첨단과학의 발전으로 인한 생명공학의 발전이 진정 천천히 오기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도전하는 정신이 더 강할테지요. 그런 도전정신에 바른 인성이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용어자체도 너무 어려운 생명공학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들 세포, 염색체, DNA부터 이를 바탕으로 한 DNA지문과 바코드, 유전자 재조합, 줄기세포, 복제기술, 나노기술과 생명 공학의 융합기술등 초등4학년에게는 정확이 알고 가기보다는 생명공학이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원리를 이해보기로 해요. 한가지만 알고가도 좋겠죠. 몇 번을 읽어보며 매번 읽을때마다 달라지는 사고의 전환을 경험하게 될 것 같아요.
와이즈만북스 생명공학은 미래사회만큼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가 현실인 그 미래사회를 엿보는 거 같아요. 생명공학이 미래사회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일상생활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기 때문에 쉽게 느끼며 이해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죠.
염소와 개의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물 음멍이를 소재로 하여 중요한 개념들을 이야기와 함게 쉽게 풀어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생명공학의 시작은 아주 먼 옛날 튼튼한 가축의 후손을 퍼뜨리고, 우수한 농작물만으로 재배하거나 말과 당나귀를 교재로 힘이 센 노새를 낳게 하는등 시골에서 살았던 저도 엄마가 농사를 지으실 때 마늘등 우수한 농작물만을 따로 분류했다가 다음해 종자로 사용하시는 것을 보고 자라서 잘 알고 있었어요. 이때는 부모의 특성이 자식에게 전해지는 유전 현상을 왜 일어나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지만, 1665년 네덜란드 과학자 로버트 훅이 세포를 발견으로 생명공학의 역사의 중요한 사건이 되었어요.
초등교과에도 연계가 되어지고 있는 주요개념들 우리의 몸에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세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식물세포, 동물세포 만들기키드가 있어서 직접 만들어보면 기억도 쏙쏙되고 더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책을 읽고 독후활동까지 해주면 이해를 넘어 제대로 알고 오래기억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럼 유전 현상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지 생명공학박사인 엄마의 설명과 만화그림이 더해져서 그 원리를 쉽게 알 수 있었어요. 멘델은 완두의 덩굴과 열매의 모양이 서로 다르다는 것에 힌트를 얻어 실험을 통해 완두 부모의 생김새가 자손에게 전해지는 법칙을 발견했는데... 이것이 멘델의 유전 법칙이예요. 그렇게 이것을 인공 수정을 통해 유전의 현상을 실마리를 되어 유전의 원리를 알기 위해 노력했고, 염색법 개발과 함께 유전 물질이 염색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죠. 아이도 부모로부터 염색체의 반반씩 물려받게 되어 닮게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음멍이를 만난 아이들 염소와 강아지의 모습을 같이 가지고 있는 모습에 DNA를 채취해 알아보기로 하답니다.
전기 영동법을 이용하면 DNA 조각들을 무게에 따라 순서대로 배열하여 필름 위에 나타내는 것을 DNA지문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바코드로 이해하면 되더라구요. 현장발견 DNA와 범인의 DNA 대조로 같은 지문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DNA 칩이란 것도 나오는데... 염소의 DNA지문이 탑재한 칩을 통해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게 하는거죠. 그래서 혈액만으로도 어떤 생물체인지 금방 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했어요. 그래서 음멍이가 개의 유전자와 염소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그리고 일부 인간의 유전자도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이 또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사람의 유전자인지 알 수 있는거죠. 가까운 미래에는 피 한방울만으로도 사람의 체격과 생김새, 머리카락 굵기까지 알 수 있다고 해요.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공학이라죠.
유전병으로 인해 아픈 음멍이를 유전자 재조합으로 치료를 하겠다는 것도 정말 놀라웠어요. DNA 전용 가위와 풀이 있어서 질병 DNA를 제거하고 조각난 곳에 새로운 DNA를 붙이는 거죠. 첨단과학의 발전으로 오랜생명유지가 그리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하는 건 아직 불법이기에 음멍이의 비밀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로부터 은폐하려고 음멍이를 훔쳐가게 되고 아이들은 생명공학 취재라는 목적으로 연구실 곳곳을 다니며 음멍이를 찾아다녔어요.
그러면서 다양한 분야에 생명공학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식물이 빛을 내게 된다는 정말 아름답죠. 이 또한 반딧불에서 빛을 내는 유전자를 분리해서 식물의 유전자에 끼워넣어 만든것이라고 해요. 그럼으로써 가로등 대신 빛을 내는 가로수를 심는거죠. 상상만해도 정말 환상적일듯하네요.
다음으로 간 곳은 줄기세포와 복제기술에 대한 것이랍니다. 줄기세포는 어디 역활이 정해지지 않는 세포로 심장세포, 간세포, 피부세포등 자동차 부붐을 갈아 끼우듯 새것으로 바꾸어 병을 치료할 수 있어요.
화상으로 인한 사람의 손상된 피부세포를 분리하고, 줄기세포를 바꾸어 치료를 하는거죠.
또한 복제를 통해 똑같은 동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1995년 영국에서 복제 양 돌리를 태어나게 해서 전세계를 놀라게 했죠. 우리나라도 2005년 복제 개를 태어나게 했구요. 영화로도 봤었는데... 하지만, 너무 가슴 아팠던 것은 게가 오래살지 못하고 병에 걸려서 금방 죽는다는거예요. 인간과 가장 비슷한 원숭이 복제에 성공했다고 하니 정말 멀고 먼 미래에는 인간의 복제도 가능한 것이겠죠. 하지만, 인간의 복제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있고 법으로도 금지되어 있는거랍니다.
최근에는 유전병도 약으로 고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보통 임상실험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게 되지만, 생명공학과 정보 기술이 결합한 융합 기술로 만든 가상세포가 개발되어 실제 실험처럼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동물실험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반가웠어요.
DNA 컴퓨터와 DNA 나노 로봇이 결합하면 어떤 세상이 될지를 상상해보는 모습을 통해서도 책을 읽으며 과학적사고력이 많이 자라게 되구요. 아이는 영화에서 봤던 것들을 떠올리며 먼 미래에 세상을 상상을 해보네요.
생명공학으로 바꾸어 놓을 미래사회는 식량걱정, 질병걱정도, 뛰어난 유전자만을 심은 아이만 태어나게 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부자들만이 누릴 수 있게 되어 좋은 유전자만을 가진 사람들만을 선호하는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어야 하겠네요.
미래사회에는 인류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명공학이 할일이 많아요.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자세, 다른 사람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필요한데... 이에 생명공학으로 새롭게 생기는 미래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생명 공학 연구원 / 생명 공학 농부 / 유전자 프로그래머 / 조직 공학자 / 식품 감별사 아이는 생명 공학 농부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5가지 직업의 하는일,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꿈을 꾸어볼 수도 있었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간단하게 소개해 보았어요. 아이는 생명공학과 첨단과학의 융합기술을 상상해볼 수 있어서 가장 즐거웠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실험정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어줄 수 있었어요. 만화를 통해 생명공학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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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굉장히 인기가 많은 와이즈만 시리즈~ 와이즈만 첨단과학 05 생명공학 푹 빠져서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랑 같이 한번 읽기 시작하니깐 끝까지 읽게 될 정도로 재밌게 읽엇답니다. 제목이 추적! 음멍이DNA사건.. 글 윤상석, 그림 신정훈, 감수 이상원님이 하셨네요.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들이랑 재밌고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소제목이랑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어요. 딱 봐도 한눈에 들어오게 등장인물 소개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글밥이 적당해서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혼자 읽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사건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모르는 과학분야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중간에 나한테 질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 과학분야 잘 모르는데 나한테 물어보면 곤란하잖아요 ㅋㅋ 다행히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책 내용에 자연스럽게 빠져 들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되고 생각보다 지식적인 면이 많아서 아이들 과학상식에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될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남자아이들 뿐만 아이라 여자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책 내용이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흥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줄 참신한 책~~ 생명고학을 공부할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들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주는 재밌는 책이였던 것 같아요. 도치맘에서 좋은 기회에 읽게 됐는데 다른 와즈만 책들도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가 책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해줄 재밌는 책으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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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추적! 음멍이 DNA사건>은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5번째 책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좀 어려울 수 있는 생명공학 이야기지만 만화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하기 쉽다. ![]() 요즘은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진다.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니 이미 이루어진 생명 공학에 관한 실험은 윤리적인 면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복제견 메이의 슬픈 이야기로 그런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든다. 생명 공학이란 생명체를 직접 다루거나, 생명 기능을 다루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유전 공학, 컴퓨터 공학, 나노 공학 등 첨단 과학과 연결되어 발전하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의 큰 줄기라고 할 수 있다. 생명 공학은 인류 복지 향상을 최종 목표로 하는 응용 학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는 좀 어려운 주제이기는 한데,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물을 소재로 한 만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생명 공학을 공부할 때에 꼭 알아야 될 세포, 염색체, DNA, DNA지문, 바코드, 유전, 유전자, 유전자 재조합, 줄기 세포, 복제기술, 나노기술, 인간 게놈 프로젝트 등의 중요한 개념들을 이야기 중간 중간에 정리해 준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쌍둥이인 하나와 두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에 이상한 동물을 만나게 된다. 개와 염소의 모습을 한 동물은 뿔달린 강아지같다. 우는 소리도 염소와 강아지의 소리를 조합한 '음멍~'
길을 잃은 듯한 음멍이를 집으로 데려 온 하나와 두리는 방에 숨겨 놓았다가 엄마에게 들키게 된다. 하나의 엄마는 생명공학과 교수, 엄마는 음멍이가 실헙실에서 만들어진 인공 동물임을 알고... 음멍이의 유전자에는 개의 유전자, 염소의 유전자 그리고 사람의 유전자까지 있으니, 불법적인 방법으로 실험하여 태어난 동물임을 직감하게 된다.
하나와 두리는 생명공학 연구소 소장인 유명한 박사의 인터뷰를 가장하여 그 진실을 밝혀 나간다. 이런 이야기 속에 생명 공학의 역사가 나온다. 우리는 생명 공학이란 현대 학문이라 생각하는데, 이미 선사시대로부터 생명 공학은 시작됐다. 농작물의 우수한 종자를 재배하는 것, 다른 가축 보다 우월한 가축을 만들어 내는 것, 말과 당나귀를 교배하는 것 등. 물론, 그 당시에는 유전 현상을 알지 못하고 좀 더 좋은 품종을 만들어 내고자 한 결과물이겠지만. 본격적인 유전 공학의 역사는 1665년 과학자 로버트 훅의 세포 발견, 그리고 멘델의 유전법칙... 이렇게 유전 공학을 발전하게 되고, 마침내 생명 공학에 의해서 1996년에는 영국에서 복제 양 돌리를 탄생한다.
유전자 재조합 (조작)기술 등의 생명 공학의 발전을 눈부시다. 앞으로도 생명 공학은 더욱 발전할 것이고, 그로 인하여 미래 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식량 걱정, 질병 걱정은 끝이 날 수도 있다. DNA컴퓨터 기술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력 인공 지능의 탄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좋은 유전자를 얻기 위해서 유전자 개조 수술이 행해질 수도 있다. 여기에서 생각할 수 있는 문제점은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이다. 실험 대상이 되는 동물들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동물은 단순한 실험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생명 공학 : 추적! 음멍이 DNA사건>은 이런 문제점이 이야기되기도 한다. 마지막 부분에는 생명 공학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 나온다. 그런 직업으로는 생명공학 연구원, 생명공학 농부, 유전자 프로그래머, 조직 공학자, 식품감별사 등이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생명 공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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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공학- 추적!음멍이 DNA사건 윤상석 글 신전훈 그림 이상원 감수 와이즈만 BOOKs 서평 이벤트 당첨소식을 듣고 아이들 엄청 좋아하네요~^^ 역시!!아이들이 먼저 읽어 보네요~ ?키워드살펴보기 -생명공학, DNA지문, DNA바코드, DNA컴퓨터, 유전,유전자, 유전자재조합,가상세포,줄기세포,나노 바이오테크놀로지 막내가 엄마에게 생명공학을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물어 보네요~ 날씬한 돼지는 저리가 뻥 ㅜ 하면서 마음 아파하는 막내 ㅜㅜ그러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아이말 듣고 보니~ 우와~~완전 정확하게 외우네요~~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쉽게 익히고 이해하네요~^^ 아이들이 생명공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번 책을 읽고 또 읽어 보네요~ 생명 공학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 -미래사회에는 생명공학이 할 일이 많다고 하네요~ 유전자 프로그래머는 새로 알게 된 직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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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이란?
[생물체의 기능과 특징을 인간을 이롭게 하는데 이용하려는 기술.] 대표분야로는 생물의 유전자를 변화시키는 유전공학이다.
앞으로 식량 부족을 해결하고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며 불치병을 치료하고 환경을 정화하는 등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됨.
반면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생명을 마음대로 조작하게 되면서 인간의 존엄성 상실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낳고있음 ![]()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5번째 도서 생명 공학 <추척!음멍이 DNA사건>
4차산업 혁명과 함께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졌죠. 과거 상상만으로 가능했던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첨단 과학 기술의 힘
첨단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와이즈만book으로 만나봤어요. ![]() 와이즈만 첨단과학 [ 생명공학 ]
추척! 음멍이 DNA 사건에서는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물인 음멍이를 소재로 DNA 지문과 바코드, 유전자 재조합, 줄기세포, 복제 기술, 나노기술과 생명 공학 기술이 합쳐진 융합 기술 등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예요. ![]() 책을 읽기전 생명공학에서 쓰이는 키워드들을 미리 한번 읽어본다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혀니에게도 미리 읽어보라고 했더니 책을 읽는 도중 모르는 단어로 인해 흐름이 끊기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 ![]() ![]() ![]()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책 중간중간 생명공학을 공부할 때 꼭 필요한 중요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서 생명공학의 개념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생명공학 발전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이로운 점 뿐만아니라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한 문제점 또한 이야기 해주기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두 아이들과 함께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미래의 과학 꿈나무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도 살짝 상상해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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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좋아한다. 만화의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어렵고 지루한 지식의 경우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선호하는 학습만화 브랜드가 몇 개 있는데 그 안에는 와이즈만북스도 포함되어 있다. 와이즈만북스는 어린이 책을 참 잘 만들어서 학습만화 뿐만아니라 모든 책들이 마음에 들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와이즈만첨단과학> 시리즈는 일단 보이는 이미지 부터 기분이 좋다. 고급스런 종이 질과 컬러감이 책 읽는 맛이 나고, 캐릭터들은 눈높이가 높은 우리 아이들에게 잘 맞게 그려졌다. 스토리도 주제에 맞춰 억지스럽게 짜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원하는 학습목적을 재미있게 얻을 수 있어 아이들 학습효과에 너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5번째로 <생명공학>이 주제이다. 주인공 하나와 두리는 우연히 "음멍~" 소리를 내는 염소 같기도 하고 강아지 같기도 한 동물을 집으로 데려온다. 주인공의 엄마는 생명공학과 교수로 음멍이의 정체를 알아내려고 한다. 한편 불법으로 음멍이를 만든 유명한 박사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기 않기 위해 음멍이를 없애려고 하는데~ 이 스토리 과정에서 이 책의 주제인 <생명공학>의 모든 것을 알게된다. 생명공학의 의미 부터 DNA, DNA 지문, DNA 바코드, DNA 컴퓨터, 유전자 재조합, 가상세포, 줄기세포, 나노 바이오테크놀로지 등등 이다. 생명공학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 뿐만아니라 그 이면의 어두운면도 다루었다. 생명 공학이 인류나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문제점도 이야기하여 생명 윤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책 후반에는 "생명 공학이 바꾸어 놓을 미래 사회"와 "생명 공학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에 대한 코너가 있어서 미래 사회와 직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집중하여 읽게 되고, 재미있는 스토리는 어려운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와이즈만 첨단과학 5번째 시리즈 <생명 공학>도 역시 강추 한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기대가 큰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이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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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미래과학 상식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이랍니다. ![]()
![]() 생명공학은 생명체의 기능과 특징을 인간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려는 연구라고 합니다. 생명체를 직접 다루거나, 생명 기능을 다루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라고 해요. 사람들은 지금껏 생활해 오면서 발생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게 위해 생명현상을 연구하고 생명공학이라는 학문도 탄생시켰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대상으로 연구하기 때문에 관련분야도 무지 많더라구요. 저는 이미 복제양 돌리를 비롯해 여러 복제 동물을 언론 매체에서 접해본터라 이 분야가 생명공학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제가 알고 있는것 보다 더 다양한 분야의 학문이었다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
![]() 하나와 두리는 음멍 소리를 내며 울고 있는 동물을 집으로 데려왔는데 누군가 이 음멍이를 훔쳐갔어요. 음멍이를 찾아 나선 하나와 두리는 수상한 연구에 휘말리게 되고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생명공학 연구실에서 벌어지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와 두리는 연구실에서 쌍둥이 복제 개를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에 복제 개가 태어났다고 하네요. ![]()
![]()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물을 소재로 생명 공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세포, 염색체, DNA 등을 통해 여러 생명 공학 기술들의 개념을 쉽게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만화형식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토록 하여 생명공학에 대한 최첨단 과학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명공학 발전에 따른 부작용도 많음을 알수 있었어요. 이미 유전자조작 식물 등 우리 먹거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유전자 조작이나 유전자 개조기술 등으로 발생하는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명공학이 바꿔놓을 미래사회에 대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에 따른 관련 직업은 생명공학 연구원, 생명공학 농부, 유전자 프로그래머, 조직 공학자, 식품 감별사 등이 있는데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고 있으니 아이들의 꿈을 찾는데 도움을 줄수도 있을것 같네요.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우리아이가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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