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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글을 보고 도전을 받곤 했는데, 책이 출간되어 바로 주문했었다. 최근 꾸준히 음식이 사람의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왔지만 실천이 참 어렵던 차에, 그 고민을 삶으로 실현해내고 있는 저자의 가정이 나의 가정에도 좋은 본보기이자 모델이 될 것 같아서 읽는 동안 여러 곳에 밑줄을 그었다. 나와 우리의 건강에서 나아가 우리의 사회와 환경에도 나 하나라도 의 노력을 각자 조금씩 해나간다면. 그래도 지금보다 미래가 조금은 더 밝고 맑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하게 된다. 오히려 채식에 관심이 없고 채식을 불신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고 싶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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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보자고 선물하고 싶은 책!! 오랫동안 보아오던 블로거님의 출간 소식에 반가워 책을 주문하고 배송온 책들 중 가장 먼저 펼쳤다. 간혹 웹에서 보는 글과 책으로 나온 글의 갭이 클때가 있어 당혹스럽거나, 너무 똑같아서 같은 내용 복붙한 글을 보면 난 좀 불편한데...우선 이 두 경우를 모두 비켜갔다. 자정이 넘은 지금 시각. 내일 오전 약속이 있어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책을 덮기 아쉬워.. “건강” 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고 싶어 이렇게 리뷰를 남긴다. 여러분~~ 무조건 보세요. 채식, 다이어트, 건강, 심플라이프, 소확행 등 풍요로운 일상으로 나를 키우는 시간을 함께 나눠요. 좋은건 알리고 함께 누릴때 효과가 더 좋다는 믿음을 담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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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인데 처음에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 채식에 관심이 많고 언젠가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글도 깔끔하게 잘 썼고 저자의 신념이 너무나 멋졌다. 바로 인스타그램도 팔로우하기 시작! 나의 롤모델로 삼아도 좋겠다. 이들처럼 나도 아이를 키워야지, 생각했다. 멋을 부리지 않아도 멋진 사람들. 아름다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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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해볼까 고민하고 뭘 어찌 시작하지 생각만 하고 있을때 실천에 옮길 수 있었던 계기가 된책 책속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들과의 연결도 좋았다 미니멀한 생활까지 이어지는 가족들의 생활모습 우리 아이들과도 채식에 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좋은시간이였다. 아이들 성장에 채식의 영향이 걱정이 되었지만 책속에서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과 튼튼하게 잘 성장하고 있는 작가님 아이들을 보면서 걱정은 사라졌다. 우리 가족들에게도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본다. 요리 하지 않는 요리책도 많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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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오기 전부터 저자의 sns를 통해서 채식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덕분에 채식을 시작할 수 있었다. 저자의 사진과 글들이 너무 좋아서 늘 두고 보고 싶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어서 언젠가 책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랐다.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 주문해서 설레이며 기다렸고 조금씩 아껴가며 읽었다. 채식에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 나처럼 전혀 관심이 없었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당장에 시작하고픈 마음이 생긴다. 특히 여행을 하면서 채식을 하는 일상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늘 먹던 음식 말고 새로운 음식을 해 먹고, 채식음식점을 가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방 위주의 여행이 판치는 세상에서 채식 하면 무슨재미로 여행하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을 보면 또 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채식을 통해서 저자가 겪은 모든 이로운 점들이 과장이 아님을 몸소 느꼈다. 너무 쉽게도 살이 빠지거나 건강상의 이로움은 차치하더라도 가치관이 변한 것은 이루말할 수 없는 행복이다.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그리 된다.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변화를 시도해보기를 바란다. 요리를 멈추고 자연스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얼마나 설레이는 일인지를 매력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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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게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육식을 했을때 불편함에 대해 느끼게 되면서(아마 나이가 들어)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여행의 경험과 거기에서 채식을 하던 이야기를 마치 이야기해주듯 들려주는 것 같았어요. 언젠가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유럽,하와이... 내가 나중에 그곳에 가게된다면 저자처럼 그 식당들은 꼭 들러보고픈... 백퍼센트 비건은 못하고 있지만.. 딸아이 아침을 온전히 과일식으로 바꾸고 부터 아침마다 막혀 킁킁대던 비염이 거짓말처럼 나았고 저도 아침마다 많은 양의 황금이를 낳고 있습니다. 이 도서를 토대로 더 많은 책을 접하면서 더욱 제자신이 바뀌도록 노력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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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면서 그리고 동물이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는 같은 감정을 갖는 생명체라는 것을 느끼면서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더 큰 확신과 설레임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변 소중한 분들 혹은 삶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분들께 여러권 선물할 정도로 너무 좋았고, 곱씹으며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하라님을 통해 더욱 삶이 감사하고 풍요로워 진 것 같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긍정적인 에너지를 널리널리 펼쳐주시길 다음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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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먹는것에 대해 관심도 많고 요리를 즐겨하는데 비건에 대해 여러 다큐들을 보고 자연식물식에 흥미를 느낄때 우연히 이책이 눈에들어왔다.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후련함이 느껴졌다. 꼭 비건을 지향하지 않더라고 세계 많은 기업들이 지금껏 우리를 어떻게 일방적으로 세뇌 시켜왔는지 우리는 어떻게 소신껏 자신의 의사를 펼쳐야하는지를 음식을 가려먹는것을 통해 많은 지침을 일러주고 있다. 현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자의식을 가지고 섭생의 바른 방향을 가르켜주는 책이라고 말하고싶다.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기대되는 바 다음 책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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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부부의 책을 읽고 음식으로 생활이 바뀌었다는 내용과 많은 생각과 실천할수 있는 의지를 주는 책같아요~~^^ 내용이 넘 좋아서 주변에 많이 얘기해서 여러명이 구매해 읽고 선물도 주고 했어요. 다들 만족해 하고 채식에 관한 실천을 하려고 노력중이고 조금씩 실천하는 중이예요~~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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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다이아몬드의 책에 이어서 본 책입니다. 같은 출판사여서 그런지 맥락이 닿아 있어서 이해가 잘 됩니다. 현미 채식(자연식)을 주장하시는 황성수 박사님 추천사도 있는데 그 책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암에 걸렸던 사람들이 현미밥과 자연식(채소 위주)을 먹고 회복했다는 드문 이야기들을 tv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들이 하비 다이아몬드 씨의 이야기와도 맥이 닿고.. 그것이 미국에서 자연위생학이라는 학문으로 정리되있다는 것도 놀라웠는데요.
요리를 멈추다 이 책은 그러한 정보를 접하고 변해가는 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미슐랭 레스토랑을 즐기고, 요리자격증을 여러개 취득하고, 요리선생님도 하던 분이 이렇게 변해가면서.. 먹는 것에서 비롯된 가치관의 변화가 의식주 전반의 미니멀리즘으로까지 확장되어 가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요새 인스타 보면 미슐랭 레스토랑, 맛집, 화려한 호텔, 해외여행, 면세점, 쇼핑.. 그러한 것들이 젊은 사람들의 머리와 마음을 상당히 차지하고 그것이 멋진 삶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저도 젊어요 34살) 저도 20대 중반부터 그런 것들을 좋아하고 선망하고 따라해왔어요. 그런데 올해 들어서 해외여행과 호텔이 조금 시시해지기 시작했고, 미슐랭 레스토랑 투어를 버킷리스트에 올리고 국내부터 하나씩 정복해볼까... 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마 저보다 5~10세 많은 선배님들인 것 같은데, 되게 재미있었고 또 그러한 삶이 너무나 Cool~~~해보였어요. 또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 막연한 생각도 들고요. 또 아이들에게, 부모님에게 전파하신 것도 대단하네요. 저는 부모님께 전파할 자신이 없고 남편부터가 그렇네요. 3살 아기를 키우는데 당장 고기, 우유, 치즈를 끊을 수도 없을 것 같아요. 아기는 너무 어려서 꿀떡 삼킬 때가 많아서 100% 현미밥도 당장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미밥은 더 잘씹어 삼키지 않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아무튼 재밌는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 중간중간 나오는 수프라든지,, 여러가지 요리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한식 위주의 자연채식에 대한 책들은 시중에 좀 나와있는데 수프 파스타 등을 겸한 다양한 자연식 요리들을 책으로 내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즐겁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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