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와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하고자 애쓴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탁상 공론한 상태에서 지어진 글짓기 수준이다. 역으로 말하면 다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래도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쉽게 읽히고 이해도 쉽다. 그런데, 남는 것은 별로 없다.
물론, 저자들도 본인들이 정리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다. '대책 없는 글짓기'라는 것이 나
다문화와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하고자 애쓴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탁상 공론한 상태에서 지어진 글짓기 수준이다. 역으로 말하면 다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래도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쉽게 읽히고 이해도 쉽다. 그런데, 남는 것은 별로 없다.
물론, 저자들도 본인들이 정리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다. '대책 없는 글짓기'라는 것이 나의 솔직한 감상이다.